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장에 집착하는 엄마

조회수 : 5,207
작성일 : 2026-06-03 05:47:37

가족이라곤 자식(남매)밖에 없는데

자주 돌봐드리는 딸 부부가 본인 통장의 비번을 바꿔서

돈을 빼서 쓰고 있다고 의심하고 

그걸 아들에게도 사실처럼 거짓말로 이간질 하는 엄마

(매일 안부전화는 드리되 특별한 날만 찾아뵙는

아들부부는 전적으로 신뢰하시고)

혼자 사신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

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평소엔 남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데

돈(통장)에 대해서만 유독 집착과 의심이 심하세요

 

 

 

IP : 223.38.xxx.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 5:54 AM (14.32.xxx.34)

    일단 치매 검사를
    해야죠

  • 2. ㅇㅇ
    '26.6.3 5:55 AM (125.130.xxx.146)

    전형적인 치매증세 아닌가요
    동생과 상의해서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 3. ㅡㅡ
    '26.6.3 5:55 AM (112.169.xxx.195)

    치매100%

  • 4. 경험자
    '26.6.3 6:05 AM (175.194.xxx.161)

    치매100% 입니다
    빨리 진단 받으시고 약 드시게 하세요

  • 5. ..
    '26.6.3 6:14 AM (1.230.xxx.65)

    치매증상입니다

  • 6. 차별
    '26.6.3 6:32 AM (121.166.xxx.208)

    저도 엄마랑 같이 사는데 , 말씀하시는거와 같아요. 아들사랑으로 아들만 신뢰하는거죠.

  • 7. 치매시작요
    '26.6.3 6:35 AM (220.78.xxx.213)

    어쩜 그리 똑같은 수순인지

  • 8. 567
    '26.6.3 6:51 AM (59.14.xxx.42)

    전형적인 치매증세! 100프로
    어서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 9. 까꽁
    '26.6.3 7:54 AM (211.36.xxx.29)

    친정엄마 치매 제일 첫 증상이
    통장관리 해주던 자녀 의심
    돈 빼간다고
    은행가서 비번 바꾸고 오고
    집 와서 비번 잊어버리고
    여러번 쌩쑈 했어요

  • 10. ....
    '26.6.3 7:57 AM (116.38.xxx.45)

    전형적인 로이소체 치매 증상인데요.

  • 11. 백퍼
    '26.6.3 8:02 AM (221.138.xxx.92)

    치매요....

  • 12. ...
    '26.6.3 8:18 AM (49.161.xxx.218)

    돈으로온 치매네요

  • 13. 치매에요
    '26.6.3 8:23 AM (14.35.xxx.114)

    치매네요. 아들한테 얘기해서 모시고 검사받으러 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들한테 공 넘기세요.

  • 14. ..
    '26.6.3 8:33 AM (210.222.xxx.97)

    치매증상 시작입니다. 검사해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15. ㅇㅈ
    '26.6.3 9:01 AM (122.40.xxx.251)

    한 번 꽂힌
    그런 치매의심은
    백만번 얘기하고 설명해도
    안바뀌더라구요..ㅠ

  • 16. . .
    '26.6.3 9:04 AM (221.141.xxx.183)

    노인성치매

  • 17. ㅇㅇ
    '26.6.3 9:36 AM (1.240.xxx.39)

    우와 진짜 치매증상이 너무 똑같네요 ㅠㅠㅠ
    저희엄마 한몇년 난리를 겪었다는요

  • 18. ....
    '26.6.3 10:43 AM (118.38.xxx.200)

    통장.도장.전화 수십번.
    치매 시작입니다.

  • 19. 100프로
    '26.6.3 11:57 AM (59.14.xxx.46)

    치매초기입니다.
    초기에 검사받고 약드시면 속도 지연될수있어요
    치매 진행되면 서로 고생이니 병원 모시고가서 약드시게하세요
    듣다보면 그럴듯해서 치매가 아닌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치매 초기증상 장담합니다..

  • 20.
    '26.6.3 5:09 PM (211.36.xxx.46)

    치매왔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957 좋은 집안은 어느 정도를 말하는건가요 10 ㅁㅁㄴ 2026/06/05 1,666
1815956 주식 팔지 묵힐지 고민되요. 6 묵묵 2026/06/05 2,083
1815955 선관위에서 잠실 찾아가 중재 노력을 하긴 했나요? 6 ... 2026/06/05 564
1815954 밖에선 인싸 집에선 근엄한 남편(냉무) 4 답답 2026/06/05 637
1815953 조국 얘기 그만 18 루미니 2026/06/05 969
1815952 투표용지 부족.의도된 실수다.박선원의원 13 ㅇㅇ 2026/06/05 1,321
1815951 대면형주방 바꾸고 싶어요. 5 ... 2026/06/05 1,032
1815950 서울시의원 118명 당선 ..민주당 81명 ,국민의힘 37명 11 2026/06/05 951
1815949 LG전자 코스닥 잡주 글 제가 썼는데 12 .... 2026/06/05 2,245
1815948 배송된 케챱 유효기간이 올 12월 1일... 5 케챱 2026/06/05 646
1815947 ‘저승사자’ 한동훈 당선에 업스테이지 초긴장… 국민성장펀드·국가.. 30 .. 2026/06/05 1,847
1815946 애가 일본어학과 다니고 있는데요 8 .. 2026/06/05 1,492
1815945 왼쪽 가슴에서 심장 피 나가는 게 느껴져요 ㄷㄷ 4 무서움 2026/06/05 1,312
1815944 나쏠31기 정희 경상도 액센트 있지 않나요 3 나솔 2026/06/05 1,078
1815943 당분간 주식창은 안 봐야겠네요.. 26 .... 2026/06/05 4,802
1815942 가끔 머리가 어질어질 해요... 7 내몸상태 2026/06/05 859
1815941 고환율 = 성공의 비용 = 도약의 마찰음 14 .. 2026/06/05 849
1815940 모든 세상사 공짜는 없더라 4 ㅇㅇ 2026/06/05 1,616
1815939 44평형 아파트 부엌이 너무 좁아서 고치려고 합니다. 4 참나 2026/06/05 1,155
1815938 선거사무 안한다고 불지피는 동사무소도 좀 4 고우무 2026/06/05 655
1815937 경찰, 영장 없이 시민 강제 끌어내는 중 39 가관 2026/06/05 2,765
1815936 국힘 '투표 용지 사태 '에 5대요구 발표..재투표는 빠져 14 2026/06/05 1,018
1815935 레이저 레벨기 수평계 질문드려요 ..... 2026/06/05 102
1815934 민주당은 이래저래 표를 뺏겼네요 13 청명 2026/06/05 2,011
1815933 후줄근하게 입고 출근하기 12 출근 2026/06/05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