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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6-06-02 00:42:29

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IP : 117.111.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 12:45 AM (14.36.xxx.31) - 삭제된댓글

    거기에 건강하다면 그렇겠네요

  • 2. 그냥
    '26.6.2 12:48 AM (124.50.xxx.70)

    성격임.
    타고나길 모든거에 둔감하고 덜 예민.

  • 3. 완벽하게
    '26.6.2 12:49 AM (182.211.xxx.204)

    행복한 경우가 어딨겠어요? 재테크에 자식 잘돼도
    가까운 형제 자매 부모에게 뭔 일 있던지
    또다른 근심 걱정들이 있죠.

  • 4. ㅡㅇㅈ
    '26.6.2 12:52 AM (1.234.xxx.233)

    이그잭틀리 롸잇

  • 5. 일단
    '26.6.2 4:01 AM (182.62.xxx.145)

    그게 기본 장착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둘다안되는 저는 매일이 근심걱정이네요.

  • 6. ...
    '26.6.2 5:31 AM (220.75.xxx.108)

    걱정을 해서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데 내가 왜 자꾸 그걸 생각해서 스스로를 갉아먹나 다 의미없다...
    부부 둘 다 그런 타입이어서 걱정 없이 사는 편이에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하지 않은 편인데 큰 애가 올해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걱정한다고 취업이 될 것도 아니어서... 그냥 둡니다. 알아서 살 길 찾겠죠.

  • 7. ㅡㅡ
    '26.6.2 6:34 AM (118.235.xxx.233)

    애들이 공부를 잘하지는 않아요.
    그냥 자기들 하고 싶은거 하면서
    밥벌이 하며 살면 감사하다 생각하며 삽니다.

  • 8. ㄴㄴ
    '26.6.2 7:48 AM (123.212.xxx.231)

    걱정은 습관일 뿐
    걱정한다고 달라지는거 없고
    걱정없이 산다고 걱정거리가 없는 건 아니예요
    단지살아가는 방식의 차이인데
    걱정없이 사는 게 훨씬 편합니다

  • 9. 자식농사제일어렵
    '26.6.2 7:5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죠.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 10. 자식농사제일어렵
    '26.6.2 7:59 AM (221.138.xxx.92)

    그렇지 않아요..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거죠.
    힘든 세상 살아내느라 고생하니 서로 측은지심이 들잖아요.

    살다보면 뜻대로 계획한대로 살아지지 않지만
    그래도 서로 예쁜 말, 좋은 말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사이가 좋아요.

  • 11. ...
    '26.6.2 9:30 AM (1.236.xxx.121)

    주변 보니 60대 ㅡ70대
    건강하고 금전적 여유로 해외 국내 여행 다님
    자식들 결혼하고 직장 자리잡아 잘 다님
    부모님은 다 돌아가심
    젤 편안할 때래요

  • 12.
    '26.6.2 10:38 AM (124.5.xxx.146)

    남편 의사에 애들 의대 다녀도 피안성 전문의 만들려고 안달 복달하는 사람 옆에 있어요. 본인은 4년제도 겨우 나온 장사크게 하는 집 딸. 그냥 안됐어요.

  • 13.
    '26.6.2 10:44 AM (118.235.xxx.73)

    아이들은 공부 잘해서 돈안들고 공부할수있어서 각자 자기길로 잘가고있는데 아이들 키우는데 올인하느라 재테크를 못했지만 소소한 행복 찾으려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고있어요
    뒤늦게 며칠전에 삼성전자주식과 반도체etf를 사두니 마음이 좀더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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