친구랑 얘기하다가
친구는 스위스라고 하고
저는 뉴질랜드라고 하고
옥신각신했는데요
서로 가본곳이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둘다 가보신분은 어떤가요
뉴질랜드는 그냥 놀랍더라구요
돌아와서도 꿈꾸는 듯한 여운이 한달이 가더라구요
친구랑 얘기하다가
친구는 스위스라고 하고
저는 뉴질랜드라고 하고
옥신각신했는데요
서로 가본곳이 달라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둘다 가보신분은 어떤가요
뉴질랜드는 그냥 놀랍더라구요
돌아와서도 꿈꾸는 듯한 여운이 한달이 가더라구요
뉴질랜드 별로였어요
말포드사운드가 젤 나았고
스위스는 나라전체가 너무 이뻐요
자기 취향에 맞는 나라 아닐까요?
뉴질랜드가 첫 여행지셨아요...
못하고 여행 유툽으로만 봤는데 스위스 보고 저기 가서 최소 한달살이 아니면 1년 살아보고 싶더라구요. 화면으로도 가슴이 벅찬 자연모습이더라구요.
다 가봤는데
스위스가 당연 1등
색감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스위스 뉴질랜드 다 가 봤는데.
예쁘긴 스위스요.
뉴질랜드도 좋았지만요.
스위스가 최고라고 항상 말해왔어요.
평생 6번이나 다녀왔네요.
그런데 작년에 캐나다 밴프와 쟈스퍼를 묶어 열흘 갔었는데
이제는 캐나다라고 주장합니다.
그곳은 압도적 경이로움입니다.
숙박이 불편했는데 (상업화의 최소한?) 그 불편이 다 용서될 정도, 계속 불편해야한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
그곳은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예요.
스위스 한번 가보고
그뒤로 유럽은 항상 스위스 끼고 갈 정도로 1위였는데
노르웨이에 내줬어여
노르웨이>>>>>>스위스
언제 누구와 가냐도 울림이 다르죠.
스위스는 20대 후반에 4일정도 갔었는데 예쁘지만 엄청은 아니었고 뉴질랜드는 40 초반에 아이들이랑 2주 정도 지냈는데 정말 다른별 같았어요. 스위스는 그냥 자연과 동화되는 느낌이라면 뉴질랜드는 자연에 압도당하는 느낌.
서로 추구미가 틀리니 두곳 다 가보세요 ㅎㅎ 후회 안하실꺼에요.
뉴질랜드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스위스는 아주 환상이던데요?
아...그리워라...
대자연은 미국 그랜드캐년 캐나다밴프라고 그러더라구요
스위스 뉴질랜드 호주 등등 여행많이 다니신분이..,
저는 스위스 며칠 가봤는데
알프스 하이디가 생각나서 거기가 좋았어요
이태리도 좋고
저는 스위스만 갔는데 넘 기대했나봐요.
좋긴 좋았는데 인생 경관 이 정도로는 아니었어요.
패키지로 가서 그런가
언제 가느냐도 중요하고 취향도 타겠죠
전 7월에 밴프 재스퍼 갔는데
생각만큼 멋지진 않았어요 좀 황량하달까
스위스는 못 가봤지만 초록 풀밭에 알록달록 들꽃 핀 벌판을
걷고 싶네요
스위스는 초록초록한 예쁜 동네던데요. 사이즈가 작아요.
자연하면 미국이죠. 넓은 땅에 천연 자연요.
미국 땅 자동차로 달리다보면
미국은 못살수가 없는 나라구나 싶어요.
무슨말씀이세요
미국이랑 중국이 압도적입니다.
저 북중남미유럽다가봄
노르웨이>>>>>>스위스, 캐나다>>>>>>미국, 뉴질랜드
노르웨이죠.
반지의 제왕처럼 황무지 같은 곳도 은근 많아요
밀포드 사운드나 테카포 같은 곳은 얘쁘지만
스위스는 작고 어딜 가나 예쁘죠
스위스,뉴질랜드,캐나다밴프 다 가봤는데 다 좋았어요.
우열 가리지 마세요. 다 좋음
밴프 자스퍼 그냥 그랬어요
그랜드캐년과 캐년스들 그냥 그..
노르웨이 협곡도 그냥...
스위스 피르스트, 마테호른 트레킹이 젤 좋았는데
애들하고 가서인가?
미국, 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