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복 시가복 자식복 돈복 이룬 여자들 시기합니다
드라마에서 남의 남편 뺏는 악녀 캐릭터 왜 있는지 이해됩니다.
그래서 배우자 있는지 여부 아무상관없는 모임이 좋고 직장이 편해요.
남자들이 마누라 자랑 하는거 보면 여자 실체 모르는 팔푼이같고요.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폴리아모리 되길.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 돈복 이룬 여자들 시기합니다
드라마에서 남의 남편 뺏는 악녀 캐릭터 왜 있는지 이해됩니다.
그래서 배우자 있는지 여부 아무상관없는 모임이 좋고 직장이 편해요.
남자들이 마누라 자랑 하는거 보면 여자 실체 모르는 팔푼이같고요.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폴리아모리 되길.
왜 이러세요 왜 이렇게 꼬이셨어요?
이렇게 시기 질투 많으면 본인만 살기 힘듭니다...
이런 마음이면 더 안 풀리실 건데...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아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설마 자식이 있다는 말이에요?
결혼제도를 혐오하고 남들 결혼은 다 망했으면 좋겠는 사람이?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님 정신줄이나 챙기셔야할 듯.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질투 시기심 많은 사람으로 살기로 작정하신듯...
불행의 지름길이죠.
다 원글님처럼 살지 않아요
평범한분은 아니세요
오던 복도 달아나죠.
이런 사람이 자기만 망할수 없으니 남들도 같이 망하게 하는 스타일인듯
얼마전 아파트 화제사건처럼
자식은 있으신거예요? 흠…
설마 남의 가정 깨려하신거예요?
자식을 위해서라도 마음을 넓게 쓰심이..
아 간만에 웃었네 ㅋㅋㅋㅋ
아 이건 비웃음 입니다 ㅋㅋㅋㅋ
이런맘이니 안풀리는겁니다.
남들이 모를것 같죠. 그런 마음은 다 보여요.
멍청하기는.. 도른자
와우~
빵터짐 이뭐병...
안풀리는 정도가 아니죠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자식이
눈 크게 뜨고 님 사는 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면 아마 원글님보다 세상이 더 힘들다 느낄겁니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사람들이 왜 나를 싫어하지???
이해를 못하게 될테니 님보다 세상을 향하여 더 거칠게 대할 수도 있습니다
자식키우는 부모라니 자식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라도
꼬이지 않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그렇게 마음 먹으면 본인이 더 힘들어져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좋은 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와우 ㅋㅋㅋㅋㅋㅋ
??????
이런 사람도 있구나
현실에도 이런 사람 있겠죠. 어우 무서워.
이런 사람이 해꼬지 할까봐 어디 가서 자랑 같은 거 안해요. 무서운 세상이네요.
의학과부터 가 보세요
도른자 맞죠
남한테 자기 가정 잘된 비결 말하는 여자가 젤 극혐
그런 여자가 50대 60대면 그냥 뭣모르는 꼰대같아요
지 남편 이쁜 여자만 보면 이성 잃는거 알아도
결국은 가정 지킨다 이거죠
그래서 유부남이랑은 눈도 마주쳐도 안되고 의례적인 인사도 받아주면 안됩니다. 밖에 여자하고 놀거 다 놀고 지 인생 바친 처자식은 따로 있잖아요. 절대 유부남들은 다 투명인간.
토착왜구거나 화짱조일듯
한국인이 누가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라고 말을하나요
독도는 한국땅!!!
Free Tibet!!!
천안문을기억하라!!!
시진핑의 독재는 중국을 병들게한다. 자유가없는 중국인들.
복붙못하고 이글 사라질듯.
원글도 이상하지만 그래도 어떤 맥락에서 저런 글 나왔는지 알겠고 익명게시판이니 그런말 할수도 있지 하는데
뭐만 걸리면 중국노래 부르는 윗댓글이야말로 진심 제정신이 아니거나 지능이 떨어지거나
정상적인 대화가 안될 부류
난 적어도 한국인맞고 내나라 잘되기를 바라고
1찍이라서 국가와 민족 사회에 당당해서
거리낄게없네요 시진핑딱가리야.
어떤맥락에서 저글이 나왔는지를 알다니
같은 미치광이인가 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정상인 여성 정상인 한국인이
저 미친 개똥같은 소리를 이해를해요
가정잘이룬여자는 축하받을일이고
그게 개똥같이보이면 더럽고치사하니 혼자살일이지
익게할아버지래도 아닌건아닌거지
폴리아모리는 어디서나온 개수작이고
한국망하라는건 어디서나온 쓰레기같은소리인지
밀양에도 전도연이 도른자 돼서 약사할배 유혹하죠
물론 그땐 신에게 복수하려는 거였고 장로님이 안넘어갔죠
급섹하기엔 둘 사이 서사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신이대상이 아니라 어떤 꼴보기싫은 늙은 여자가 있다면 그 남편하고 놀아나서 그ㄴ열받게 하는건 충분히 가능하고 그런 스토리 흔하죠. 난 그렇게 하면 그녀자의 남편놈이 황송해하고 분수에 맞지 않는 예쁘고 어린여자라고 좋아할까봐서 그것도 배아파서 그런짓 안함. 지 평생 피고름짜내 번돈 다 바친 처하고 살면서 섹스리스로 빨대꼽혀서 고통받든 말든
중국녀자 타령 이라니 82본처주의보다 더 싫다
글이 무섭고
불쌍하고...
