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보냈다고 누나 녹취록에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2000년 초반에 본인 자산도 지금보다 훨씬 적었을텐데 자식 도리하느라 애쓴것 맞네요.
20년 가까이 부모봉양 독박한 것 같은데, 그것 쉬운 일 아닌데 김용남 후보도 그 부인도 대단해요.
20년동안 보냈다고 누나 녹취록에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2000년 초반에 본인 자산도 지금보다 훨씬 적었을텐데 자식 도리하느라 애쓴것 맞네요.
20년 가까이 부모봉양 독박한 것 같은데, 그것 쉬운 일 아닌데 김용남 후보도 그 부인도 대단해요.
그런데
쓰러져서 몸을 못 움직이는 모친 병원비로 월 1000만원을 썼는데
부친 생활비를 190만원만 보냈다고 불효자라고 원망함
김용남이 주장한거죠
누나 녹취록에 그런 내용 없습니다
이집도 이재명네처럼 형제들 틀어진거에요?
아버지랑 공동명의 집을 13억원에 판거 돈 안줬대요
월 190만원은 농업법인에 아버지 직원으로 등록해놓고 나오는거라고 지가 말하던데요
김용남과 가족 간 대화 전문.
김용남이 누나를 돈으로 유혹하여 범행에 끌어 들이려 했으나, 사채업이라는 부도덕한 일을 단호히 거부한 누나라는 분이 참 대단합니다.
누나는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은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고 합니다.
"나는 절대로 자실하지 않습니다"
[김용남과 누나 대화]
(김용남)
농업회사 법인이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가 이제 만사무사거든. 이게 1년에 한 3-4억 정도 이익이 나요.
대부업체로 장사가 조금 잘 될 때도 있고, 덜 될 때도 있고, 그런데 뭐 3-4억 정도 이익이 나. 그래서 배당은 어차피 다 내 거니까 배당은 그동안 안 했는데.....
(김용남 누나)
근데 얘는 그럼 연매출이 3-4억이 나오는데
(김용남)
매출이 아니고 이익이 뭐....
(김용남 누나)
순이익이 3-4억이라고?
(김용남)
100% 지분을 갖고 있으니까
(김용남 누나)
이거 대표는 누가 돼 있는데?
(김용남)
우리 사무실 직원 이름으로 돼있지. 농업회사 법인.
(김용남 누나)
농업회사 법인? 그 사람 믿을 만한 사람이고?
(김용남)
우리 사무실 직원 이름만 빌려서 대표 이사로 해 놓은거야.
※종이에 농업회사 법인과의 관계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
[김용남 누나와 동생의 대화]
(누나)
무슨 대부업을 하냐 정치하는 애가.
(동생)
아이 뭐 딴 사람 앞에 두고 하는 거지 뭐.
(누나)
그거 어떻게 통해서 돈놀이를 하냐?
(동생)
아니 부동산, 제2금융도 안되는 사람들 부동산 잡고 하는 거야.
(누나)
아유 그거 참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은데.
(동생)
에, 뭐, 자기 이름(김용남) 안들어가니까 아무 상관 없는거지.
(누나)
그런데 그거 이름 내세운 사람이 들고 튀면 어떡하려고 그래?
(동생)
그 이름 내세운 사람이 난 데.
(누나)
아 뭐야? 네가 사장으로 있는거야? 그러면?
(동생)
바지 사장은 따로 있고 거기 투자한 게 이제 내 이름으로 돼 있는 농업법인으로 해 가지고 그거를 또 투자를 하고 그렇게 되는 거지.
[상속재산 탈세 설득하는 김용남과 누나의 대화]
(누나)
그래서 성남과 화성 땅을 다..
(김용남)
여기로...
(누나)
여기로 농업...
(김용남)
대부업체는 안 되니까...
(누나)
대부업체는 안 되니까 농업협회로, 아니 회사로
(김용남)
농업회사 법인으로...
(누나)
유산을 받는 거는 여기서 매매가 안 되잖아
(김용남)
아니 그러니까 그건 상속등기를, 상속등기를 했다가
(누나)
어
(김용남)
그냥 공시지가 비슷하게 넘기는 거지. 왜냐하면 그거를 여기서 이문이 나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되니까.
