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뇨
'26.6.3 1:22 PM
(180.228.xxx.184)
살고 싶은데 사세요.
그동안 남편 하자는대로 했음
이번엔 나 하고 싶은대로
2. ㅡㅡㅡㅡ
'26.6.3 1:24 PM
(223.38.xxx.67)
예술의 전당 바로 아랫동네 살기 좋아요.
조용하고 있을거 다있고 .
비교적 집값도 싼편이구요.
3. ...
'26.6.3 1:24 PM
(118.235.xxx.92)
나이들수록 내집은 있어야해요
노인들한테 전세주기 꺼려합니다
어디에든 내집은 꼭 마련하세요
4. ㅣㅢ
'26.6.3 1:24 PM
(122.34.xxx.248)
남편은 소득이 있으신가요?
5. 여유
'26.6.3 1:26 PM
(211.234.xxx.42)
금전 여유 있으신데 비싸지 않은 집으로 사면 되죠
용인쪽 교통 좋은 곳에 사면 되지 않을까요?
6. 00
'26.6.3 1:26 PM
(180.65.xxx.114)
저도 평생 이사다녀서 넘 공감합니다.
살고싶은데 사시는거 좋은데 수내쪽은 말리고 싶어요. 아이들 다 키웠는데 학원가에 집도 노후되고.. 저라면 판교요. 현백부근 말고 지하철 공사하는 판교쪽요.
7. 이슬비
'26.6.3 1:27 PM
(175.208.xxx.198)
122.34님, 투자 소득 있습니다.
8. ㅡㅡㅡ
'26.6.3 1:29 PM
(211.201.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판교 추천
9. ..
'26.6.3 1:30 PM
(121.152.xxx.162)
노인한테 전세 잘 안주죠. 10년만 더 지나도 느끼실거에요.
그리고 어떻게 계속 이사를 다녀요?
판교나 정자동 좋고요. 인테리어도 내 맘대로 한번 해보고
내집에서 살다 죽어야죠..
10. ㅡㅡ
'26.6.3 1:30 PM
(223.38.xxx.165)
어디를 물어보시는 것인지?
할까 말까를 물어보시는 것인지?
전자라면
수내동 비추고요
서울로 들어오셔야죠. 예당을 가든 국박을 가든 대중교통과 택시를 조합하여 다니시는 게 맞고요
수내동에서 서울 여기 저기 다니시려면 힘드실 걸요.
연세도 있으신데 이제 곧 허리 다리 아파서 못 다니십니다.
가까운 곳이 최고.
후자라면
돈도 많다며 왜 집을 안 사나요? 사세요.
11. …
'26.6.3 1:32 PM
(221.148.xxx.201)
예산을 대충이라도 적어보세요,예술의 전당 가까운 서초,방배에 나홀로동들은 가격 생각보다 괜찮아요
12. ㅎㅎ
'26.6.3 1:32 PM
(125.240.xxx.21)
저희 남편이랑 비슷하네요.
대신 저희는 경기남부 역세권에 7억정도 자가에 살아요.
전철역 근처 준신축에 살다보니 구축 아파트는 이제 못가겠고, 인테리어 새로 하는 로망도 10년전에 해봐서 이젠 없고.. 전 그냥저냥 지금에 만족해요.
15억 내외로 실거주집 사도 순자산의 30프로정도라 괜찮은데 그동안 남편한테 세뇌된건지 이제 그거 깔고 앉아있으려니 살짝 아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계속 전세 사는건 나이들수록 너무 불안정한것 같고 적당한 선에서 집 매매하는건 전 좋다고봐요.
교통 편하고 주변 인프라 (공원, 문화센터 등) 잘 되어 있는 수도권 지역 알아보세요.
13. 이슬비
'26.6.3 1:39 PM
(175.208.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입니다.
용인 판교라인으로 30억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용인 동백 근처.
저는 좀 더 서울 가까이에 살자고 이야기하고 있구요.