시기심에는 감사함만이 답입니다
원글은 약먹을 시간을 놓친 거 같아요.
밖에서 이렇게 깽판치고 다니면 병이 안 나으니 얼렁 약 먹고 잠을 자 보도록 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근데 직접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저런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주변에 널렸음.. 시기와 질투 무리지어서 남 험담하고 꼽주고 못살게 굴고 가진것 뺏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나솔 31기 옥순이 영숙이 뿐 아니라 많음.
왜 이러나요.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
그쪽나라 사람인듯
너님 맘대로 하고 하세요
옆에서 아무리 말해주고 충고해봤자~
근데 댓가는 꼭 달게 치르고요!!!
좋아하는 남자한테 차였나요?
원하는대로 결혼 못한 노처녀세요?
왜 결혼 잘하고 사는 여자한테 강한 질투심을 가지나요
예전에 친구가 가정 이루고 잘사는게 배아파 친구남편하고 바람피고 친구랑 애까지 죽인 사건 떠오르네.. 무서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상. 관상보다 심상이랬는데 심보가 꼬였으니
잘될 리가 있으려나...
복을 받으려면 심보를 바르게 합시다.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22222
예전에 친구가 가정 이루고 잘사는게 배아파 친구남편하고 바람피고 친구랑 애까지 죽인 사건 떠오르네.. 무서워라22222222
설령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어도 보통 스스로 화들짝 놀라며
내가 미쳤나...하고는 마음을 다잡는게 일반적인데
익명의 게시판이라고 이렇게 버젓히 글을 쓸 정도면
곧 실행에 옮기겠네요.
아니면 이미 실행했다가 실패했던가.
남의 남자 뺏으려다 실패하고 화가 났나.333333
님에겐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등이 오다가 도망갈듯.
평생을 내게 없는 것들을 가진 사람을 시기, 질투에 괴로워하여 빈곤하고 외롭게 살다 간 팔자
복 갖춘 사람들이 성격도 유하고 편해요
박복한 사람들이 성격도 안좋고 드세고 열등감에 질투에 자격지심에
님만 해도 꼬였잖아요
얼마나 사람 피곤하게할지
복 갖춘 사람들이 성격도 유하고 편해요
박복한 사람들이 성격도 안좋고 드세고 열등감에 질투에 자격지심에
님만 해도 꼬였잖아요
얼마나 사람 피곤하게할지 징글징글
용도폐기된 첩인가?
본처주의라는 단어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네요
첩 카페에서 쓰는 단어인가요?
외모만 뛰어난 사람리먄 이런 마음도 안 먹죠. ㅎㅎ
정신차리세요. 님이 맘만 먹음 가정 다 깰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성격이 팔자라는데 ㅉㅉ
자기손으로 지옥을 만들어 그안에 살고 있으시군요. 안타깝네요.
그와중에 자기 외모뛰어나다고…ㅋㅋㅋ
근데 외모뛰어난 사람들은 저렇게까지 뒤틀린사고를 갖고 살지않던데..
그래도 본인 감정에 매우 솔직하시네요.
그런데 증오, 질투, 시기, 저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독입니다.
그런 감정을 끌어안고 살면 결국 본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꼬여있는 감정을 잘 풀어보세요. 그래야 님 인생도 잘 풀립니다.
생각만 하는 건 죄가 아니에요. 재밌네요. 폴리아모리에서 터짐 ㅎㅎ
풋 재밌네요.
그래도 인생 살만한가봅니다.
겨우 익명게시판에 푸닥거리~귀엽네요.
그렇게 살다 늙어 죽는게 인생입니다^^
본인이 선택한 삶이지요.
행복하세요~
걍 뺏어요 ㅋ스크첩처럼…간만에 웃었다 ㅋㅋㅋㅋㅋ
솔직하시네요
은근히 이런사람들 있더라구요. 이렇게 대놓고 글을 안써서 그렇지.
질투에 부글부글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원글님 같이 생각하는 사람 많다는거
근데..그런 사람들도 티나고 근데 그게 다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옵니다
잘되고 행복한 사람들 옆에서 떠나지도 않음.
언제까지 잘되나 두고 봐야 해서ㅋ
자기가 못가진걸 선망해서 그걸 뺐거나,깨부수거나 그렇게 얻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어떤 노력을 해서 행복한지는,생각도 안하고 못합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이런분들은,자기 마음이 제일 지옥이고 감옥이예요.
