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녹취 들어보니

190만원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6-06-01 09:02:11

가난한 집안에 유독 잘난 자식이 한 명 나오면,

그 사람에게 기대어 살려는 사람도 생기고,

심지어는 끌어내려야 자신이 편해지는 사람도 생깁니다.

이번 일을 보면서 그런 인간 군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도,

어머니와 따로 살고 왕래도 많지 않은 아버지에게 

매달 190만 원씩 생활비를 드리는 경우가 과연 흔한가요?

그리고 어머니는 20여년간 식물인간으로 지내시면서..

월 천만원 정도의 치료비와 요양비가 들었다고 하죠..

 

그런데 정작 이 비판에 얼굴을 드러낸 분은

부모 봉양이나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으면서,

양 부모의 노후를 위해 죽을힘을 다했던

친 동생에게 "190만 원밖에 안 줬다"며 비난하는

김용남 친누나의 모습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190만 원이 적다는 건지,

아니면 어떤 금액을 줘야 만족한다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한 집안의 수십 년 된 상처와 감정을

정치적 목적을 위해 끄집어내

선거판의 소재로 소비하는 조국 측 입니다.

 

정책도 비전도 아닌 가족사를 들춰

상대를 공격하는 정치가 과연 정상입니까?

 

질릴 정도를 넘어 섬뜩합니다.

가족 간의 아픔은 가족의 문제로 남겨둬야 합니다.

그걸 선거에 이용하는 순간,

정치는 국민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사람을 망가뜨리는 도구가 됩니다.

 

이건 정말 사람이 할 짓은 아니라고 봅니다.

IP : 210.179.xxx.8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편
    '26.6.1 9:03 AM (211.234.xxx.191) - 삭제된댓글

    안 들었나봐요. ㅗㅎㅎ
    14억인지 그 집 누가 가졌고
    법인으로 급여 나온거 아닌가요?

  • 2. 패륜아 대부업
    '26.6.1 9:04 AM (211.36.xxx.186)

    엄마앞에서 쌍욕을....
    토론에서 효자인척 눈물은 왜????

  • 3. 1편
    '26.6.1 9:04 AM (211.234.xxx.191)

    안 들었나봐요? ㅎㅎ

    서초동 집 그 집 누가 가졌다는건 못 들었어요?
    법인으로 급여 나온거 아닌가요?

  • 4. ㅈㅈ
    '26.6.1 9:05 A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아버지집 꿀꺽하고 그에대해 생활비조로 직원등재시켜서 월급으로 줬다잖아요
    이분이 인상이 쎄하더니 역시나

  • 5. 190만원
    '26.6.1 9:05 AM (210.179.xxx.84)

    결국 저들의 주장은

    엄마는 한달에 1000만원 좋은데 모셔놓고
    왜 아빠는 한달에 190만원밖에 안주냐???

    엄마한테는 한달에 1000만원 써놓고
    아빠한테는 190만 쓰는 불효자!!!!

    본인 회사에 가족 취업시키는 게 나쁜거임????

  • 6. 횡령배임탈세
    '26.6.1 9:08 AM (211.36.xxx.186)

    아닌가요?

  • 7. 1편
    '26.6.1 9:08 AM (211.234.xxx.191)

    2편
    둘다 두번이상씩 들어보세요.

    내용파악을 제대로 못하신것 같아요.

  • 8. 영통
    '26.6.1 9:11 AM (106.101.xxx.177)

    모르겠고..

    김용남은

    대부업..만 떠 오름

  • 9. ㅇㅇ
    '26.6.1 9:16 AM (117.111.xxx.106)

    원글의 내용은 진실을 가리고 있는 수준.

    아버지집 꿀꺽하고 그에대해 생활비조로 직원등재시켜서 월급으로 줬다잖아요
    --> 이거라는데요?

  • 10. 민주당
    '26.6.1 9:16 AM (182.215.xxx.224)

    처음부터 민주당에서 제대로 된 후보를 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을 몰렴치한 인간으로 반대 편 후보를 떨어뜨리는 전략이 문제였습니다.

  • 11. 그런데
    '26.6.1 9:17 AM (118.235.xxx.186)

    월 천만원씩 쓴 거 입증했어요? 영수증 봤어요?