14. Mm
'26.6.3 1:40 PM
(122.45.xxx.209)
이번엔 원글님 뜻대로 하세요
더 나이 들면 주인들이 세도 안줍니다 ...
15. 이슬비
'26.6.3 1:41 PM
(175.208.xxx.198)
원글입니다.
40평대 아파트로 용인~판교 라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용인동백에.
저는 신분당선이 있는 라인에 살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16. ㅇㅇ
'26.6.3 1:43 PM
(61.101.xxx.136)
도곡동 양재천 근처 딱일것같은데요
17. 원글님 성향이면
'26.6.3 1:52 PM
(114.200.xxx.80)
예술의 전당 가까운 서초, 방배동 아파트 22222
18. 음
'26.6.3 1:55 PM
(112.140.xxx.225)
당연히 이제는 집 사셔야죠. 맨날 이사다니는게 일이에요. 강력하게 주장하셔서 집 사세요. 저는 예술의 전당 근처 방배동도 살았고, 분당도 살았는데... 저는 이매동 추천합니다. 직장 출퇴근 하는게 아니라면 전 방배동보다는 분당이 더 인프라가 더 좋더라구요. 탄천 가깝고, 동네에 ak백화점 있는 서현역 근처 아파트 추천드려요.
19. ㅇㅇ
'26.6.3 1:57 PM
(122.43.xxx.217)
저는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그런가
님 선택지랑 남편 선택지 중에 급할 때 대형병원 가기 좋은 곳이요.
20. 님남편은
'26.6.3 2:08 PM
(182.212.xxx.153)
강남은 비싸다고 안갈 것 같고 저라면 광교 초 역세권으로 갑니다. 광교가 신분당 라인이라 강남 접근도 편하지만 살아보면 자연이 진짜 끝내주거든요. 지금은 일때문에 서울로 이사나왔지만 광교 살면서 자연때문에 진짜 행복했어요. 호수공원과 광교산이 이어진 산책 등산로는 매일 매일 새로운 루트를 개발하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21. ...
'26.6.3 2:13 PM
(125.143.xxx.60)
지금은 서초동에 살지만
나이들면 광교역이나 성복역 근처에 살고 싶네요.
22. 저도
'26.6.3 2:15 PM
(112.168.xxx.110)
광교나 수지 역세권이 어떨까 싶네요.
그런데 집을 사도 남편이 인테리어에 돈 들이려 하실지.
23. ..
'26.6.3 2:16 PM
(211.234.xxx.197)
예산에 맞게
신분당선이 좋아보입니다
정자동이 나을걸요
수내는 재건축얘기 나오잖아요
24. 음
'26.6.3 2:22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조금만 더 사시다가 구성남으로 오세요.
지금 복정역 개발해서 더현대 들어오고 실기 좋아져요.
서울 잠실 강남 너무 가깝고 경기도 장점도 있어요.
자차로 다니면 출퇴근이 거꾸로기 때문에
30분만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용인 출퇴근하는 분 많아요.
25. ㅇㅇ
'26.6.3 2:23 PM
(180.71.xxx.78)
용인이나 광교
26. 음
'26.6.3 2:24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조금만 더 사시다가 구성남(수정구, 중원구)으로 오세요.
지금 복정역 개발해서 더현대 들어오고 실기 좋아져요.
서울 잠실 강남 너무 가깝고 경기도 장점도 있어요.
자차로 다니면 구성남에서 용인은 출퇴근이 거꾸로기 때문에
30분만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용인 출퇴근하는 분 많아요.
27. ..
'26.6.3 2:25 PM
(118.235.xxx.218)
광교 초역세권으로 오심이..
28. 음
'26.6.3 2:26 PM
(58.143.xxx.66)
조금만 더 사시다가 구성남(수정구, 중원구)으로 오세요.
지금 복정역 개발해서 더현대 들어오고 실기 좋아져요.
서울 잠실 강남 너무 가깝고 경기도 장점도 있어요.