그걸로 이미 벌받고 있음.
친구와 제가 타고다니는 같은 차량의,배기량이 다른걸로도 질투하는걸 봤음.
아니 그게 뭐라고ㅋ
수입차라도 탔으면,밤마다 안되라고 고사를 지냈을거라 확신함ㅋ
그때만 해도 그게 뭔지를 몰라서 지나고 말았는데,그동안 얼마나 속으로 이를 갈고
내가 너 이긴다 그랬을지ㅋ
걔가 어떤면에서 나를 뛰어넘고 이긴게 있을지는 몰라도
마음이 지옥인걸 이제는 알아서,통쾌함.
근데 이건 타고난거라서
마음을 어떻게 한다고 되는게 아님.
남들보다 자기가 부족한걸 느끼면 질투에 찌들고,남들보다 자기가 넘치다 싶으면
우월함과 자만에 취해서 사람들을 떠나게 만듬.
사사건건(이런것도 비교하나? 싶은것도) 비교하는걸 알기때문에,
이제는 만나는 사람이 어떤 시그널이 보이면 피하게 됨.
깜도안되는게 질투만 많아 바르르떠는 질투많은여자들보면
일부러 모르는척 더 두고지켜보다가
한번씩 즈려밟아줍니다
관찰하는게 참 재밌습니다
그럴듯한 외모로 유부남꼬셔봤자
태생적으로 결핍있고 특정 약점있는 원글같은 부류들은
결정적인 순간까지 못가요
다보여요
니네 애비애미근본까지 니 어린시절까지 다 보입니다~^^
그냥 싸게 해결하고 노는거지
피차 뭘기대하나요
야무지기도 하셔라
귀여운건지
아무리 대충 쓴 글이라지만 이 글과 댓글을 보고 유부남을 꼬시고 싶다라고 해석하는 것도 가능하군요.
저는 말 거는 유부남 쳐다보지도 않아요. 시마누라나 붙들고 놀지 왜 딴여자한테 말을 걸어. 그래봤자 못생긴 지 마누라만 최고면서. 유부남 만나는 싱글 여자들
아무나 첩년으로 사는 줄 아나 그런 강심장은 타고나는 거예요. 아무나 못해요.
자기 마누라랑 절대 이혼 안 하는데 어떻게 그 남자랑 만나? 지능 없는 자가 아닌가?
꼬시고 싶다가 아니라
섹스리스라고 꼬시는 유부남 따라 첩놀이라도 하고 살려 했는데
본처에게 다시 돌아가버려서 첩놀이도 실패하고 홧김에 글쓴 인간의 글 같아요
모자무쓸에서 나온 기억해두면 쓸만한 대사
내딸 근사하다!! 남자에게 의지 안하려 하고 엄마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 스스로 다 해낸다!!!
라고 남들 향해 칼갈고 욕하려거든
님을 먼저 만들어 내요 혼자여도 멋있는 사람으로
그와중에 본인 예쁘다고 깨알자랑 ㅋㅋ
꼬시고 싶다가 아니라
섹스리스라고 꼬시는 유부남 따라 첩놀이라도 하고 살려 했는데
본처에게 다시 돌아가버려서 첩놀이도 실패하고 홧김에 글쓴 인간의 글 같아요
모자무싸에서 나온 기억해두면 쓸만한 대사
내딸 근사하다!! 남자에게 의지 안하고 엄마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 스스로 다 해낸다!!! 라고
남들 향해 칼갈고 욕하려거든
님을 먼저 만들어 내요 혼자여도 멋있는 사람으로
님 글 읽다 보면 도대체 세상을 왜이렇게 후지게 살고 싶어할까?
것도 본처보다 더 어리고 젊은데도 왜 갖고 놀다가 돌아갈까?
난 왜이렇게 후진 삶을 살아 그런 후진놈을 만나고 상처받고 있는가??를 좀
고민해 보세요
꼬시고 싶다가 아니라
섹스리스라고 꼬시는 유부남 따라 첩놀이라도 하고 살려 했는데
본처에게 다시 돌아가버려서 첩놀이도 실패하고 홧김에 글쓴 인간의 글 같아요
모자무싸에서 나온 기억해두면 쓸만한 대사
내딸 근사하다!! 남자에게 의지 안하고 엄마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 스스로 다 해낸다!!! 라고
남들 향해 칼갈고 욕하려거든
님을 먼저 만들어 내요 혼자여도 멋있는 사람으로
님 글 읽다 보면 도대체 세상을 왜이렇게 후지게 살고 싶어할까?
것도 본처보다 더 어리고 젊은데도 왜 갖고 놀다가 돌아가는 후진 인간을 만날까?
그 후진 인간이 돌아갔는데 난 왜이렇게 화를 내는 못난 인간인가?
난 왜이렇게 후진 삶을 살아 그런 후진놈을 만나고 상처받고 있는가??를 좀
고민해 보세요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이 무슨
이런 글이 베스트에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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