    우리 엄마 10년 와상환자였기 때운에,ㅇ김용남이 20년 어머니 와상환자셨다길래 20년 월평균 간병비(예전에는 지금처럼 시간당 15만원 이러지 않았었음), 300만원 잡으면 20년간 7억에서 8억.
    그리고 병원비 더 썼으면
    총 10억 예상한다고 봤었어요

    김용남이 130억 재산가인데 29년동안 10억 어머니 돈 쓴 게 그렇게 큰돈인가 의문이었죠

    저희 집도 어머니 10년 와상환자, 아버지 20년 파키슨환자셨기 때문에 간병비람 병원비 누구보다 잘 알고요,
    한 달에 오뱍만원씩도 결제해봤어요

    김용남 주장대로 하면 1년어 1억꼴로 들어서, 20년 20억.

    저는 이 돈으로, 130억 자산가가 온집안식구가 싸우고 가정 파탄 난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서초 아크빌 아파트 혼자 다 청산했으면 결국 혼자 20억 쓴 것도 아니잖아요.

    대부업체에서 수익 안 났다면서, 아버지 월급은 어떻게 드렸나요?
    수익 안 났다고 해놓고 아버지 월급 나오고,
    누나에게는 현찰로 돈 주면 된다 천만원 이하는 뭐 어쩌고 녹취 나왔었잖아요

    그러니까 수익 안 났다는 말은 거짓만.

    또, 동생 사업 청산하려고 인수했다.
    청산하는데 5년 6년이 걸려요??

    동생이름으로 대출받은건 또 뭔가요?
    그 20억은 어디 있나요?

    해명은 정확하게.

  • 12. ...
    '26.6.1 9:18 AM (222.251.xxx.241)

    사립초를 보내는 집안이 가난한 집안이라니

  • 13. ㅇㅇ
    '26.6.1 9:21 AM (14.32.xxx.138)

    이번 평택을 선거로 조국의 민낮이 드러난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
    욕하면서 닮아가는건지 조선이 지들 가족에게 했던거 이상으로 김용남 죽이기에만 몰두하는거 보고 섬뜩함 평택에 대한 비전은 없고 오직 카메라만 신경쓰고 페북에 음식사진 올리기만
    해대는 후보를 과연 뽑고 싶을까요
    토론하는거 보니 완전 최악 주식을 내가 안한다고 했지 아내가 안한다고 했나요?
    어떻게 저딴말을 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 맞은 윤석열임

  • 14. ㄴㄷ
    '26.6.1 9:21 AM (210.222.xxx.250)

    원글은 일부러 귀막고 있네요
    아버지 집판돈 13억 가져가고
    농업법인에 아버지직원으로 등록해놓고 거기서 돈190나오는거 ㅡ이거 수사받고 감옥갈 사안이에요
    제수씨도 여기서 100받는다고
    조국이 이랬으면 징역10년넘죠

  • 15. 20년
    '26.6.1 9:25 AM (211.36.xxx.117)

    병수발하면 가조끼리 더 한 일도 생기고도 남죠
    게다 오로지 한사람에게만 그 짐이 간다면 저정도면 약과예요
    제보한 누나는 뭘했을까요? 본인은 아버지.어머니.동생 잘 챙기고 저럴까싶은데

  • 16.
    '26.6.1 9:28 AM (118.223.xxx.159)

    김용남이가 어제 라이브를 했나요?

    아버지가 어머니랑 사이 안좋았단걸 말하는건가

    그래서 난 집판돈 꿀꺽해도 된다이거에요?

    근데 그런 엄마한테 쌍욕은 왜 했대요?

    그런대로 잘살았다는데 뭔 자꾸가난

    아직도 입벌구말 듣고 이런다니...