자차로 다니면 구성남에서 용인은 출퇴근이 거꾸로기 때문에
30분만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용인 출퇴근하는 분 많아요.
남한산성이 가깝고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에 자연도 좋아요.
29. 돈많은
'26.6.3 2:35 PM
(59.7.xxx.113)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고르세요. 그러면 집값 안떨어져요.
30. ....
'26.6.3 2:5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집 한채는 투자가 아닌데요
수지는 올랐는데 분당이 지금 살짝 눌림목이라 지금 들어가기 좋아요
수지랑 가격이 붙어 좀 있음 오르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교통이나 탁 트인 탄천 좋아하면 정자동
아늑한 분위기에 소소한 상권이나 중앙공원 누릴려면 수내동 추천이요
31. ...
'26.6.3 2:5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집 한채는 투자가 아닌데요
수지는 올랐는데 분당이 지금 살짝 눌림목이라 지금 들어가기 좋아요
수지랑 가격이 붙어 좀 있음 오르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신분당선 교통이나 탁 트인 탄천 좋아하면 정자동
아늑한 분위기에 소소한 상권이나 중앙공원 누릴려면 수내동 추천이요
32. ...
'26.6.3 2:5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집 한채는 투자가 아닌데요
수지는 올랐는데 분당이 지금 살짝 눌림목이라 지금 들어가기 좋아요
수지랑 가격이 붙어 좀 있음 오르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나이 있으니 이제 살고픈데 살아야죠
평생 남에 집 살이 했는데
신분당선 라인 교통이나 탁 트인 탄천 좋아하면 정자동
아늑한 분위기에 소소한 상권이나 중앙공원 누릴려면 수내동 추천이요
지금은 정자동 역세권과 파크뷰가 제일 잘 나가는 분위기나
선도지구 재건축이 진행 중이라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수내동은 역
33. ...
'26.6.3 2:59 PM
(115.143.xxx.192)
집 한채는 투자가 아닌데요
수지는 올랐는데 분당이 지금 살짝 눌림목이라 지금 들어가기 좋아요
수지랑 가격이 붙어 좀 있음 오르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나이 있으니 이제 살고픈데 살아야죠
평생 남에 집 살이 했는데
신분당선 라인 교통이나 탁 트인 탄천 좋아하면 정자동
아늑한 분위기에 소소한 상권이나 중앙공원 누릴려면 수내동 추천이요
지금은 정자동 역세권과 파크뷰가 제일 잘 나가는 분위기나
선도지구 재건축이 진행 중이라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34. 맞아요
'26.6.3 2:59 PM
(115.138.xxx.189)
돈되면 괜찮은데 사세요. 월세는 몰라도 전세는 나이든 사람이 불리해요
35. ...
'26.6.3 3:0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좀 있으면 요양원행이니 꼭 살고픈대로 살아보세요
요양원 가면 후회뿐일거에요
아끼고 투자 생각하며 가성비 따지고 사는것도 젊을때하는거죠
36. 82가좋아
'26.6.3 3:26 PM
(1.231.xxx.159)
매번 이사갈때 남편은 손 하나 까딱안한거 아닌가요? 이사다니는게 얼마나 힘든데.어쩜 저렇게 무심할수가..
37. ...
'26.6.3 3:2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좀 있으면 요양원행이니 꼭 살고픈대로 살아보세요
요양원 가면 후회뿐일거에요
아끼고 투자 생각하며 가성비 따지고 사는것도 젊을때하는거죠
가격면에서 분당 들어가기 좋다고말지만 다들 선도지구 재건축 진행하려고 해서 거주하기에 안정성이 떨어질순 있어요
되든 안되든요
판교도 생각해보세요
38. ...
'26.6.3 3:29 PM
(115.143.xxx.192)
좀 있으면 요양원행이니 꼭 살고픈대로 살아보세요
요양원 가면 후회뿐일거에요
아끼고 투자 생각하며 가성비 따지고 사는것도 젊을때하는거죠
가격면에서 분당 들어가기 좋다고 말했지만 다들 선도지구 재건축 진행하려고 해서 거주하기에 안정성이 떨어질순 있어요
되든 안되든요
판교도 생각해보세요
39. ...
