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57조 확정
2분기 80조 예상 (여의도에선 100조 예상)
3, 4분기 합쳐서 올해 400조 예상
현재 시총 약 2100조
이래도 안산다면 뭐........
제발 이상한 주식 사지말고 물려도 삼전 하닉에서 물리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레버리지 초보 절대 금지 제발~~
아 물론 투자는 개인책임 아시죠?
마이크론 회장 "AI메모리 부족은 이제 1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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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메모리 폭발, 아직 시작도 안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김정호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님이 출연하여 인공지능(AI) 시대에 변화하고 있는 반도체와 메모리 시장의 패러다임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다룬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모리 시장의 '대폭발'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
현재 한국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이 큰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교수님은 이것이 제대로 예열도 안 한 상태이며 앞으로 훨씬 더 큰 폭발이 올 것이라 진단합니다.
AI가 글자만 처리하던 텍스트 중심에서 유튜브 동영상이나 보고서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로 진화하면서, 필요한 데이터의 양이 약 1,000배 이상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2. GPU의 한계와 메모리 중심 컴퓨팅으로의 전환
기존에는 엔비디아의 GPU가 AI 성능을 좌우했지만, 현재는 처리할 데이터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 GPU가 노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메모리는 단순히 데이터를 썼다 지우는 '공책'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메모리 자체에 고급 계산기와 소프트웨어 기능이 탑재되어 스스로 계산까지 처리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메모리가 중심이 되고 CPU와 GPU를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3. HBM을 넘어 HBF와 계층 구조의 확장
디램을 쌓아 만든 HBM은 용량에 한계가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낸드 플래시를 쌓는 HBF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개인화되면서 개인이 살아온 모든 기록을 저장해야 하므로, 실시간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와 과거 기록 데이터를 나누어 저장하는 메모리 계층 구조 전체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4. 기술을 넘어 사회적·문화적 패러다임의 변화
AI가 스스로 코딩을 하고 자기를 개선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개인의 능력은 '얼마나 많은 AI 에이전트를 고용하느냐'로 결정될 것입니다.
향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이 수백 조 원에서 수천 조 원까지 늘어날 거대한 역사적 기회가 왔으며, 이를 주도하기 위해 국가적인 플랜과 인력 양성, 그리고 AI 시대에 걸맞은 인문학적·도덕적 소양이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