(누나)
그럼 상속은 네 이름으로 단독으로 바꿔? 너 나중에 딴소리 할라.
(김용남)
딴소리 안 할게. 그러니까 이리로 넘겨서 여기서 나오는 일년에 몇 억씩 나오니 그걸 모아서 개발을 해서 제 값 받고 팔게 되면..
(누나)
팔게 되면 나눠 주겠다고?
(김용남)
팔게 되면 지분대로 배당금으로 나눠 가져 가던, 아니면 그냥 직원으로 등재를 해놓고 월급 형태로 한달에 500이 됐던 1000이 됐던 그 형태로 가져 가도 되고, 그거는 뭐 원하는 대로 나중에 뭐... 그러니까 100% 갖고 있단 말이야 여기가...
(누나)
그...
(김용남)
그러니까 여기 지분을 10% 줄테니까 10% 주고, 부동산은 다 이리로 넘긴단 말이야. 넘길 때는 그냥 거의 공시지가로, 그러니까 상속재산 거의 그 가격으로 그냥 넘길 거야. 왜냐하면 뭐, 거기서 양도소득세를 또 낼 필요가 없으니까 부동산은 다 이 법인으로 넘기고.
(누나)
내 앞으로 사업자 등록을 내서 몇 천만 원씩 넣을테니까 나보고 약간씩의 수수료를 먹어라 이 소리네?
(김용남)
그렇지, 내가 취업 많이 시켜줬다 지금. 아버지도 여기서 지금 월급 받고 있는 거 아냐, 제수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는 거고.
[김용남과 동생의 대화]
(김용남)
예전에 내가 (아버지한테) 월 200씩 넣어줬던 게 뭐(아버지 통장에) 남은 게 얼마나 남아 있는지 모르겠네. 통장 정리 안 해서 모르겠는데.
(동생)
190만 원씩 줬던 거?
(김용남)
응, 그게 쌓여서 몰라, 쌓여서 한 4-5천만 원있나? 모르겠다. 통장 정리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동생)
한 8-9천 정도 있을거야.
(김용남)
아, 그래?
(동생)
옛날에 아버지가 몇 억이 있었어
[김용남 누나와 제수의 대화]
(누나)
아니, 용남이 말에 의하면, 뭐, 아버지도 하고 올케도 하고 있다며? 아니야?
(제수)
아버님은 그러니까 여기에 등재해서 급여로 나가요. 190만 원 정도 나가거든요 매달 아버님 통장으로.
(누나)
응...
(제수)
그리고 이제 그 재직 중인 걸로도 했고, 그리고 이제 그러니까 생활비를 느낌에 그렇게 하시는 건지, 아무튼 190 정도 매달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 작년, 그러니까 12월엔가 이제 연락이 오셔 갖고, 사실 저한테 이제 100만 원씩 급여로 해가지고 해서...
(누나)
응...
(제수)
이제 제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거에요. 제가 원래는 100만 원 받고 이제 그대로 하는 걸로 신고를 했다가, 제가 아무튼 200만 원 정도를 추가를 몇 달 전부터 해서, 그러니까 300 정도 급여 신고가 돼 있는 거죠.
월 그렇게 올려서 그 수수료를 "제가 다시 '빽'해 주는 거에요". 이제 200만 원은 원래 제가 받을 돈이 아닌 돈은 이자 내느라고.
아무튼 근데 오빠(남편, 김용남 동생)가 이제 대출을 이렇게 오빠 명의로 받은... 받았어요. 이제 여기에다 돈 넣는다고. 그러니까 사실 오빠는 그냥 형이 얘기한 거니까 한거죠.
전혀 이런 촉은 진짜 오빠도 별로 이렇게 관여를 전혀 안 돼 있는데 아무튼 오빠 이름으로 대출을 받으니까 오빠가 이자를 내잖아요 매달. 그러니까 그 이자에요. 그대로 그 200 돈이.
(누나)
창배가 대표로 되어 있다며?
