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26-06-03 01:16:39

1분기 57조 확정

 

2분기 80조 예상 (여의도에선 100조 예상)

 

3, 4분기 합쳐서 올해 400조 예상

 

현재 시총 약 2100조

 

이래도 안산다면 뭐........

 

제발 이상한 주식 사지말고 물려도 삼전 하닉에서 물리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레버리지 초보 절대 금지 제발~~

 

아 물론 투자는 개인책임 아시죠? 

 

마이크론 회장 "AI메모리 부족은 이제 1회초"

-----------------------------------------------------------------------------------------------------------

아래는 "메모리 폭발, 아직 시작도 안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김정호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님이 출연하여 인공지능(AI) 시대에 변화하고 있는 반도체와 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다룬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모리 시장의 '대폭발'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

현재 한국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이 큰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교수님은 이것이 제대로 예열도 안 한 상태이며 앞으로 훨씬 더 큰 폭발이 올 것이라 진단합니다.

 

AI가 글자만 처리하던 텍스트 중심에서 유튜브 동영상이나 보고서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로 진화하면서, 필요한 데이터의 양이 약 1,000배 이상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2. GPU의 한계와 메모리 중심 컴퓨팅으로의 전환

기존에는 엔비디아의 GPU가 AI 성능을 좌우했지만, 현재는 처리할 데이터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 GPU가 노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메모리는 단순히 데이터를 썼다 지우는 '공책'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메모리 자체에 고급 계산기와 소프트웨어 기능이 탑재되어 스스로 계산까지 처리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메모리가 중심이 되고 CPU와 GPU를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3. HBM을 넘어 HBF와 계층 구조의 확장

디램을 쌓아 만든 HBM은 용량에 한계가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낸드 플래시를 쌓는 HBF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개인화되면서 개인이 살아온 모든 기록을 저장해야 하므로, 실시간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와 과거 기록 데이터를 나누어 저장하는 메모리 계층 구조 전체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4. 기술을 넘어 사회적·문화적 패러다임의 변화

AI가 스스로 코딩을 하고 자기를 개선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개인의 능력은 '얼마나 많은 AI 에이전트를 고용하느냐'로 결정될 것입니다.

 

향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이 수백 조 원에서 수천 조 원까지 늘어날 거대한 역사적 기회가 왔으며, 이를 주도하기 위해 국가적인 플랜과 인력 양성, 그리고 AI 시대에 걸맞은 인문학적·도덕적 소양이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https://youtu.be/5hsh8hZ22LE?si=5wqVIckTww5DcT2h

IP : 219.241.xxx.1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89 운전면허 직접 가서 갱신시 사진 필요없어요? 8 ..... 2026/06/03 1,971
    1812788 이마트.롯데마트.킴스중 과일 맛집좀~ 4 땅지 2026/06/03 1,720
    1812787 지창욱도 수십억 탈세 터졌네요 6 ... 2026/06/03 4,093
    1812786 문재인 전대통령에대한 심한말들 이해안가요 44 ... 2026/06/03 4,133
    1812785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6 2026/06/03 7,161
    1812784 이수지 유치원 교사 마지막편 나왔네요. 3 교사 2026/06/03 3,080
    1812783 밥 먹는데 자꾸 뺏어먹는 남편 3 ... 2026/06/03 3,025
    1812782 다이소 이천원짜리 김치통 괜찮나요? 9 .. 2026/06/03 3,152
    1812781 교육감 선거는 민주당 국힘 번호가 없어요 3 투표 2026/06/03 2,066
    1812780 댓글러 고소하려는데 15 ㄱㄴ 2026/06/03 2,376
    1812779 허둥지둥 .당황.쪼는성격 ㅠ 3 발버둥 2026/06/03 2,415
    1812778 오이.참외.부추.파.마늘이 출애굽시대에도 있었군요. 2 ... 2026/06/03 2,297
    1812777 맥주,안주 준비해서 대기 중 4 !,,! 2026/06/03 2,419
    1812776 시의원, 구의원 투표시 참고! 5 중선거구제 2026/06/03 2,036
    1812775 오늘 놀러나간 고3 있나요? 4 에휴 2026/06/03 2,104
    1812774 각 도시별 마스코트 귀엽네요. 2 2026/06/03 1,922
    1812773 요즘 유행하는 스타벅스 환불 첼린지.jpg 10 .. 2026/06/03 3,116
    1812772 누워서 복부에 무거운거 올리고 복부호흡하고싶은데 뭐가 좋을까.. 6 바닐라향 2026/06/03 2,620
    1812771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재방 보실 분) 9 드라마 2026/06/03 3,445
    1812770 퍽이나 도와주겠습니다 4 시전국한??.. 2026/06/03 2,252
    1812769 투표지 노출하시면 절대x10000 안됩니다 14 ... 2026/06/03 3,038
    1812768 이 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38 .. 2026/06/03 3,373
    1812767 12년된 낚시도구.. 어찌해야할지요 6 라다크 2026/06/03 1,895
    1812766 영화 집으로 보면서 분개하는 아이들 2026/06/03 2,506
    1812765 직장인분들 저좀 봐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절실 20 발버둥 2026/06/03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