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조직검사하느라 힘들었는데
그때 제일 후회되는게 인간관계 등에서 내키지않는 일에 어영부영 눈치보면서 끌려다닌거였어요. ㅠㅠ 그이후론 나름 단호히? 안가고싶고 안 내키는건 안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얼마전에 조직검사하느라 힘들었는데
그때 제일 후회되는게 인간관계 등에서 내키지않는 일에 어영부영 눈치보면서 끌려다닌거였어요. ㅠㅠ 그이후론 나름 단호히? 안가고싶고 안 내키는건 안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것 같아요
저도 생과사의 경계를 지나 살게되니
주위 별 무쓸모인것들에게 에너지를 참 많이 빼앗기고 살았구나
깨달아 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나 자신이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살아요
무쓸모는 정리도 잘 하게 됐구요
그런것 같아요
침대에 누워 생과사의 수술실로 실려가면서
가장 후회되는게 난 내자신에게 참 불친절 했구나 싶은거 였어요
생과사의 경계를 지나 살게되니
주위 별 무쓸모인것들에게 에너지를 참 많이 빼앗기고 살았던거
잘 정리하게 되고 제 자신에게 좀더 친절하게 되고
그렇게 살게되니 인생도 좀더 가볍고 수월한것 같고
그냥 행복해지려고 열심히 잘 살고 있어요
윗님 저도요 ㅜㅜ 저랑 비슷한 생각하셨네요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한쪽으로 저를 위해주고 살려구요
악착같이 붙잡던것들도 놓고나니 별거 아니더군요
맞아요
더불어 저는 하고싶은게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참고 못한거 하고 있습니다
여행 좋아하는데 일이 바쁜데 시간 내기 바빠서, 같이 갈 사람 없어서 등등의 핑계를 대고 안하고 못했던게 후회 되더라구요
하고 싶은거 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제가 뭘하면 좋은지, 행복한지를 모르겠어요 . 여행도 시들하고 , 어떤 취미를 가져야할지 모르겠구요 .. ㅠㅠ
저는 요새는 체력이 안올라와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하고 쉴수 있을때 조용히 쉬는것도 좋더라구요 운동 살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