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약 잃어버렸는데 , 딸 기숙사 짐에 딸려가서 약국서 다시 환불처리 받았다고 썼어요.
그리고 그 글에 82회원님이 본인도 오래된 청구못한것 해본다고 하시고 청구하셔서 수술비도 받았다길래
저도 딸 보험이 03년생인데
그때는 상해로 통원해도 통원비가 있었더라고요 ㅠ
제대로 보험증서도 안봤어서 ㅡㆍㅡ
아까비 어릴적꺼는 지금 이사온지 16년 지나서 포기하고 내년이 만기라(삼성) 부랴부랴 신청했더니
16년꺼부터 다 받았어요.
한60만원 되더라고요 .
여기서는 3년 지나면 안준다 했는데
우체국, 삼성생명 바로 바로 나왔어요.
여름옷 쇼핑했어용~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