'26.6.3 3:42 PM
(218.148.xxx.6)
돈 되면 미금역
아니면 성복역쪽 아파트
모두 신분당선 라인
40. 남편이
'26.6.3 3:53 PM
(58.143.xxx.66)
꼭 주1회 출근이면 수인선일 필요도 없네요.
41. 재건축
'26.6.3 4:30 PM
(117.111.xxx.124)
힘들어요
미금, 정자, 판교중 한곳 가세요
이제 마지막 집이다 생각하고 노인 안전바도 미리 설치하고 동선과 부부 생활에 맞게 싹 고쳐서
서울대병원도 가깝고 정자 판교 딱 좋네요
42. 정자동
'26.6.3 4:32 PM
(218.155.xxx.3)
정자동 주상복합아파트에서 오랫동안 살고있어요
정말 만족스러워 여생을 이집에서 보내는것을 소망할 정도입니다.
단점이라면 비싼 관리비인데 경제적으로 여유있다면 괜찮으실거같아요
초역세권 아파트인데 비가와도 뛰어들어갈 거리고
탄천뷰가 시원해요
은행 병원 가깝고 경복궁역까지 한시간 걸리네요
43. ㅇㅇ
'26.6.3 4:44 PM
(1.235.xxx.70)
정자동 주상복합이요. 그것도 꼭 집어서 파크뷰요.
아이들 어렸을때 전세로 살았는데 너무 살기가 좋았어요.
얼마전에는 아는 집에서 초대받아 갔는데, 올수리하고 나니 정말 말이 안나오게 좋더라고요~~
44. 당연 신분당선
'26.6.3 5:13 PM
(180.66.xxx.11)
매입 자금이 되신다면 신분당선 라인이죠. 수지, 미금, 정자가 동백보다 나아보여요. 앞으로 상승가능성도 크고요. 연식된 아파트라도 전철역 가까운 입지 좋은 곳으로 고르시길요. 신분당선 역세권은 서울, 경기 어느 곳이든 가기 좋아요. 정자, 수서는 지나다니기만 해서 잘 모르겠고, 미금역 대원, 동아아파트 좋아요. 대원은 전철역과 가깝고 동아는 탄천인근이라 풍광 좋고 근처에 금곡 스포츠센터가 있어서 좋아요.
45. 서초동
'26.6.3 5:13 PM
(221.149.xxx.103)
예당 좋아하시는 남부터미널, 교대 근처 고급빌라도 괜찮을듯. 서초역 부근 주상복합이나 나홀로 아파트가 예상보다 저렴하니 알아보세요.
46. .rfgg
'26.6.3 6:38 PM
(125.132.xxx.58)
동백 ㅠㅠㅠ. 돈 있는데 왜 그런 불편을 감수하며 살까요.