  • 17. 제대로
    '26.6.1 9:29 AM (1.252.xxx.183)

    안본듯
    아빠랑 공동명의인지 암튼 본인 온전한 이름은 절대 아님. 집 판돈 가져가고 꼴랑 달에 190주고. 그것도 세금때문에 아버지 이름 직원으로 해놓은거죠. 제수씨는 월급주고 거기서 일정부분 200인가 가져가고. 쉴드를 칠껄치세요.
    입벌구라 엄마 천만원도 안믿김

  • 18. 쓸개코
    '26.6.1 9:31 AM (175.194.xxx.121)

    동생 명의 빌려 대부업 하다가 이렇게 난장판 된거 아닌가요?
    동생 명의 빌려 거액 대출까지 받고 동생에게 고맙다는 한마디 한 적 없는건 왜 빼고 말씀하세요.
    부모 앞에서 쌍욕한것도 그럴만한건가요.
    아버지 요양원 계신 2년동안 한번도 방문 안 한것도 왜 빼고 말씀하시나요.
    가난한듯 말했는데 누나 사립초 다녔고 그렇게 곤궁하지 않았다고 하고
    더더군다나 간장행상은 처음 들어보는 말이래요.

  • 19. ...
    '26.6.1 9:32 AM (118.235.xxx.86)

    원글은 일부러 귀막고 있네요
    아버지 집판돈 13억 가져가고
    농업법인에 아버지직원으로 등록해놓고 거기서 돈190나오는거 ㅡ이거 수사받고 감옥갈 사안이에요
    제수씨도 여기서 100받는다고
    22222222

  • 20. ...
    '26.6.1 9:34 AM (1.227.xxx.206)

    조국 집안 윤석열이 도륙냈다면서
    남의 집 개인사는 정치적으로 잘만 이용하네요

    대부업이 불법은 아니고요.

    김용남 재산은 최근에 불어난 거 아닌가요?

    집 상속받아도 20년 와상환자 돌보는 거 쉬운 일 아니에요
    좋은 시걸에서 케어 잘 받았으니 20년을 살았겠죠

    대한민국 아들로서 저 정도 했으면 훌륭한데 왜 욕 먹나요

  • 21. ...
    '26.6.1 9:35 AM (118.235.xxx.206)

    다급하게 김용남 쉴드치는 글 너무 어처구니
    없어요
    국민들이 바보에요?
    온갖 불법으로 돈밖에 몰랐던 김용남의
    과거를 누나와 동생이 폭로하고 있잖아요
    김용남의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라고!

  • 22. ..
    '26.6.1 9:36 AM (118.235.xxx.23)

    대부업이 불법은 아니고요
    ㅡㅡㅡ
    방송 다시보세요

  • 23. 쓸개코
    '26.6.1 9:37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대부업이 불법이 아니면 떳떳하게 본인명의로 하지 왜 바지사장을 내세워요.
    누나도 정치인이 바람직하지 않게 왜 대부업을 하냐고하드만.

  • 24. 쓸개코
    '26.6.1 9:38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대부업이 불법이 아니면 떳떳하게 본인명의로 하지 왜 바지사장을 내세워요.
    누나도 정치인이 바람직하지 않게 왜 대부업을 하냐고하드만.
    좋은시설 믿고서 병문안 한번 안 한건가요?

  • 25. 쓸개코
    '26.6.1 9:38 AM (175.194.xxx.121)

    대부업이 불법이 아니면 떳떳하게 본인명의로 하지 왜 바지사장을 내세워요.
    본인도 켕기는게 있으니 명의 빌린거잖아요.
    누나도 정치인이 바람직하지 않게 왜 대부업을 하냐고하드만.
    좋은시설 믿고서 병문안 한번 안 한건가요?

  • 26. ...
    '26.6.1 9:39 AM (118.235.xxx.87)

    차명으로 운영한게 불법이 아니에요?
    참나..웃기고 있네요

  • 27.
    '26.6.1 9:44 AM (223.39.xxx.15)

    대부업이 불법도 아닌데 로 시작하면 파란일베라던데요

    불법아니면 바지사장은 왜 뒀대요? ㅋ

    변명도 구차하고

    그만해요 그러다 녹취 또 나와요

  • 28. 대단하다
    '26.6.1 9:44 AM (223.39.xxx.118)

    흐린눈에 귀막고 ㅎ

  • 29. 잇싸뉴박이들
    '26.6.1 9:44 AM (174.245.xxx.9)

    이 원글의 논리가 뉴박이들 지금 미는거랍니다.
    개천의 용이라서 뜯어먹으려 든다.
    잇싸에서 이걸로 밀던데 누나 사립초 다닐 때 김용남 태어나서
    그 가난코스프레 개박살 났구요
    쿠션먹인 대부업체 만들어 동생 이름으로 대출도 땡기고
    탈세목적으로 대부업체 월급이라 속여 아버지한테 190만 보낸거 다 들켰어요.
    김용남이 스스로 아버지도 월급주고 내가 취직 많이 시켜줬다 합디다.
    탈세가 불법인건 아시죠 원글님?

