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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이상 시부모

.....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6-06-02 20:33:03

시부모던 부모던..

자기생일은 안챙기면 난리.

특히 시부모

 

근데 며느리 사위 생일은 왜 안챙겨주는거예요?

 

우리 시부모 부모님은 챙겨줘요..

몇퍼센트나 될까요?

 

 

 

IP : 110.9.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 8:38 PM (182.215.xxx.32)

    입장 바꿔 생각할 줄 몰라서...지못미

  • 2. 영통
    '26.6.2 8:39 PM (106.101.xxx.55)

    시부모든 부모든

    던 (x) 든 (o) ~^^

  • 3. ...
    '26.6.2 8:41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요즘은 챙기는 사람이 훨씬 많죠

  • 4. 시부모든
    '26.6.2 8:43 PM (211.234.xxx.63)

    부모든 자식과 손주 생일도 챙겨야죠

  • 5. ...
    '26.6.2 8:44 PM (112.187.xxx.181)

    제발 내 생일은 모르는척 해주면 좋겠어요.
    생일에 애들 남편과 시내 나가서 박물관 보고 점심 먹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시네요.
    순간 얼마나 열이 받던지...
    아무도 없으면 그냥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근처 카페에 앉아계시라고 하고
    부랴부랴 들어와서 저녁 차려드렸다는...
    그날은 열이 받아서
    제 생일 하루는 밥 안하고 편하려고 했는데
    결국 밥하게 만드시네요 하고 한마디 했어요.
    그담부터는 저 생일에 여행간다 친정간다...
    미리미리 못오게 막고 있어요.
    이런 것도 챙김인가요?
    빈손은 아니지만 제발 안챙겨줬으면 좋겠어요.
    10만원짜리 봉투보다 그날 하루 살림 해방을 원합니다.

  • 6. ㅇㅇ
    '26.6.2 8:48 PM (118.235.xxx.119)

    입으로만 떼워도 챙겨주는건가요? 저희 시집은 모든 생일을 입으로 떼워요 아침부터 전화해서 축하한다 애들 생일은 니가 고생했다 님편 생일은 밥 차려줬니 내가 옆에 있었음 밥 차려 줬을텐데 멀리 있어서 선물도 못주고 주절주절 가까이 있으면 와서 차려논 밥 먹고 갔겠죠 선물? 용돈? 1도 기대 안해요 그럴리 없으니
    차라리 전화라도 안하길 바래요

  • 7. . . . .
    '26.6.3 1:15 AM (218.239.xxx.96) - 삭제된댓글

    친정도 시댁도 그날은 밥먹자고 안했음 좋겠어요
    내생일인데 어르신 입맛에 맞게 식사하고
    챙기는거 싫어요
    왜 그날까지 뭘먹을까 고민하게 하나요.
    한분은 선물주시고 한분은 쭈욱없었어요
    아이들은 이십대인데
    저는 나중에도 제능력될때까지만 밥사먹으라고
    돈조금 보내고 안부를거예요

  • 8. 생일
    '26.6.3 3:57 AM (71.227.xxx.136)

    챙기긴뭘 챙겨요
    며느리생일이라고 챙기는 그게 더 사람괴롭히는거예요
    생일이라고 연락해서 찾아오고 사람들 모이게 하고 며느리 밥하게만들거나 나가서 외식하고 돈내고 어차피 며느리가 먹고싶은거 먹는것도 아니고 며느리 생일을 빙자해서 시부모가 한번더 자식들 불러모아효도받는날일뿐
    연락안하고 안찾아오고 모르고 지나가는게 진짜 고마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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