(제수)
여기만. 여기 이 중개업 말고 아무튼 지금 좀 복잡한데 농업법인 일호라고 또 있어요. 그거를 대표자로 세워 놓았어요 오빠를. 지금 오빠도 머리가 좀 사실은 아플거에요. 아무런 그거 오빠한테...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김용남 남동생과 누나의 대화]
(남동생)
내 이름으로 5억 2년 동안 쓰면서 00(만사무사 취업 아내)한테 100만 원, 세금 떼고 87만 9천 원
(누나)
네 이름으로 5억을 썼다는 게 무슨 말이야?
(남동생)
공동명의로 10억 빌려서 자기가 썼으니까 10억을. 그래 놓고 세상에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해. 해달라니까 해줬는데. 내가 그렇게 돈 써야 된다, 돈 써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는 콧방귀도 안 뀌던 게 자기가 돈 필요하니까. 그리고 20억 짜리, 20억 짜리 내가 보증 서면서 세상에 고맙다라는 얘기 한 마디도 못 들었어.
이 개새0한테 내가. 어, 이 썅 개새0한테 진짜로.
(누나)
너 애들 듣는뎃니 그런 얘기하면 안 돼.
(동생)
내 진짜 인간같지 않은 새×한테 어, 내 정말
(누나)
20억은 또 뭐야? 10억 빌려서 걔 어디다 썼는데?
(보증을 내가 서 가지고 20억 원을 빌렸다고 이 거지같은 새×가. 근데 고맙다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못 들었어 내가 이 썅 개새×한테.
진짜, 어, 야 잘썼다 이 새×야, 이 말을 한마디도 못 들었어 이 썅 개새×한테. 내가 진짜, 엄마한테 쌍욕하고ㅈ나서부터 내가 그 인간, 인간으로 안 봤어 진짜. 엄마가 지한테 어떻게 했는데.
(누나)
엄마한테 무슨 욕을 했길래 그래?
(남동생)
쌍욕을 했다니까 이 거지같은 새×가.
(누나)
엄마 앞에서?
(남동생)
그럼! 악어의 눈물이다. 지금 울고짜고 하지. 악어의 눈물이다.
[김용남 누나의 심경]
(용남이가) 워낙 어려서부터 이렇게 예뻐 예뻐해 가지고 우리도 다 그냥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적응이 돼서 살다 보니까.
(장남이고 그러니까?)
그리고 얘가 또 잘나기도 잘났고 공부도 잘했고 키도 컸고, 어렸을 땐 컸어요. 그러니까 이제 다 이렇게 해서 막 받들듯이. 엄마가 특히 엄청 신처럼 받들면서 살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랬는데, 이제 얘가 오만하져 가지고 얘는 이제 크면서 엄마 아빠가 이제 그 돈이 그렇게 뭐 평범하게 사니까 (동생의) 욕심은 여기까지 올라와 있는데 우리집은 이 정도니까 그 욕심. 뭐 부모가 이제 많지 않으시니까.
(옛날 분들이시니까)
예. 그러니까 엄청 무시를 많이 했어요 엄마 아빠를. 근데 지금 자기가 엄청 무슨 효자인 것마냥 코스프레를 다하니까, 나는 내용을 다 알고 있는데 그니까 답답한 거죠.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같이 쓰러지셔서 병, 아주대학 병원에 같이, 이 병실은 따로지만 입원을 약간 날짜 겹치게 입원하고 계셨는데, 아버지 퇴원하시고 나니까 아무래도 혼자 생활이 안 될 거 같아서 요양원에 모셨는데요, 용남이 한번도 안 왔고요 2년 동안.
[김용남 부친과 누나의 대화]
(부친)
십원 한장 주면 안 돼? 나한테 받아 가지고.
(누나)
용남이가 돈 얼마줘요? 아버지한테 한달에 얼마씩 줘?
(부친)
190... 얼마...서초아크빌 팔아가지고 나한테 한 푼도 안주고, 그냥 한달에 월 190만 원씩 주는데
(누나)
200만 원도 아니고 190만 원씩 줘?
(부친)
응.
(누나)
아줌마 비용은?
(부친)
그건 내가 다 주는 거지.
(누나)
아줌마 비용도 이 돈에서 나간다고요?
(부친)
그럼.
(누나)
관리비 이런 것도 다 여기서 나가고?
(부친)
관리비는 내가 내는 거지, 거지.
(누나)
세금은?
(부친)
세금도 다 내가 내는 거야. 190만 원씩 준 거 가지고 그냥 관리비 뭐, 내 병원비 다해서 내...