    부동산 판 돈 꿀꺽하고 아버지 전화 안받은 김용남
    엄미에게 쌍욕한 김용남
    개천의 용으로 둔갑시켜 쉴드치는거 망했으니 작작 좀 하세요.

  • 30. ㅐㅐㅐㅐ
    '26.6.1 9:48 AM (61.82.xxx.146)

    가족사 관심 없어요
    형제간 분쟁은 복잡하고 오랜 쌓인 감정인거라
    몇마디 문장 가지고 판단하기 어려워요
    알아요
    그런데
    차명 대부업은 큰 문제인거죠

  • 31. ...
    '26.6.1 9:48 AM (118.235.xxx.132)

    동생이름으로 20억 대출받아
    바지사장 따로두고 운영했어요

    김민석아 언론플레이 이제 안먹힌다!

  • 32. ...
    '26.6.1 9:49 AM (49.165.xxx.38)

    원글아.. 다급하지.. 설득이 안되...

  • 33. ...
    '26.6.1 9:51 AM (166.48.xxx.83)

    김용남은 동생이 하던 농업법인을 인수하면서, 그 농업법인에 딸려있던 대부업까지 같이 인수가 된것이라고 주장하고있어요

    차명대부업은 조국혁신당과 조선일보측에서 추측하는것 아닌가요?
    한쪽 말만 듣고, 그게 사실이라도 단정지으면 사실이 되는건가요?

    남의 아픈 가족사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말 얹지마세요
    20년간 병상에 누운 환자가 있으면 그 가족은 그게 누구던 정말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그 과정에서 금이가고 상처가 가서 나온 상처들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거 정말 더럽다고 생각됩니다.

    조국은 이렇게까지 해야 이길수있는 존재인가요?
    대권주자라면서요?
    대권주자라면 이런 비열한 짓을 하지않아도 당선안정권으로 들어가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정말 못나보입니다.

  • 34. ...
    '26.6.1 9:53 AM (166.48.xxx.83)

    그리고 여기서 왜 김민석 이름이 나오죠?

    정말 가지가지하네요!

    그냥 조국혁신당에서 다음 정권 창출위해서 노력해보세요
    왜 자꾸 민주당에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질인지??

    하고싶은거 조국혁신당에서 조국을 앞세워 대통령 만들어서 해보세요
    최강욱 민정수석 시키고, 박은정 법무부장관 시키시고요
    유시민 총리 시키시고요
    왜 자꾸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간섭질인건지.. 진짜 이해불가네

  • 35. 쓸개코
    '26.6.1 9:56 AM (175.194.xxx.121)

    18년 녹취에 김용남이 본인입으로 동생명의로 대부업 하는거라고 했는데 딸려 인수된걸로 말하는지 모르겟어요.
    변명이 사실이면 인수할때 대부업 있는거 찜찜하지도 않았어요?
    녹취 다 들으신건가요?

  • 36. 동생이
    '26.6.1 9:56 AM (223.38.xxx.157)

    하던 농업법인을 인수한게
    아니고 용남이가 동생이름으로
    농업법인 대부업체 차린거에요.
    왜 자꾸 귀닫고 삽니까?
    그리고 가족사는 용남이와
    조선티비.동아가 먼저
    얘기한거구요.

  • 37. ...
    '26.6.1 10:01 AM (166.48.xxx.83)

    그러니까 그 대부업이 바지사장 내세워서 동생명의로 김용남이 운영한거 증명할수있냐고요
    김용남은 동생이 하던 사업이 잘 안되고, 더구나 법적으로 문제들이 있어서 자기가 떠안으면서 그 대부업도 같이 온거라고했어요
    그리고 대표이사는 김용남 과거 선거때 동생도 같이 와서 도우면서 서로 잘 알게되고, 그 사람이 경제적으로 일을 잘 알아서 동생이 같이 하자고 해서 이미 동생과도 연이 깊은 사람이라고 했고요

    김용남의 말과 동생/조국당의 주장이 너무 부딪히잖아요
    그리고 알고보니 김용남과 김용남 누나와 갈등이 깊고, 동생과도 갈등중이라고하고요
    가족간의 갈등이라는게 남이 보고 한가지로 누구 잘못, 누가 억울하고 라고 딱 정할수있는 사안이에요?
    오래된 갈등같은데, 그걸 한마디로 남들이 막 정의하고, 한쪽편에 붙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단죄하겠다고 몰려다니는게 정상입니까?