좋은데 살고 살다 보면 집값도 올라서 오히려 전세보다 돈이 덜 들죠
47. 분당
'26.6.3 7:16 PM
(39.125.xxx.221)
문화생활 하고 싶은데 분당이랑 연결이 되나요 분당은 식당만고 쇼핑하기 좋은 동네지 문화생활 하기에는 엄청 좋은 동네는 아니에요. 유명한 공원 율동공원 중앙공원 놀고 좋다고 하기는 하는데 날씨 좋아지기만 하면 율동공원은 주차장 겹겹이 주차 전쟁이라서 놀기도 전에 지치구요. 중앙공원에는 차 안 가지고 가는 연결 되는 수내동 아파트 단지에 살아도 아침 저녁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글쎄요. 그렇게 가고 싶은 공원이 아니에요. 그리고 막상 거기 살면요. 율동공원 중앙공원 별로 안 가고 싶어요. 맨날 똑같으니까요. 그렇게 넓지 않거든요. 분당은요. 사람이 너무 많구요. 차가 너무 많아요. 돈 쓰러 가두요. 일단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구요. 일단 솔직히 쇼핑도 요즘 어딜 가든 분당 정도 안 돼 있는 데가 있나 싶어요. 제가 보기엔 님은 나 어디 산다 라고 남한테 얘기했을 때 꿀리지 않는 동네를 살고 싶은 거 같애요. 분당은 인테리어를 싹 하면 좋긴 한데 일단 집 밖에 나오면 아파트 자체가 날았구요. 눈 비 오면 주상복합 아니면 특히 겨울에 눈오면 얼마 안 되는 지하 주차장 자리 완전히 전쟁터구요. 자리 못 잡으면 옛날 얼어붙은 눈 긁어야 돼요. 정자동 주상복합이 좋으시면 뭐 별 할말은 없겠지만 또 그곳은 그건 나름대로 복잡하죠 북적대요. 그렇다면 판교는 판교는 많이 비싸고구조가 포베이 형이 아니고 좀 독특 해요. 구조가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그리고 넓은 평수도 많지 않구요. 일장일단이 있어요.
48. ...
'26.6.3 8:56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아요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중앙공원은 놀러가러 일부러 가는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49. ...
'26.6.3 8:5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중앙공원은 놀러 가러 일부러 가는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50. ...
'26.6.3 9:00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중앙공원은 놀러 가러 일부러 가는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1. ...
'26.6.3 9:0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도로도 넓찍하고 차 많고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중앙공원은 놀러 가러 일부러 가는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2. ...
'26.6.3 9:06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도로도 넓찍하고 차 많고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오만 동네에서 다 가는 서울숲 보면 사람 많다고 놀라자빠지겠어요
중앙공원은 일부러 놀러 가는게 아니라 보통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벗꽃철이나 공연할때나 들르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3. ...
'26.6.3 9:0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도로도 넓찍하고 차 많고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오만 동네에서 다 가는 서울숲 보면 사람 많다고 놀라자빠지겠어요
중앙공원은 일부러 놀러 가는게 아니라 보통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벗꽃철이나 공연할때나 들르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 나이에 근육 만든다고 핼스장을 다니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4. ...
'26.6.3 9:10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도로도 넓찍하고 차 많고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오만 동네에서 다 가는 서울숲 보면 사람 많다고 놀라자빠지겠어요
중앙공원은 일부러 놀러 가는게 아니라 보통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벗꽃철이나 공연할때나 들르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 나이에 근육 만든다고 핼스장을 다니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5. ...
'26.6.3 9:13 PM
(115.143.xxx.192)
윗님 단점 주욱 나열했음 그럼 동네 추천도 해야죠
분당이나 중앙공원이 뭐 그리 사람이 많고 차가 많아요
도로도 넓찍하고 차 많고 사람 많은곳이 아닌데요
어느 공원이고 그만하지 않은데가 어딨다고
오만 동네에서 다 가는 서울숲 보면 사람 많다고 놀라자빠지겠어요
중앙공원은 일부러 놀러 가는게 아니라 보통 동네 사람들이 운동하러 가죠
벗꽃철이나 공연할때나 들르고
공원 하나 없는 동네도 많은데
노인되면 걷기라도 다닐 공원이나 탄천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 나이에 근육 만든다고 핼스장을 다니겠어요
님이나 필요없지 저는 매일 공원 이용 잘해요
56. 새순
'26.6.4 1:42 AM
(58.120.xxx.117)
집 참고합니다
57. ..
'26.6.4 11:18 AM
(61.98.xxx.186)
굉교중앙역쪽 어떠세요?
지하철로 강남 금방 가고 걸어서 갤러리아 백화점,수원컨벤션 가고 또 호수공원도 금방이구요.
58. 어우
'26.6.4 11:19 AM
(1.235.xxx.138)
박박 우겨서 서울로 나오세요.
예술의 전당 근처요!!