(누나)
용남이한테 전화해서 달라고 그래.
(부친)
그 새끼 그거 참, 그새끼 전화도 안 받아요.
(누나)
네? 아버지 전화 안 받아?
(부친)
어.
(누나)
전화 안 받으면 그 다음에 전화도 안 오고 다시?
(부친)
어.
(누나)
통화가 안 돼? 그러면 걔랑은?
(부친)
통화가 안 돼.
[어머니가 간장행상을 했다는 주장 관련 대화]
(취재자)
김용남 어머니가 간장 행상을 하셨나요?
(누나)
아뇨. 간장 행상 듣는 게 처음이고요. 제가 초등학교 다니면서, 00사립학교 초등학교 다녔을 때 1학년 때 용남이가 태어 났는데, 어떻게 간장 행상을 하면서..
(취재자)
간장 행상은 뭐에요?
(누나)
몰라요. 간장 행상은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제가 사립초등학교 다니면서도 엄마가 이렇게 돈에 쪼달려서 얘기한 기억은 제가 없거든요.
근데 걔가 태어났을 때는, 제가 1학년 때 태어났는데, 걔가 몇 살때 기억을 하고 그맇게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수씨를 농업법인 일호에 등록하는것도 합법인가요????
부모를 위해서 뭘햇나
아버지랑 공동명의 집 판거 돈 안줬대요
월 190만원은 농업법인에 아버지 직원으로 등록해놓고 나오는거라고 지가 말하던데요 222222
거액을 들여 20년간 김용남 후보가 독박 봉양을 했다는 건 사실인가 보군요. 알겠어요.
독박봉양했다고
불법이 합법되는거 아니예요
누나 녹취에 그런 내용 없습니다
독박 봉앙했다는게 어디 나오는데요?
천만원씩 꼬박꼬박 20년 들었나 입증해보라고 하세요
왜 동생 몰래 수년긴 녹취를 했을까요?
그리고 이 시기에 티비조선이나 특정 유튜브 채널에 정치적으로 활용되도록 던졌을까요?
나쁜 의도를 갖고 수집된 녹취 같은데 형제 자매가 이런다면 끔찍할 것 같아요.
집판거 혼자 다 해먹은건~?
원글님은
"거액을 들여 20년간 김용남 후보가 독박 봉양을 했다는 건 사실인가 보군요. 알겠어요"
저 내용이 어디 나온다는건가요?? ???
뭘 알겠다는겁니까?
뒤집어 씌우지 좀 마세요
그런다고 김용남이 한 불법 대부업체, 농지변경으로 시세차익 낸 거, 보좌관 폭행한 거,
김대중 햇볕정책
노무현 nll발언이
사라집니까?
아버지 요양원에 2년있을때 김용남 한번도 안왔다고 누나가 그러던데 독박봉양 같은 소리하네
불법정황에 대해서는 아무 비판의식이 없으신가봐요
잇싸 추종자들은 말을 만들고 막 우기면
다 되는줄 알아요?
이동형 김용민이 말하면 다 진실이에요?
누나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대..
와..진짜 너무 질린다
가족들 직원등재 시켜
경비로 털고 소득세 탈세한거 세금추징당해야하고
탈세로 형사처벌 대상이예요
아버지 요양원에 2년있을때 김용남 한번도 안왔다고 누나가 그러던데 독박봉양 같은 소리하네22222222222
아버지랑 제수씨를 직원으로 등록한건 탈세죠
그리고 아버지한테 190만원 준건 상속재산을 분할 안하고 저 법인에 넣었으니 그냥 아버지
몫 받은거네요
남동생도 월급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제수씨한테 준 100만원도 상속재산 분할
못받았으니 김용남이 준것도 아니구요
상속재산을 저 구조로 만들어놓고 자기 돈 필요할 때는 보증 서게 하고
당연히 줘야 할 배당이나 월급 주면서(상속 분할 못받았으니까요) 자기가 취직 시켜주고
월급 주는것처럼 말하니 싸움이 안날수가 있나요!
