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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서 만나고픈 친구 있으신가요

혹시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26-06-03 08:30:29

어쩌다 한 번 말고 지속적으로요

전 개인적인 세세한 얘기 나누기 점점 부담스러워 있는 친구도 아주 가끔만 봐요 

 

 

IP : 112.140.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
    '26.6.3 8:36 AM (112.151.xxx.75)

    지속적으로 간단한 대화만 되나요..
    그게 더 어렵겠어요

  • 2. 간단
    '26.6.3 8:39 AM (39.125.xxx.210)

    사실, 간단한 이야기만 나누는 사이는 친구라기 보다는 아는 사람(지인)이라고 봐요.
    그 정도로 만족하다면 친구는 필요 없는 거죠.
    개인성향이니까 친구 없어도 되는 분은 없어도 아무 문제 없어요.

  • 3. 11
    '26.6.3 8:51 AM (116.32.xxx.236)

    보통은 친한 사이에 세세한 일이나 가정사까지 다 이야기하는데, 제 가족 중에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만 하고 본인의 이야기는 잘 안하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통상 '친한 친구' 라는 것이 자기 속 이야기나 문제 등을 공유하고 의논하는 상대를 말하는 것이니 친한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의미와도 같을 텐데 사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어보이기는 해요.

  • 4.
    '26.6.3 8:54 AM (211.36.xxx.128)

    세세한 이야기까지 나누는 친구를 원하는데 없어요
    친구둘이 저더러 베스트프랜드라고 말하지만 멀리 살고 인싸라 주위에 사람이 많아요
    늘 바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남편이 절친이네요ㅠ
    섹스리스인데 절친
    남편도 그런것같아요
    동지애로 살아가요

  • 5. ..
    '26.6.3 9:19 AM (118.235.xxx.199)

    없어요.
    남편이 제일 좋고 친하고.
    나머지는 혼자만의 시간이 제일 좋아요.
    친구 필요없고 시간 낭비.

  • 6. ..
    '26.6.3 9:45 AM (61.39.xxx.97)

    없어요
    친구 귀찮아요
    친구들 힘들어요

  • 7. ..
    '26.6.3 9:53 AM (182.209.xxx.200)

    전 한 그룹 친구들 모임이 그래요. 나이도 깉고, 오래 봤고, 지금 사는 형편도 비슷해서 이 친구들은 무슨 얘길 해도 별 부담없어요.
    다만 정기적으로 보진 않고 누구 하나가 얼굴 보자~ 하면 즉시 만나요.
    그 친구들 말고는 저도 남편이 절친이네요.

  • 8. ...
    '26.6.3 11:36 AM (178.89.xxx.179)

    전 1명 있어요.
    친구같은데 직장에서 만난 동료인데
    저 보다 나이는 많아요.
    서로 그래요. 30년쯤 된 관계예요.

  • 9.
    '26.6.3 12:0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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