    주먹으로 때리는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지금 이렇게 말로 한쪽 말만 듣고 단정짓고 손가락질하는것도 폭력이에요

    최소한 그에 합당한 증거라도 들고와서 단정짓고 손가락질하세요
    이해관계 당사자 중 한쪽의 말은 사실이고, 반대의 주장은 다 거짓이라고 해버리는게 제대로 된 판단인가요?

    과거에도 이재명 악마화하면서 난리치더니, 지금은 김용남가지고 같은 방식으로 악마화하는거 정말 역겹습니다.

  • 38. ...
    '26.6.1 10:02 AM (166.48.xxx.83)

    그건 그쪽주장 아니던가요?
    김용남은 그렇게 주장안하잖아요?

    근데 왜 한쪽의 주장만 확정적 사실인양 받아들이고 나팔을 부세요?

    증거있으신가요?

    이거 다 아카이브 떠놔도 당당하신가요?

  • 39. 쓸개코
    '26.6.1 10:03 AM (175.194.xxx.121)

    녹취나 들어요. 역겨운건 마찬가지아닌가요?
    166님도 문조털래유 깔때는 손가락질하느것도 폭력이란 생각 전혀 안 했나봐요? 님 열심이었잖아요.

  • 40. 쓸개코
    '26.6.1 10:03 AM (175.194.xxx.121)

    나팔을 한쪽만 불어요?

  • 41. ...
    '26.6.1 10:05 AM (166.48.xxx.83)

    지금 한쪽 말만 듣고 떠드는거 아니세요?

    김용남은 그에 대해서 해명했지만, 단 한개도 안받아들이잖아요?

    최소한 추측이라고 말해야하는거아닌가요?
    지금 쓸개코님은 완전 단정적으로 말하고있어요.

    제가 이거 다 아카이브 떠도 당당하세요?

    그럼 아카이브뜨고 김용남 후보측에도 제보하려고해요

  • 42. ...
    '26.6.1 10:06 AM (166.48.xxx.83)

    제가 쓴 글중에 문조털래유 라는 멸칭 있던가요?
    있으면 찾아서 와보세요

    전 조국은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했고, 문재인은 무능하고 했습니다. 됐나요?

  • 43. 김용남
    '26.6.1 10:12 AM (59.1.xxx.109)

    대부업은 금감원 승인 받은겁니다
    불법아니에요

  • 44. ㅐㅐㅐㅐ
    '26.6.1 10:13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윗님
    차명이 불법인거죠
    답답하시네요

  • 45. ㅐㅐㅐㅐ
    '26.6.1 10:15 AM (61.82.xxx.146)

    윗님
    차명이 불법인거죠

    본인이 그렇게 말하는 녹취가 있잖아요

  • 46. ...
    '26.6.1 10:18 AM (166.48.xxx.83)

    차명인 증거있어요?
    그 녹취는 한쪽 일방의 주장일뿐이에요

    사실처럼 단정해서 말하지마세요.
    선거법, 생각보다 엄해요

    지금 님이 하시는거 낙선목적의 허위사실유포에 걸릴수도있는 발언입니다.

  • 47. ㅐㅐㅐㅐ
    '26.6.1 10:26 AM (61.82.xxx.146)

    뭔 녹취가 한쪽 일방의 주장인가요?
    김용남 본인 목소리고 본인이 명확한 문장으로 말하잖아요
    이것에 대한 해명이 설득력이 없는건데
    유권자에게
    지금 협박하는건가요?

  • 48. 쓸개코
    '26.6.1 10:2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66.48님이 문조털래유라는 표현 했다고 저는 한 적 없는데요?
    그리고 문조털래유가 멸칭이었어요? 그분들 까고다니는 사람들이 묶어서 쓰길래 써본겁니다.
    아카이브는 같이뜨면 되는거죠.