정자고,판교고간에...서울로 오세요.늙어서 더 서울살아야죠~~
동백은 무슨..집값땜에 남편이 우기나보네요.거기 원글님이 살기 불편해요.서울나오기요.
59. .....
'26.6.4 11:34 AM
(112.216.xxx.18)
나이들어서 병원 갈 생각도 해서 예술의 전당 근처 나쁘진 않네요.
저는 반포쪽에 사는데 바로 성모병원 갈 수 있어서 좋던데.
60. 동백은
'26.6.4 11:56 AM
(1.227.xxx.17)
택시타고도 예술의전당이나 미술관 다니기는 너무 멀죠.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원글님 원하는 생활하기에는 서울 강남인데 그건 또 남편직장이랑 멀고.
상권제외하면 과천도 나쁘지 않은데(동생이 수내 살다 과천 갔느는데 무슨 무료공연 많다네요. 미술관에 괜찮은 수업들도),
용인ic까지 거리를 모르겠네요.
다 만족은 힘드니..원글님 원하는 곳, 그중에 정자가 제일 나을것 같은데요.
신분당선 타고 양재나 신사에서 내려 택시타고 다니면 원하는 공연, 전시장 다니기도 괜찮고, 상권도 다 슬세권에 먹고 놀기 좋은곳들 많고요.
61. 신분당라인
'26.6.4 12:02 PM
(116.36.xxx.180)
재건축 생각하면 정자 역세권.. 분당 재건축 펌프 받으면 꾸준히 오를 겁니다.
62. ㅇㅇ
'26.6.4 12:11 PM
(223.38.xxx.174)
정자동 살아요
어제도 밤에 탄천 걸었는데 너무 좋습니다
새아파트면 이마트앞에 더샵 하나있고 역앞 주상복합도 살기편한데 하나 사세요
7-80되서도 전세살거냐고 하시고요
63. 음
'26.6.4 12:41 PM
(1.234.xxx.42)
제 남편도 부동산을 안좋아해요
그래서 전세로 살면서 주식으로 돈은 많이 불렸어요
그런데 전세는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돈이고 그 돈에 보태서 집을 샀으면
많이 올랐겠더라구요
집 한채는 안정감을 위해서도 자산 인플레 헷지용으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돈은 편안하고 여유롭게 살려고 버는거잖아요
투자도 중요하지만 노후대비가 되셨다면 하고 싶은거 하고 살고 싶은 곳에 사세요
인생 그리 길지 않아요
64. ..
'26.6.4 12:44 PM
(222.110.xxx.21)
나이들수록 이사는 정말 비추입니다.
집에 정붙이고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데요.
전 아내분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집값이 오르건 내리건 내집은 내집입니다.
평생 돈만 굴리고 내몸 고생시키면서 왜 살아요. 여유가 없는것도 아니고요.
평생 돈만 모으고 돈 모으는것만 하시면 나이들수록 더 더 소비못합니다.
내통장에 수십억 있으면 뭐합니까. 내가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면요. 그림의 떡입니다.
소비도 해본사람이 하는거죠.
언제 비워줘야 할지도 모르는 집이 맘이 과연 편할까요?
나이대에 맞는 자산계획을 세우고 인출, 소비계획도 잘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65. **
'26.6.4 12:58 PM
(61.74.xxx.1)
예당 근처 아파트 저도 참고 하겠습니다.
66. ...
'26.6.4 1:07 PM
(211.234.xxx.143)
제가 원글 남편분과 성향이 비슷하겠네요.
조용하고 소박한게 좋아서 식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을 떠나 용인 동백에 자리잡았어요.
분당, 판교, 광교는 가까우니 자차 나들이로 즐기구요
서울은 광역버스로 다녀요. 예당, 강남역, 신논현역, 서울역, 광화문. 종로 이 정도면 서울서 다니는거랑 별반 차이 없구요.
