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에서
'26.6.2 11:57 AM
(84.170.xxx.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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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일부로 로긴했어요!
저절로 낫더라고요. 기다려 보세요!
저도 한 반년 엄청 고생했어요.
일정 기간동안 도구를 손에 꽉 쥐는 모양으로 일을 했다가
하루 아침에 생겼어요.
펼 때마다 딸깍 거리며 엄청난 통증...
나중엔 잘 안펴지고 아프고...아후
그 증상이 생기는 원리를 이해하시면 돼요.
손가락 인대 구조 유튜브 함 찾아보세요.
수술하지 마시고 선가락 텐션을 플어주세요
굳은 인대( 작은 링모양) 가 풀어어지면 저절로 좋아집니다!
건강하세요!
2. 방아쇠수지
'26.6.2 11:58 AM
(221.144.xxx.81)
살림만 하다가 재작년 빡시게 일하다
가운데 손가락과 그 연결 손바닥 뼈도
아파 병원 갔더니 방아쇠 수지라고.;
심하니까 가운데 손가락이 구부러져
안 펴지더라구요. 결국
정형외과 가서 주사 맞고 펴지긴 했는데
손가락이 계속 아파요;;
지금은 일도 그만두고 아픈손가락 살살
달래며 살고 있어요.
병원 가보세요
3. 독일에서
'26.6.2 11:59 AM
(84.170.xxx.86)
-
삭제된댓글
일부로 로긴했어요!
저절로 낫더라고요. 기다려 보세요!
저도 한 반년 엄청 고생했어요.
일정 기간동안 도구를 손에 꽉 쥐는 모양으로 일을 했다가
하루 아침에 생겼어요.
펼 때마다 딸깍 거리며 엄청난 통증...
나중엔 잘 안펴지고 아프고...아후
저는 오른쪽 검지라서 핸드폰도 잘 못썼음
그 증상이 생기는 원리를 이해하시면 돼요.
손가락 인대 구조 유튜브 함 찾아보세요.
수술하지 마시고 손가락 텐션을 풀어주세요
굳은 인대( 작은 링모양) 가 풀어지면 저절로 좋아집니다.
건강하세요!
4. 저는
'26.6.2 12:04 PM
(222.108.xxx.61)
수술 직전까지 아팠으나 주사로 치료하고 손을 쓰는일을 중지하니 낫긴했습니다.
5. 현사랑
'26.6.2 12:05 PM
(1.231.xxx.11)
저는 한쪽은 수술했고 다른 한쪽은 저절로 좋아졌어요. 1년이상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의사쌤이 저절로 낫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기다렸어요.
6. 저도
'26.6.2 12:05 PM
(221.149.xxx.194)
양쪽 다 그래요
집안일도 안할수도 없고
윗님 유투브에 나와있나요?
7. ooo
'26.6.2 12:13 PM
(106.101.xxx.7)
저도 반년 넘게 엄청 고생하다 병원 갔는데
의사쌤이 수술해도 재발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항생제와 엄지손가락 안 쓰게 해주는 보호대만 처방해주시며
최대한 벗지 말고 손가락 안 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약국에 처방전 들고 가니 약사님도 방아쇠수지증후군은
사실 약도 별 의미 없고 안 써야 나아요...하시길래
한달 간 집안일 다 때려치우고 샤워할때도 깁스 장갑끼고 샤워하며
독하게 엄지손가락 안 썼더니 이제 거의 예전으로 돌아왔어요.
그래도 이제부턴 최대한 조심해서 안 쓰고 살려고해요.
8. ....
'26.6.2 12:17 PM
(112.145.xxx.70)
대부분의 근골격계질환이 저절로 나아요.
시간이 지나면,
그렇지 못한 경우에 수술도 하고 시술도 하죠
9. 예전
'26.6.2 12:17 PM
(58.123.xxx.205)
육년 전쯤 방아쇠수지후군으로 엄지손가락밑 손바닥에 주사 두번 맞았어요.
한번 맞고 괜찮다가 또 불편해서 두번째 주사를 놔주며
의사가 이 주사 더 맞을 수 없으니
다음엔 수술하셔야 할 꺼다라고 얘기해서
병원 알아봐야하나 했는데
그 이후 코로나로 하던 일 그만두게 되고 손을 덜 써선지
지금까지 수술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10. 떡
'26.6.2 12:26 PM
(218.155.xxx.238)
저도 손가락방아쇠증후군 엄청 아팠읍니다
병원갔더니 수술하래요 그렇게 간단한수술을3일입원하라고하고 과잉진료가 심해서 그냥수술날자 잡아놓은거 취소했읍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반찬을종류별로 잔뜩해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식구들보고 밥만해서 반찬꺼내 렌지에 돌려먹으라고하고 설겆이도 남편이 다했읍니다 그렇게2주를 아무것도 안했더니 싹 나았읍니다 지금까지 몇년지났는데 재발없읍니다
11. 가만히
'26.6.2 12:28 PM
(211.234.xxx.131)
놔두니까 저절로 낫어요
어깨도
족저근막염도
방아쇠수지도요
푹 쉬고 신경 안쓰고
잘먹으면
염증이 저절로 낫습니다
약 먹고 난리쳐서 나은건지
때가 되서 나은건지 몰라요
12. 네
'26.6.2 1:33 PM
(203.244.xxx.27)
근데 완전히 나아지는 게 아니라, 그랬다 안그랬다 하네요.
염증 주사도 맞고 충격파도 하고
다 필요없어요.
그때 잠깐 좀 괜찮나 싶다가 몇달 있다 이유없이 또 손가락이 안 펴지고 너무너무 아프고
반복이예요.
그러다 며칠 지나면 또 괜찮아져요
쓰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안쓰나 싶고요
13. 꿀잠
'26.6.2 1:50 PM
(118.235.xxx.12)
주사맞아보고(세번 맞아야 함) 안되면 수술(인대자름)
14. ...
'26.6.2 2:06 PM
(59.30.xxx.47)
뜨개질 하고난후 엄지손가락이 펴지지 않아서 병원갔더니 방아쇠증후군이라고 수술하라고해서
수술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수술전 그대로 아프고 펴지지 않아서 의사한테 항의 했더니 재수술하라고 하더라구요 미친ㅅㄲ.
그대로 두었더니 일년정도 지나니 저절로 나았어요
15. 그만
'26.6.2 3:18 PM
(118.44.xxx.86)
저는 수술이나 약없이 그냥 시간 지나니 나았습니다. 파라핀 액에 담그는 걸 한동안 하긴 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됐을 것같진 않아요. 무리하지 않고 아끼면 낫는구나 했습니다.
16. 나이가들면서
'26.6.2 3:49 PM
(211.234.xxx.131)
아픈건 염증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푹 쉬고 잘먹는 수 밖에 없어요
탁센 같은 소염제를 먹으면 일시적으로 낫지만
재발도 많고 면역력 높이는 수밖에 없네요
종합영양제 도움 필요
17. 감사감사!
'26.6.2 5:21 PM
(58.231.xxx.145)
글 올려두고 다른일이 생겨서 조금 바빴더니
많은분들이 댓글주셨네요.
감사해요
덜 쓰고 기다리는게 최선이라 판단되는데
조심해서 지내볼께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