  • 49. 쓸개코
    '26.6.1 10:27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66.48님이 문조털래유라는 표현 했다고 저는 한 적 없는데요?
    그리고 문조털래유가 멸칭이었어요? 그분들 까고다니는 사람들이 묶어서 쓰길래 써본겁니다.
    아카이브는 같이뜨면 되는거죠.
    본인이 그분들 깔땐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내로남불이죠.

  • 50. 쓸개코
    '26.6.1 10:31 AM (175.194.xxx.121)

    166.48님이 문조털래유라는 표현 했다고 저는 한 적 없는데요?
    그리고 문조털래유가 멸칭이었어요? 그분들 까고다니는 사람들이 묶어서 쓰길래 써본겁니다.
    아카이브는 같이뜨면 되는거죠.
    본인이 그분들 깔땐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내로남불이죠.
    그리고 역겹단 말 댁한테 돌려드릴께요. 그분들 맘대로 떠들면서 김용남 따위를 쉴드치고 있어요.

  • 51. 쓸개코
    '26.6.1 10:34 AM (175.194.xxx.121)

    여기 아카이브 쓰세요 166님.
    https://archive.md/8foFF

  • 52. ..
    '26.6.1 10:35 AM (166.48.xxx.83)

    네. 안그래도 제가 다 떴어요.
    단정적으로 사실인양 말하는거 조심하세요
    김어준은 그래도 추론한다, 합리적으로 의심한다는 말은 하더군요.
    좀 보고 배우시던가요

  • 53. 쓸개코
    '26.6.1 11:09 AM (175.194.xxx.121)

    166.48.xxx.83) 당신이야말로 인신공격하며 까질하는거 조심해요.
    이래라 저래라 말아요. 댁이나 보고 배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81 선재업고 튀어요 9 ㆍㆍ 2026/06/01 1,792
1814880 내일 평택을 자봉가려고요ㅎ 14 ㄱㄴ 2026/06/01 1,288
1814879 키 160에 48키로도 마운자로 처방이 되나봐요 8 다이어트 2026/06/01 3,320
1814878 삼성전자 폭등 예정 8 굴럭 2026/06/01 12,421
1814877 남편 네이버주식 3 여왕개미 2026/06/01 3,705
1814876 용산 원효로 1가 어때요? 4 ..... 2026/06/01 1,236
1814875 20년 넘게 불법 체류한 70대 중국인 여성..마트에서 상습 절.. 8 .. 2026/06/01 2,878
1814874 김민석 총리, 내일 국무위원들과 만찬회동..'고별 만찬' 해석도.. 27 .. 2026/06/01 2,467
1814873 이재용 사전투표한 이후~~ ... 2026/06/01 1,851
1814872 튜더스 보고 불면증이 약간 개선되었습니다.. 2 .. 2026/06/01 1,779
1814871 실물 안보고 김치냉장고 주문하려구요 괜찮겠죠 4 .... 2026/06/01 810
1814870 운전하다 모교 농구부 버스를 만났어요 8 ..... 2026/06/01 1,539
1814869 삼보스님 별세 전재산 30억 기부 15 2026/06/01 6,770
1814868 청년미래적금에 대해 아세요? 2 ... 2026/06/01 1,884
1814867 '조진웅 소년범' 첫 보도한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7 ... 2026/06/01 4,406
1814866 예비산모가 산후도우미 시키려고 만든 신생아 체크리스트 16 ... 2026/06/01 4,405
1814865 자랑 한번 해봐요 45 ㄹㄹ 2026/06/01 5,135
1814864 둘중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11 .... 2026/06/01 1,524
1814863 에볼라 제 2의 팬데믹 가능성 있나요? 2 ........ 2026/06/01 2,125
1814862 빈티지그릇은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ㅇㅇ 2026/06/01 638
1814861 넷플에 선업튀 올라왔네요 7 ... 2026/06/01 1,327
1814860 주변지인들 많이 맞으세요? 7 2026/06/01 2,765
1814859 김밥에 당근대신 비트를 채썰어 볶아서 넣으면? 4 김마리 2026/06/01 1,190
1814858 윤석열 2023년 11월부터비상계엄 준비 14 ㅇㅇ 2026/06/01 3,371
1814857 평택 현장 라이브 중입니다 17 2분뉴스 2026/06/01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