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5분 입구동 10분거리 조용한동

... 조회수 : 1,321
작성일 : 2026-06-02 10:22:41

입구동

상가 가깝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 

지하철 5분거리

단점 도로 접해있어서 소음우려

스쿨존으로 속도는 못냄

 

조용한동

조용할것으로 예상

단점 지하철 걸어서 10분 상가 버스정류장도 멀어짐

 

 

어디가 나을까요?

IP : 118.235.xxx.12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 10:23 AM (218.145.xxx.114)

    가격 신경쓰시면 5분거리.
    가격보다 주변환경 신경쓰시면 10분거리요.

    저는 10분거리

  • 2.
    '26.6.2 10:24 AM (119.202.xxx.168)

    애 있으면 입구동
    애 없으면 조용한 동

  • 3. ...
    '26.6.2 10:25 AM (202.20.xxx.210)

    입구요. 이건 그냥 외우세요. 지하철에 가까울 수록 비싸고요 편해요. 이건 뭐 비교 할 수도 없어요.

  • 4. ..
    '26.6.2 10:30 AM (1.235.xxx.154)

    도로 바로 접한 곳은 시끄러워요
    5분인지 10분인지 정확하게 걸어가보세요
    저는 이제 조용한 곳이 좋더라구요

  • 5. ㅡㄷ
    '26.6.2 10:31 AM (118.235.xxx.190)

    돈생각하면 입구동이요 그런데 중간동 사세요
    조금 싸게사서 싸게 팔면 됩니다
    도로쪽은 시끄러워요

  • 6.
    '26.6.2 10:32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보나마나 조용한 동 늘 최저가예요.
    전월세도 늘 최저가
    노인이나 좋아하는 게 조용한 거예요.
    그리고 그 노인들은 사실 빌라, 시골 살아도 큰 상관없으니까
    수요도 못내고.
    노인들이 좋아하는 것치고 트로트빼고 돈되는 거 없어요.

  • 7. 유리
    '26.6.2 10:33 AM (124.5.xxx.146)

    보나마나 조용한 동 늘 최저가예요.
    전월세도 늘 최저가
    노인이나 좋아하는 게 조용한 거예요.
    그리고 그 노인들은 사실 빌라, 시골 살아도 큰 상관없으니까
    수요도 못내고.
    노인들이 좋아하는 것치고 트로트 분야 빼고 돈되는 거 없어요.

  • 8. ...
    '26.6.2 10:36 AM (202.20.xxx.210)

    저 지하철 역에 아예 딱 달라붙은 동에 살아요. 구축인데 재건축 예정
    우산 필요 없고 겨울에도 패딩 안 입어요. 어차피 10걸음이면 지하철 역이니까.
    도로 있지만 속도 안 내는 곳이고 고층인데 소리 아예 안 들리고요.

    저희 아파트에서 제일 비싼 동입니다. 지하철 역이니 마트, 상가, 모든 커피 체인 내려가면 바로 있고요.. 이걸 포기하고 조용하다가 안쪽 동 산다고요????-_- 정신 차리시고 그냥 입구 동 사시면 됩니다.

  • 9. ..
    '26.6.2 10:38 AM (128.134.xxx.111)

    어머!!! 저도 배워갑니다.
    비슷한 고민중이었거든요

  • 10. 111
    '26.6.2 10:40 AM (116.37.xxx.159)

    당근 앞동이죠... 집순이지만 나가면 바로 지하철역이고 편의시설 가까운게 훨씬 만족도가 높아요.. 조용해서 모할라고요? 집에만 있는것도 한계가 있고요.. 그럴때마다 한참 걸어나가면 힘들어요... 그리고 앞은 조금 시끄러워도 반대쪽 창문 열어두고 에어컨이나 실링팬 설치해서 틀어놓음 소음도 없고 좋아요.

  • 11. 전ㅁ
    '26.6.2 10:43 AM (14.4.xxx.150)

    뒷동이요
    30분도 아니고 기껏 5분차이고
    전 소음 먼지보다 조용함을 택하겠어요

  • 12. 전ㅁ
    '26.6.2 10:45 AM (14.4.xxx.150)

    이제 노인이 많아지는 시기로 접어들었어요
    지금 40대 50대가 노인 되는 미래는
    소비를 이끌어가요.

  • 13. 걍저
    '26.6.2 10:59 AM (1.239.xxx.52)

    비싼곳요
    이거저거 애매할땐 비싼곳이요
    가격형성이 괜히 이뤄진게아님요

  • 14. ...
    '26.6.2 11:00 AM (178.89.xxx.179)

    전 입구동 선호해요.
    편리함때문에 소음은 좀
    참을 수 있어요.
    개인취향따라 사시면 될듯요

  • 15. ..
    '26.6.2 11:02 AM (49.166.xxx.213)

    안쪽이어도 놀이터 앞이나 공터 있으면 애들 공 뻥뻥 차고 엄마들 수다 소리때문에 시끄러워요.
    입구동이 좋아요

  • 16. ㅡㅡ
    '26.6.2 11:06 AM (118.235.xxx.154)

    입구동이 편해요.

  • 17. ...
    '26.6.2 11:22 AM (106.101.xxx.154)

    저는 조용한 동이요. 주차도 자리 많고 뒤로 산이 있어서 쾌적해요

  • 18. ...
    '26.6.2 11:23 AM (118.235.xxx.128)

    입구동이 더 비싸서 고민했어요 ㅜㅜ

  • 19. ㅋㅋ
    '26.6.2 11:26 AM (122.46.xxx.146)

    뭘 또 정신까지 차리래

  • 20. ...
    '26.6.2 11:28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집값만 따진다면 입구동이요
    지하철 5분 거리 나가면 바로 상가 있고 편의시설 다 되어 있는 입구동이 무조건 가격 방어도 좋고 살기도 편해요.
    창문 열어 놓고 사는 계절이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 다 창문 닫아놓고 살잖아요.
    더구나 스쿨존은 속도 못내서 생각보다 소음 그리 크지 않을 거예요.
    편의시설이나 지하철역 가까운 동이 무조건 오를 때 가장 먼저 오르고 가장 많이 오르고 하락할 때도 가격 방어가 제일 잘 돼요. 거래도 제일 잘 되는 동이고요.

