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에
'26.6.1 1:40 PM
(49.1.xxx.69)
옥순., 도저히 옥순이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던데 역시나 이름값 제대로 했네요
하긴, 나머지들 중에서도 옥순 담당할 사람은 없었지만
2. 음
'26.6.1 1:42 PM
(110.70.xxx.161)
저희 시모가 여형제 4명이랑
시누이 2명이랑 편먹고
외며느리인 저를 저런 식으로 당궜어요.
저러는 거 집안수준과 가정교육 엉망진창 인증
3. ****
'26.6.1 1:46 PM
(210.96.xxx.45)
윗글보니
저희도 며느리 4명인데 2:2 구도인데
4명 같이 앉아서 놀다가도 한명만 빠짐
바로 자리 비운사람 욕해요
지금은 1년에 한번도 안볼때가 많아 속 편함
4. ..
'26.6.1 1:46 PM
(61.39.xxx.97)
여초집단은 자기들 바깥에 나가면 적으로 취급하고 괴롭혀요.
여왕벌무리에 속하지 않으면 괴롭힘 타겟..
혼자다니는게 속편해서 혼자다니는것 뿐인데
자기들 모임이 마음에 안든다는거냐?
띠껍게 여기고 괴롭히기시작..
5. 음
'26.6.1 2:03 PM
(110.70.xxx.161)
요즘 20대는 안 그래요. 코로나 학창시절 세대라서
쟤네들 30대
6. 흠
'26.6.1 2:04 PM
(119.56.xxx.123)
링크내용은 아직 안봤지만, 저도 귀촌 후 지역사회봉사활동에 참가해서 똑같은 경험을 했었어요. 그 무리 중 여왕벌에게 저자세?가 아니니 고깝게 보고 은따질.. 결국 몇개월 후에 탈퇴했고 지금은 다시 도시로 나와있는데 기분나쁜 경험이었네요. 여초집단 대체로 그렇긴한데 작은 지역이다보니 더욱 심했던것 같아요.제 딸은 공대 출신 엔지니어. 여초 집단에서 사회생활 안하는것만으로도 맘고생 하나 줄였다고 속으로 다행으로 여깁니다.
7. 흠
'26.6.1 2:09 PM
(119.56.xxx.123)
요즘 20대가 왜 안그럴까요. 애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지긍 10대 여자애들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걔네들이 그대로 커서 20대되는걸요.
8. 덜한거 맞음
'26.6.1 2:29 PM
(110.70.xxx.161)
저도 서울 학군지에서 애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옛날하고는 많이 달라요. 동일 지역에서 자란 대학생 자녀 있고요. 코로나 시기에 혼놀 많이 해서 뭉치는 문화가 줄었고요. 저런 이상한 여왕벌짓하면 피해요. 그것도 학폭이 되었고 코로나 이후 소소한 학교 일에도 변호사 옵니다.
9. ..
'26.6.1 2:29 PM
(61.39.xxx.97)
전3,4년전 30대때 20대 애들한테 집단 따돌림 당했어요
업무 제가 잘해서 칭찬받는다고 오해..
자기들은 속도를 좀 천천히하거나 최소화시키고싶은데
(잔대가리, 농땡이. 또는 극한의 효율)
저는 정석대로 일찍 끝내놓는걸 좋아해서
그게 싫대요
다같이 하지말자고
10. ...
'26.6.1 5:17 PM
(180.70.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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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요즘은 덜한것 맞아요 2222222
요즘애들은 학폭시대라
서로서로 몸들 사려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에들 다~ 모여살아
소문 잘못나면 엄마, 동생까지 끌려나오니
여자애들은, 생각이 있는 애들은
덜 나대요
물론 어디에나 몆%의 돌아이는 있겠죠
11. ...
'26.6.1 5:18 PM
(180.70.xxx.141)
요즘은 덜한것 맞아요 2222222
요즘애들은 생기부, 학폭시대라
서로서로 몸들 사려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에들 다~ 모여살아
소문 잘못나면 엄마, 동생까지 끌려나오니
여자애들은, 생각이 있는 애들은
덜 나대요
물론 어디에나 몆%의 돌아이는 있겠죠
12. 홀시모.시누2
'26.6.2 8:11 AM
(222.117.xxx.223)
여왕벌은 겉으론 시어머니
실세는 큰시누
행동대장 작은시누
명분은 효도
실상은 큰시누 맘에 안드니 사람 괴롭히기
맘안드는 이유.본인 열폭 직장 나는 사무직.
본인은 육체노동 나는 아들 본인은 딸? ->이게 이유란것 어이없던게
시누 남편이 제아들 그당시 아기 귀여워 놀아주는것 보고
아들이라 그러냐 했음 등등
여러 이유 있지만
뿌리는 하나 질투.시기많고 욕심많으나 능력도 본인의 부족함을 수용할 그릇이
안되어 타인을 괴롭히며 열등감을 해소
옥순 캐릭 최악은 가족으로 엮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