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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돈이 필요하면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6-06-01 11:30:54

엄마 부터 찾는 이유가 있을까요?

고학년인데 평소 말이 없다가..

엄마한테만 말하네요..

IP : 210.217.xxx.2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6.6.1 11:31 AM (118.43.xxx.162)

    누구에게 말하나요
    아이한테는 엄마가 모든것인대

  • 2.
    '26.6.1 11:31 AM (221.138.xxx.92)

    그럼 누구에게 말하죠.

  • 3. 그럼
    '26.6.1 11:3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누구한테 말하나요? 엄마가 편한가보죠.
    아님 엄마가 가정경제를 맡고 있다고 판단했거나.
    가족 구성원들 간의 관계는 엄마가 잘 아시겠죠.
    아빠가 편한 아이는 아빠한테 말할거고.

  • 4. ...
    '26.6.1 11:33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그럼 누구에게요?
    아빠요??

  • 5. ...
    '26.6.1 11:34 AM (118.37.xxx.223)

    꽥!
    무슨 일이건 항상 엄마죠

  • 6. ㅂㅅㄴ
    '26.6.1 11:34 AM (180.229.xxx.54)

    엄마.남편말고 누구에게 돈달라말해본적 없네요
    50아줌

  • 7. ..
    '26.6.1 11:3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럼 누구에게 말해야 하나요?

  • 8. ..
    '26.6.1 11:37 AM (39.118.xxx.199)

    울 아들도 저한테만 얘기하는데요.
    제일 만만하죠.
    아이는 엄마가 습관처럼
    남편은 여보가 습관처럼

  • 9.
    '26.6.1 11:37 A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 20대인가 했더니
    고학년!!
    그럼 초등이 누구한테 말하나요???

  • 10.
    '26.6.1 11:38 AM (210.96.xxx.10)

    제목만 보고 20대인가 싶어 돈 필요하면 알바라도 해서 스스로 벌어야지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고학년!!!
    그럼 초등이 누구한테 말하나요???

  • 11. 그럼
    '26.6.1 11:38 AM (221.138.xxx.92)

    님은 누구에게 말했나요?

  • 12.
    '26.6.1 11:38 AM (49.170.xxx.98)

    친엄마 맞아요?
    그럼 본인은 힘들때 누구 찾나요?

  • 13. 진짜
    '26.6.1 11:40 AM (49.164.xxx.30)

    새엄마죠? 참 정도없다

  • 14.
    '26.6.1 11:41 AM (221.138.xxx.92)

    새엄마라도 엄마에게 말하죠..

  • 15. 헐...
    '26.6.1 11:44 AM (119.202.xxx.168)

    그럼 누구한테 말해요?
    평소 말이 없다가...
    새엄마인가 보네...

  • 16. ㅋㅋ
    '26.6.1 11:45 AM (39.7.xxx.254)

    고학년이 초등고학년???
    그럼 누구한테 말해요?
    그때 아니면 언제 그래요?
    전 쭈빗쭈빗 그러는거 넘 귀엽던데..

  • 17.
    '26.6.1 11:51 AM (117.111.xxx.167)

    그럼 친구엄마한테 말해요?
    옆집 아줌마한테 말해요?

  • 18. ..
    '26.6.1 11:53 AM (182.209.xxx.200)

    그럼 누구한테 말할까요?
    애들이 무슨 상황에서도 젤 먼저 나오는 말이 엄마 아닌가요?

  • 19. ..
    '26.6.1 12:09 PM (221.162.xxx.158)

    대학 고학년이겠죠

  • 20.
    '26.6.1 12:30 PM (221.138.xxx.92)

    군대간 자식도 돈 이야긴 엄마한테 먼저 하죠 ㅎㅎ

  • 21. ..
    '26.6.1 12:47 PM (122.40.xxx.187)

    ㅋㅋㅋㅋㅋㅋ

  • 22. ..
    '26.6.1 1:20 PM (211.208.xxx.199)

    원글님은 아이가 어찌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듣고싶네요.

  • 23. ....
    '26.6.1 2:22 PM (211.198.xxx.165)

    엄마 아니고 그럼 누구한테 말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아직 초등이면 엄마가 제일 편한 상대일텐데요 가족중에서는요

  • 24. 뭘까?
    '26.6.1 3:01 PM (1.238.xxx.39)

    혹시 이혼하고 아이는 전남편이 키우는데 아이가 아빠한테
    돈 필요하다 말 안하고 원글님께 달라하나요?
    그런 경우 외에는 의아해할 일이 아닌듯
    그 경우더라도 아이 심정 모르지 않을듯 하고요.

  • 25.
    '26.6.1 7:50 PM (121.167.xxx.120)

    남편이 엄격해서 아이와 소통이 안되고 이해 안해주고 아이가 원하는거 잘 안들어주면
    엄마에게 얘기 할거예요
    아내도 경제력이 없어서 아이가 얘기하는거 남편에게 얘기해서 돈을 타서 줘야하면 엄마 입장도 딱하고요
    아이에게 거절한거를 아내가 말한다고 들어줄 남편이 아니면 엄마가 알바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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