  • 21. ㅇㅇ
    '26.6.2 11:29 AM (124.50.xxx.63)

    무조건 입구동이요.
    지하철 5분 거리에 나가면 바로 상가 있고 편의시설 다 되어 있는 입구동이 무조건 가격 방어도 좋고 살기도 편해요.
    도보 5분 거리와 10분 거리는 큰 차이에요.
    창문 열어 놓고 사는 계절이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 다 창문 닫아놓고 살잖아요.
    더구나 스쿨존은 속도 못내서 생각보다 소음 그리 크지 않을 거예요.
    편의시설이나 지하철역 가까운 동이 무조건 오를 때 가장 먼저 오르고 가장 많이 오르고 하락할 때도 가격 방어가 제일 잘 돼요. 거래도 제일 잘 되는 동이고요.

  • 22. 맞아요
    '26.6.2 11:38 AM (125.187.xxx.44)

    입구동이 비싸죠
    근데 저는 사람들로부터 멀리멀리 도망치는 성향이라 끝동을 선택해요
    이번생에 돈버는건 틀렸나봐요....
    단지가 그리 크지는 않은데도 입구동하고 우리동은 다른 세상 같아요.
    그래도 2-3분 더 걷고 이렇게 조용하고 공기 좋은 것에 만족하고 삽니다.

  • 23. 그렇다면
    '26.6.2 11:40 AM (14.55.xxx.141)

    신반포 2차 한강조망vs신반포4차 편의성

    댓글에 입구동 편의성이 더 낫다 하는데
    위 재건축 아파트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까요?

  • 24. 언덕
    '26.6.2 12:56 PM (219.255.xxx.120)

    경사로 올라가는거 아니고 걸어서 학교 다닐 아이 없으면 조용한 뒷동도 ..
    울 아파트 뒷동은 산옆이라 너무 조용하고 좀 외진 느낌이 있긴해요

  • 25. 그냥
    '26.6.2 1:26 PM (124.5.xxx.227)

    한강조망은 모든걸 압살함

  • 26. 그냥
    '26.6.2 1:27 PM (124.5.xxx.227)

    조용한 동 사느니 조용한 동네로 가면 돼요.
    거기는 집값이 절대 안 오름.

  • 27. ...
    '26.6.2 1:36 PM (182.226.xxx.232)

    저라면 10분거리요
    입구동은 대부분 시끄러워요 특히 지하 주출입 거기는 그경보음 소리.. 여름에 창문 못 열어놔요

  • 28. 우리동네는
    '26.6.2 1:47 PM (110.70.xxx.166)

    1억 싸게 사서 2억 싸게 팔이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061 젠슨황 딸 실력이 있나요??? 1 ... 13:45:07 78
1815060 투표 하루전인데 우리 가족은 아직도 미정이에요 1 풀자 13:40:14 85
1815059 에어컨있는데 제습기 필요할까요? 3 게으롬 13:36:55 140
1815058 인공지능에게 왤케 학교를 1 인공지 13:30:15 265
1815057 졸리마 유리용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2 ..... 13:27:39 105
1815056 개인 유튜버가 주식 종목상담 하는 이유는 뭘까요 7 ㅇㅇ 13:25:45 444
1815055 자승스님 화재로 죽은날 관저서 윤석열이 한말. 2 기대를말자 13:24:24 982
1815054 버섯볶음 기름 많이 들어가나요?? 2 버섯 13:19:31 186
1815053 봉동 로칼마트 1 생강주산지 13:17:50 181
1815052 네이버 어띃할까요 12 Kjh 13:17:15 951
1815051 결혼식 축의금 봉투에 보내는사람 뭐라고 써야 하나요? 21 마늘꽁 13:11:08 721
1815050 대구분들 대구투표 예상해주세오ㅡ 24 ㄱㄴ 13:10:14 420
1815049 차지 밀크티 혹시 아세요 ? 중국의 스타벅스라는데. 16 ........ 13:10:04 508
1815048 평생 형제들과 사이좋게 지내본적없는 제가 왜 애 둘을 낳았나몰라.. 5 .. 13:09:26 641
1815047 60대 이후에도 여성스럽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분? 23 13:08:11 1,146
1815046 서울 뚜벅이 성심당빵 쉽게 사기 (2탄) 8 Jane 13:06:14 949
1815045 더우니까 만사 귀찮아요 1 .. 13:04:08 313
1815044 김민석.. 점점 더 드러내는중 16 .. 13:03:23 991
1815043 [속보]李대통령 "예비군 훈련 사고 철저히 진상규명&q.. 7 그냥 13:01:21 716
1815042 스벅 불매 운동 중 제일 웃겼던게 503ml 용량... 20 ㅇㅇ 12:59:43 1,231
1815041 된장찌개 이틀만에 상했네요 11 찌개 12:57:35 882
1815040 꿈좀 안꾸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 12:57:09 121
1815039 복비 소액은 현금영수증 안해주나요? 3 ㅇㅇㅇ 12:53:49 174
1815038 李대통령 "일부 방송 정당 기관지처럼 편파적…중립·공정.. 4 모두가아는사.. 12:50:04 368
1815037 같이 영화한번 봐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50 ㅇㅇ 12:49:36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