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으로 학생들 위에서 군림하던
그 선생들이 지금의 학부모 만든거 아닌가요?
폭력으로 학생들 위에서 군림하던
그 선생들이 지금의 학부모 만든거 아닌가요?
과거가 그렇다고
내버려두기엔
학생 학대한 적도 잆는
젊은 교사들이 힘드니까요..
그러고보니 서이초 사건 가해자들은 어떻게 됐나요?
당시에 서이초 난리나서 82에 웹툰작가 교사 녹음 글마다 "서이초는요?" 댓글 계속 달렸는데요
그러고보니 서이초 사건 가해자들은 어떻게 됐나요?
82에 웹툰작가 교사 녹음 글마다 "서이초는요?" 댓글 계속 달릴 정도로 82에서 난리났는데 그 후 소식을 모르겠네요
젊은 시어머니도 며느리 학대한적 없어도 시짜는 경기하잖아요
사건도 교사들 그사건으로 본인들 밥그릇 챙기기 바빴죠
연좌제도 아니고 그 교사들 자식이 지금 교사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교사들이랑 뭔 상관인가요
그리고 젊은 학부모들일수록 심하다던데
그 사람들은 학교에서 인권 충분히 존중받지 않았나요?
근데 진짜 못되처먹은 선생에게는 못덤비더라구요
1년 내내 수업시간에 찬송가 틀고 목사설교 틀어제끼고 강제기도시키는 악질 아줌마선생에게는 찍소리 못하고 군대 다녀와서 갓 부임한 남자선생은 잡아먹으려고 학생 학부형들이 어찌나 설치는지 1년 뒤 그 남자쌤 악마로 변하더라구요
그때는 그때의 문제고
현시점에서의 문제는 또 다른거죠..
예전에 악질적인 선생들이 남긴 굴레를 젋고 의식있는 교사들이 멍에 처럼 짊어지고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교사 손 발 다 묶어놓고 학생 인권 외치면 학생들에게 해 줄게 없다는.
홈스쿨링 시키시면 돼요.
교사들한테
절대 애 맡기지 말자구요.
타령이 왜 나와요? 교사도 관두고 과외 하심되겠네요 그 힘든걸 푼도 받고 해서 되겠어요?
제가 40대 후반인데
먼 시간도 아니지만 당시 선생들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죠.
하지만 지금 선생들은 불쌍 할 지경
연금도 반토막이라네요
솔직히 선생이 나쁜게 아니라,
은퇴 선생 출신이라는 노인들보면 그 사람 자체가 너무싫어요.
지금 선생들 욕 먹는거 과거 이상한 그런 선생탓은 맞죠.
억울한것도 맞구요
좋은 분은 진짜 가뭄에 콩
제가 40대 후반인데
먼 시간도 아니지만. 당시 선생들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죠.
하지만 지금 선생들은 불쌍 할 지경
연금도 반 토막이라네요
솔직히 지금 선생님들 아닌
은퇴 선생 출신이라는 노인들보면 그 사람 자체가 너무 어요.지금 선생들 욕 먹는거 과거 이상한 그런 선생탓은 맞죠. 반면 억울한것도 맞구요
좋은 분은 진짜 가뭄에 콩
제가 40대 후반인데
먼 시간도 아니지만. 당시 선생들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죠.
하지만 지금 선생들은 불쌍 할 지경
연금도 반 토막이라네요
솔직히 지금 선생님들 아닌
은퇴 선생 출신이라는 노인들보면 그 사람 자체가 너무 싫어요.지금 선생들 욕 먹는거 선입견
과거 이상한 그런 선생 탓은 맞죠.
반면 억울한것도 맞아요. 같은선상으로 볼건 아니고
좋은 분은 진짜 가뭄에 콩
익명이니 더 솔직히 말해
과거 선생 출신이라는 노인들은 입 처닫고 살아야 되요.
어디서 자랑스레 선생이다 하고 다니는게 쪽 팔려야
지금 선생들 손발 다 묶이게 하고
익명이니 더 솔직히 말해
과거 선생 출신이라는 노인들은 입 처닫고 살아야 되요.
어디서 자랑스레 나 선생이였다 하고 다니는게 쪽 팔려야
되요
지금 선생들 손발 다 묶이게 하고
교권교권 해도 전 학생편입니다
교사들 자업자득이지
제 막내 남동생 선생한테 따귀맞고 고막 터졌어요
못하겠으면 교사 만 둬요
좋아요
홈스쿨링 시키자고 하면 교사인가요??
자살한 mz선생들이 있어도 옛날에 맞았으니 당할만 하다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가능?
자살한 mz선생들이 있어도 옛날에 맞았으니 당할만 하다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가능? 요즘 잘 관두더라고요. 고3 담임이 진상학부모한테 지쳐서 2학기에 관두니 생기부 안 적어주고 어디갔냐고 난리던데 관두라는 사람들은 꼭 당해봐야 할듯요.
군림하던 선생들은 은퇴해서 꿀빨고 있고
그때 얻어 쳐맞던 학생들이 교사가 됐는데
이젠 진상 학부모한테 시달리는 상황이죠.
학생 교사 모두 인권 보장되어야해요. 옛날은 야만적이었죠. 군대가면 얻어맞는게 당연하고, 교사는 체벌을 가장한 폭력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고요. 남편은 고등때 엉덩이 마대자루로 맞는게 학교 일상이었다고 하고요. 여중 여고, 폭군처럼 군림하던 교사도 봤고 체벌없이 온화하게 가르쳐주시던 선생님 계셨어요.
지금은 악의적으로 교사를 흔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상식적인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으니 교권보호라면 오버아니야 그렇게 반응하지만요. 약하고 허용적인 교사를 고소고발하며 영혼을 탈탈 터는 사람들을 현장에서 보고 무기력함을 느꼈어요. 교권심의회도 큰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너무 많았습니다
댁 옆에서 같이 빠따맞던게 지금 교사 아닌가요
자기 동생
고막 터졌다고
지금 교사 당해도 싸다니
못 당하면 관두라니
악마 학부모 감이로다
자기 부모 잘못 있으면
다 자기가 받을 건가?
저도 학생편. 어무리 바뀌었다해도 줄과 얼마전까지도 이상한 선생만 보고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