용인이 도농복합도시라 동백 정도면 한발만 나서면 촌캉스, 호캉스 기분 다 낼수가 있구요 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도 수준있는 편이예요.
동백예찬은 아니구요 동백주민으로서 소개를 했다고나 할까오.
서울을
67. 동백님~
'26.6.4 1:23 PM
(219.255.xxx.142)
위에 동백사시는 분께 여쭤요.
동백에도 문화센터 같은게 있나요?
은퇴 부부 적당한 취미 수업 듣거나 도서관 다니고
슬슬 산책하고 마트 정도 다니기 편한데는 어딜까요?
서울도 종종 다닙니다.
68. 이슬비
'26.6.4 1:28 PM
(175.208.xxx.198)
원글입니다.
많은 댓글들 감사드려요.
매일 사람 만나고, 매일 전시회가고 매일 음악회 가는게 아닌데 왜 서울에 살아야 하냐고 합니다. 저를 허영에 찬 여자처럼 생각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저는 그런 점이 또 서운하네요.
지방 여행가기도 수월하고, 집 보유세도 저렴하고... 용인 동백쯤이 좋다고 하구요.
매일 지방 여행갈 것도 아닌데, 서울이나 분당에서 출발하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지만, 감정싸움이나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성향의 남편과는 어떻게 대화를 나누면 좋을까요?
지혜를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69. 000
'26.6.4 4:00 PM
(119.192.xxx.24)
지금 삶이 불편하지 않아서겠죠. 출퇴근의 불편함도 이동의 불편함도 없는 삶이실테니까요.
이사를 가면서 생기는 불편함은 예측이 안되고 지금의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으면 사실 이사를 갈 이유가 너무 없죠.
지방 여행의 이유면 지금지역이 더 낫다고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곧 지금의 편함이 곧 불편함으로 오실겁니다.
체력이 아직 되실때 여행 함께 많이 다니시고 몇년 후에는 도심지역으로 이사가지는 약속을 이야기하심이 어떨까 싶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시면 너무 본인 이야기라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지금 지역이 곧 불편해질 이유는 건강 문제로 인한 이동, 그리고 가족들이 한국에 돌아올때 교통이 불편한게 마음에 걸리겠죠. 이동시간이 오래걸릴수록 함께 있는 시간이 줄어들거니까요.
대학병원 통원이라도 하게 되면 새벽6시에는 택시 불러 가야할텐데 쉽지 않을겁니다.
아이들도 인천공항에서 지역까지 넘어오는데 3-4시간 걸리면 잠깐 한국들어오는데 하루는 그냥 사라지는거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별로 없을겁니다 점점.
나중에 아이라도 생기면 유아때까지는 오기 더 힘들겠죠.
집을 보유해도 인테리어는 평범하게 하게 되고 아까워서 못박는것도 잘 안하게 되는건 똑같습니다. 인테리어는 조명과 소품싸움입니다. 한번에 싹 바꾼다 생각해서 바꾸면 결국 다 똑같은 인테리어 하게 됩니다. 가구와 소품 하나씩 바꿔가면서 본인 취향 소품부터 하나씩 찾아보고 이후에 인테리어를 해야 필요없는 지출을 줄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면 외각지역의 부동산 물건은 처리하기 곤란한 자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도심 역세권 주택형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가격이 매우 낮습니다. 월세는 잘 나가니 천천히 매물 보시면서 마음에 드는 물건나오면 현금 구매하시고 월세 돌리시다가 시간 되시면 들어가셔도 될거 같네요. 잘 찾아보시면 채권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인 매물들이 있습니다. 채권 보유 한다 생각하고 보유하고 있다 시간 되서 들어가시고 그 시간동안 집 보유했다는 안정감도 가지시고 꿈도 꾸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오피스텔 매매 잘 안된다고 하는데 역세권 아파트형 중에 수익률 높은건 잘 됩니다. 상승이 잘 안된 뿐이죠. 근데 지방 집값도 상승 안되는건 똑같고 임대도 어려울거니 전자가 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