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문제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되서 그럴까요?
십몇년전만해도 책 광풍이라.
거실서재
전집구매
도서관 대여 엄마들끼리 가서 많이 했어요.
전집구매는 했는데 저희애는 많은 책을 읽는걸 안좋아하더라구요.ㅠㅠ 돈버림.
엄마들끼리 가서 몇십권 빌리러 가기도 하고.
입시관점에서만 보면.
책많이 읽은 애들이 대학을 잘가진 않았어요.
그러나 세상을 넓게 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은 있을것 같습니다.
책이 문제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되서 그럴까요?
십몇년전만해도 책 광풍이라.
거실서재
전집구매
도서관 대여 엄마들끼리 가서 많이 했어요.
전집구매는 했는데 저희애는 많은 책을 읽는걸 안좋아하더라구요.ㅠㅠ 돈버림.
엄마들끼리 가서 몇십권 빌리러 가기도 하고.
입시관점에서만 보면.
책많이 읽은 애들이 대학을 잘가진 않았어요.
그러나 세상을 넓게 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은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대학 못간다는거 연구 결과를 본인 자식들로 체험 했죠
책 좋아하면
최소 지가 뭘 좋아하는지는 진작에 알게되요
갬만 하면 뭐가 취향인지도 모르고 10대 보냄
학군지인데
다시 책 읽자는 분위기 생겼어요. AI 때문에 그냥 냅두면 멍청해질 거라고요.
Ai시대야 말로 인문학감수성이 필요해질 거구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하죠
책 읽는 집이고
책 읽는 걸 좋아했지만
책 많이 읽는 애들은
행동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나의 아이들에게는 초등 이후로는 책 안 권했어요
책 읽는 환경 어릴 때부터 신경썼더니
성인이 되어서도 책 좋아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늘 책을 끼고 사는 편이라
타고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책 많이 읽는 애들은
행동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ㅎㅎㅎ
책 많이 읽으면 생각하는 힘이 생겨요.
대학을 떠나 성공한 사람 중에 독서광들 많습니다.
애들 어릴때 금팔아(당시 5만원) 전집 사줬었다는... ㅠ
도서관 대여도 많이 했구요
근데 책을 읽으라 하지 않고 제가 책을 하루 10권 이상씩 읽어 줬었네요
둘다 20대 중반인데 책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도 대하소설 정도는 찾아서 읽고는 있고 대학은 둘다 잘갔습니다
부모들도 책을 멀리하고 살거든요.
스마트폰, 넷플.....
책 읽어서 득 되면 되었지 손해 보는 것은 없어요.
저도 느꼈어요.
경기도 준학군지 사는데 한 5년전만해도
당근에 전집 사고 팔고 거래가 활발했는데
요즘엔 파는 책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거의 전멸 수준으로 느껴질정도로요..
5년전엔 올리면 바로 팔렸는데
요즘은 또 분위기가 바뀐 것 같아요
부모복 다음으로
독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