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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병원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6-06-01 11:53:48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친절한 간호사분이 애연가네요

병실에 들고날 때도 냄새 많이 나는데

복도에서도 담배냄새나요. 

전자담배아닌 일반 담배요. 

전자담배 냄새가 일반 담배 냄새도 있을까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IP : 220.79.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6.1 11:55 AM (221.138.xxx.92)

    피울수는 있는데 근무시간에는
    본인 업무 특성상 자제해야죠...
    직업의식이 없네요.

  • 2. ...
    '26.6.1 11:56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자주 가는 병원건물 지나가는데 근무시간에 조무사가 나와서 구석에서 담배 피우고 있더라구요.

  • 3. ...
    '26.6.1 12:12 P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저는 컷트하러 미용실 갔을때 시술 중 미용사의 손길에서 담배 냄새를 확연히 느꼈는데 흡연후 손을 좀 씻지 센스도 없다 느낀적 있어요

  • 4. ㅇㅇ
    '26.6.1 12:14 PM (175.119.xxx.208)

    다니던 1인미용실 원장이 담배를 너무피워서 ㅜ
    중화제 바르고 샴푸하기전 나갔다오는정도
    머리는 맘에 들었지만 도저히 못참고 손절
    제가 소개한 친구는 머리가 맘에들어 참고 다니고 있답니다

  • 5. .......
    '26.6.1 12:16 PM (61.78.xxx.218)

    음식점 앞에서 담배피고 있는 요리사들 있죠... 그손은 씻고 요리 다시 하는지. 진짜 드러워서 그집 안갈듯.

  • 6. ..
    '26.6.1 12:1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간호사의 직업의식은 논외로 하고..
    원글님이 궁금해하시는 "냄새없다는 전담은 왜 안하고 본인에게 피해 갈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의 질문에 가끔 흡연하는 자로서 답변하자면..

    전담과 연초는 맛?이 완전 달라요.
    전담은 태우는 방식이 아니라 찌는? 방식이라 특유의 맛이 있는데 흡연자들 사이에서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본인에게 피해갈?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담배가 주는 위로가 크기 때문일거고.. 내가 일을 이렇게 잘하는데 흡연을 이유로 짜를거면 짤라라 하는 마인드도 있을겁니다.

  • 7.
    '26.6.1 12:39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일식집앞에서 주방장( 머리에 긴모자) 같은 사람이 담배피고 있는 거 봤어요. 손씻고 초밥을 만든다 해도 세심하게 씻지 않는 한 초밥에 냄새 밸 것 같네요. 결국 문을 닫더라고요.

  • 8. ..
    '26.6.1 1:12 PM (211.208.xxx.199)

    병원장에게 항의할 사항이에요.
    약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흡연이라뇨.

  • 9. ㅇㅇ
    '26.6.1 1:30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냄새나는거 알아도 못끊는거죠
    연초랑 전담이랑 느낌도 다르다던데 끊을생각없는데 전담 피울 이유가..

  • 10. 흠.
    '26.6.1 1:4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어쩌겠어요. 의사도 흡연자 있는데. 환자 앞에서 피는것도 아니고, 본인 쉴때 피는것가지고는 뭐라고 못할거 같네요. 저 흡연자 아닙니다.

  • 11. ....
    '26.6.1 2:20 PM (211.198.xxx.165)

    담배냄새 진짜 힘들던데요
    댓글애 초밥 만드는 사람 흡연은 놀랍네요 어흑
    저라도 안 갈거 같아요

  • 12. ㅡㅡ
    '26.6.1 3:4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미간보톡스 놓으러 들어온
    의사도 얼굴에 손을 올리는데
    담배냄새가 훅
    그뒤로 안감

  • 13. 어린이집
    '26.6.1 4:25 PM (112.169.xxx.252)

    어린이집 교사가 근무중에 나가 담배피우고 들어오는거
    원장 남편이 뭐라뭐라
    근무중엔 좀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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