틀어지면 지분 빼달라고 할거고
저런 구조를 만들어놓으면 당연히 갈등이 생기지
돈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인생 참 복잡하게 사네요
수년간 동생 몰래 대화 녹취를 해욌고 그것을 소송중인 동생에게 타격을 입히고자 언론과 유튜브에 던졌고 특정 언론과 유튜브 채널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 이건 팩트인가요?
독수독과의 원칙에 따라 판단해보면 답이 나오겠네요.
아버지랑 제수씨를 직원으로 등재한건 탈세죠
그리고 아버지한테 190만원 준건 상속재산을 분할 안하고 저 법인에 넣었으니 아버지
이용해서 탈세하고 아버지는 자기 몫을 그냥 받은거네요
남동생도 월급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제수씨한테 준 100만원도 상속재산 분할
못받았으니 자기들 몫 가져간거구요
상속재산을 저 구조로 만들어놓고 자기 돈 필요할 때는 보증 서게 하고
당연히 줘야 할 배당이나 월급 주면서(상속 분할 못받았으니까요) 자기가 취직 시켜주고
월급 주는것처럼 말하니 싸움이 안날수가 있나요!
아버지나 남동생 누나한테 저 회사 지분을 안준건가요?
저런 구조를 만들어놓으면 당연히 갈등이 생기지
돈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인생 참 복잡하게 사네요
누나가 녹취한걸로 몰아가지 마세요
요샌 갤럭시 핸드폰 다 자동녹음 됩니다
문제는 불법으로 대부업체 운영했다는 것!
탈세했다는 것!
용지변경으로 수십억 시세차익 본 것
거기에 자녀들까지 참여하게 해서 불법 증여를
노렸다는겁니다
뒤집어 씌우지 좀 마세요
그런다고 김용남이 한 불법 대부업체, 농지변경으로 시세차익 낸 거, 보좌관 폭행한 거,
김대중 햇볕정책
노무현 nll발언이
사라집니까?
2222222
뒤집어 씌우지 좀 마세요
그런다고 김용남이 한 불법 대부업체, 농지변경으로 시세차익 낸 거, 보좌관 폭행한 거,
김대중 햇볕정책
노무현 nll발언이
사라집니까?
33333333333
소송하려고 변호사 자문 구하면 일단 다 녹음 하라고 합니다
저 누나만 녹음 했겠어요
김용남은 불법적인걸 설명하고 주도 했으니 못내놓는거지
그냥 상속분할 협의 하고 깨끗이 나눌것이지
저게 무슨 짓인가요
돈이 그렇게 좋으면 머리도 좋은데 자유롭게 돈 벌면서 살지
권력까지 욕심을 내서는
편들걸 편듭시다
중간에 부모 재산 증여 받았고
나머지도 지가 독차지 하려고 누나 동생 괴롭히는 중인 인간 말종입니다.
부모 재산이 대충 만만치 않은 금액인데....
호로 자식 맞네요
도대체 내가 어제 듣고 오늘 또 들었는데
엄니 병원비 천이 어디서 나온소리래요?
아까도 댓글에도 있던데
이건 뭐 우기는전략으로 가는거에요?
의혹을 갖고 비난하는건 맞네요. 녹취를 한 사실과 그 녹취가 목적을 갖고 활용되고 있다는 것만 사실확정일 뿐 나머진 의혹이잖아요. 의혹을 사실화해서 선을 넘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도 목적이 있겠죠? 일방적 공격화살은 자제하고 독수독과 원칙도 염두에 두고 생각해보자구요.
누나가 정신이 똑바르네요
무슨 정치인이 대부업을 하냐고 그러잖아요
상속자산 맘대로 법인에 넣고 그거 나눠준다는 명목으로
백단위로 본인 회사 임금으로 처리해서 쪼개준게 문제의
시작인거같더라구요 국회의원이 저게 할짓이예요?
글구 확정사실로만 비난하라니 ㅎㅎ
그럼 김용남도 해당건으로 3심까지 재판받고 무죄 다 받고
출마하라그래요
남의 통장에 돈받고 현금 찾아서 달라고 한 녹취있는데
엉뚱한 본인 통장 백날 오픈해봤자 해명안되니까요
누나와 동생이 양반이네요. 상속재산이 많든 적든 정확히 나누는게 제일 좋은데 투자하는척하며 혼자 독차지할 궁리하는 검은 속내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