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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자녀들 전화 잘 받나요?

왜?전화를 안받아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26-06-01 17:47:14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받는 손주들입니다

제게 늘 불만하세요

왜? 얘들이 전화를 안받니?

둘 다 일할때 전화 못받아요ㅠ

저희도 카톡으로 퇴근후 연락줘~ 하고 통화하거든요

 

예전처럼 회사로 전화해서 통화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저까지 난처합니다

 

주말에 가끔 연락드리나본데

아이들 연락받으면~좋아라 하시면서ᆢ

 또 제게 연락해주세요

아이들 전화통화 잘 되시나요?

 

IP : 175.123.xxx.14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6.1 5:50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안받아요. 저희도 같아요 왜안받니 그래요 그럼 걔들이 전화받느라 할일 안했으면 좋겠냐 물어요. 나는 나도 안받아요. 무슨 5분 대기조로 알아요

  • 2. ...
    '26.6.1 5:53 PM (119.202.xxx.168)

    자기 필요할때만 전화하거나 톡합니다.

  • 3. 특히
    '26.6.1 5:53 PM (175.123.xxx.145)

    매번얘기 해도 소용 없어요
    본인 핸드폰 사용하지 않고 일할때 쓰는 핸드폰이라서
    주중낮엔 전화 못 받는다고 설명했는데
    부지불식간에 보고싶으시다고 해서 난처합니다
    아이들이 통화하면 자상하게 수다를 잘 떨어서
    부모님들이 손주들과 통화를 너무 좋아하세요 ㅠ

  • 4. 아이쿠
    '26.6.1 5:54 PM (223.38.xxx.141)

    화장실도 참으면서 일하는 곳이 대다수인데
    시간 널널한 회사만 다니셨나 봅니다.
    조부모님들께 천재지변 아니면 연락하지 마시라고 하세요.

  • 5. 나무木
    '26.6.1 5:54 PM (14.32.xxx.34)

    전화기를
    아예 무음으로 설정해 놓더라구요
    처음엔 뭐라 했는데
    이젠 저도 무음으로 해둬요

  • 6. 영통
    '26.6.1 5:55 PM (211.241.xxx.201)

    나부터 전화를 하지 않아요

    카톡으로 의사 소통이 다 되니까...

  • 7. 난감해하지말고
    '26.6.1 5:55 PM (222.100.xxx.51)

    걍두세요.
    말해도 못알아듣는 분의 감정까지 책임질 필요 없어요.
    우리도 대딩딸 전화 안하고 안받고 거의 톡으로만...

  • 8.
    '26.6.1 5:55 PM (211.234.xxx.249)

    거의 진동.무음 놓고 있기도하고
    업무중 카톡이 빨라요.
    전화 달라면 편한시간에 전화주고 해요.
    우리도 애뜻한 손주라 기다리시긴한데
    업무중 전화 못받는다 했더니
    방해되는구나 싶어 낮에는 안하세요.

  • 9. 난처
    '26.6.1 5:56 PM (218.38.xxx.12)

    맞아요 부모 톡도 확인 잘 안하는데...
    그런데 할머니는 할 일없고 심심하니 톡을 하는데 잘 안본다고 딸인 제게 톡하세요
    애들 일하느라 바쁜데 ...

  • 10. ㅇㅇ
    '26.6.1 5:59 PM (221.165.xxx.65)

    엄빠도 일 방해될까 아주 급한 일에만 톡하는데
    시어머니 진짜 우리가 전화 안 받으면
    애들 회사에 있는데 전화해서 무슨 일 있냐고 해서 애들도 놀라고.
    남편이 한바탕 했더니 이젠 전화 안 하네요.

    급한 일도 아니에요 안부 전화를 그렇게까지.. 하..

  • 11. ㅎㅎ
    '26.6.1 5:59 PM (116.43.xxx.143) - 삭제된댓글

    전 애봐주시는 엄마에게도 근무시간에 전화 한 적 거의 없고
    전화하셔도 근무시간엔 불편해서 잘 안 받고(소리가 아예 안나게 해두었음)
    퇴근후 무슨 일 있었냐고 전화했어요

  • 12. ㅡㅡㅡ
    '26.6.1 5:59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애들이 할머니 경험치가 적어서 받아주는거지요. 나는 애들에게 안받아도 된다. 할머니는 너희와 한다리 건넌관계다 그래요.

  • 13. 요즘은
    '26.6.1 6:01 PM (125.178.xxx.170)

    전화 통화 자체를 싫어하더군요.
    싫다는데 굳이.

  • 14. 중재합니다
    '26.6.1 6:04 PM (175.123.xxx.145)

    중재는 합니다
    저희 애들만 연락 안되는게 아니라고 하시니
    신경쓰지 않겠어요

  • 15. . .
    '26.6.1 6:10 PM (175.119.xxx.68)

    이제 성인된 아이 용건있어 전화하면 짜증날 정도로 안 받아요. 문자도 안 보고요
    폰 종일 들고 있는거 아는데 자식인간이 짜증나요
    자기일에 관한건 뭐 신청안했냐고 성질내면서 바로 전화하고요
    집에 아에 오지말고 혼자 거기서 잘 살아라 해야겠어요

  • 16. . .
    '26.6.1 6:14 PM (175.119.xxx.68)

    노인들은 성향이 자식이 전화 안 받으면 그새 못 기다리고 상관없는 다른지방에 있는 손주나 다른 자식한테 전화해요. 누구가 전화를 안 받는다고요.
    그건 무시해도 됩니다

  • 17. kk 11
    '26.6.1 6:22 PM (1.236.xxx.121)

    거의 안받아요
    카톡도 어쩌다 답하고요

  • 18. 저희애만
    '26.6.1 6:35 PM (125.177.xxx.79)

    그런거아닌가보네요. 25살인데 무음이에요. 진동도 안해놔요ㅜㅜ

  • 19. . .
    '26.6.1 6:38 PM (175.119.xxx.68)

    어제 연락 안 되더니
    죄삼다 답장 딸랑 하나 왔어요

  • 20.
    '26.6.1 6:39 PM (175.213.xxx.244)

    전화 안받을까봐 안해요..

  • 21. ..
    '26.6.1 7:11 PM (58.238.xxx.62)

    일할때는 급한 일 아니면 안합니다
    전화 안받는다고 뭐라고 하시는 어르신
    생각 바꾸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 22. 우리세대는
    '26.6.1 8:28 PM (211.234.xxx.131)

    전화를 안받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자기가 필요할 때는
    아주 빠르게 받아요 ㅠ
    그냥 이해합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자기 중심으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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