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 말고 지속적으로요
전 개인적인 세세한 얘기 나누기 점점 부담스러워 있는 친구도 아주 가끔만 봐요
어쩌다 한 번 말고 지속적으로요
전 개인적인 세세한 얘기 나누기 점점 부담스러워 있는 친구도 아주 가끔만 봐요
지속적으로 간단한 대화만 되나요..
그게 더 어렵겠어요
사실, 간단한 이야기만 나누는 사이는 친구라기 보다는 아는 사람(지인)이라고 봐요.
그 정도로 만족하다면 친구는 필요 없는 거죠.
개인성향이니까 친구 없어도 되는 분은 없어도 아무 문제 없어요.
보통은 친한 사이에 세세한 일이나 가정사까지 다 이야기하는데, 제 가족 중에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만 하고 본인의 이야기는 잘 안하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통상 '친한 친구' 라는 것이 자기 속 이야기나 문제 등을 공유하고 의논하는 상대를 말하는 것이니 친한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의미와도 같을 텐데 사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어보이기는 해요.
세세한 이야기까지 나누는 친구를 원하는데 없어요
친구둘이 저더러 베스트프랜드라고 말하지만 멀리 살고 인싸라 주위에 사람이 많아요
늘 바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남편이 절친이네요ㅠ
섹스리스인데 절친
남편도 그런것같아요
동지애로 살아가요
없어요.
남편이 제일 좋고 친하고.
나머지는 혼자만의 시간이 제일 좋아요.
친구 필요없고 시간 낭비.
없어요
친구 귀찮아요
친구들 힘들어요
전 한 그룹 친구들 모임이 그래요. 나이도 깉고, 오래 봤고, 지금 사는 형편도 비슷해서 이 친구들은 무슨 얘길 해도 별 부담없어요.
다만 정기적으로 보진 않고 누구 하나가 얼굴 보자~ 하면 즉시 만나요.
그 친구들 말고는 저도 남편이 절친이네요.
전 1명 있어요.
친구같은데 직장에서 만난 동료인데
저 보다 나이는 많아요.
서로 그래요. 30년쯤 된 관계예요.
없어요
5명
다들 저에게 과분한 좋은 친구들
만날 때마다 좋고 부담도 없고 친구들 각각에 특화된 이야기들이 있어서 그런 얘기 하다보면 세상에 이런 얘기 한방에 이해하고 통할만한 사람도 우리말고 별로 없겠다 싶어 서로에게 고마워하며 만나요
없어요
남편이 젤 편해요
시기질투 덩어리들 의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