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녹취에서
누나가 간장행상 처음 들어봤대요.
누나가 사립초 다니던 초1에 동생이 태어났다고.
아파트 판 돈 얘기도 하던데.
누나 녹취에서
누나가 간장행상 처음 들어봤대요.
누나가 사립초 다니던 초1에 동생이 태어났다고.
아파트 판 돈 얘기도 하던데.
소름끼쳐요.
동생말은 못 믿고, 누나말은 믿어요?
간장행상이 뭔데요? 저도 처음 들어요
김용남 보다 8살 많으면 누나가 64세에요 60년대ㅜ초반 출생한 여자중에 사립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70년생 김용남은 대학 때 르망 끌고 다녔다던데 그렇게 잘 사는 집이었으면서 뭔놈의 간장행상 간장행상 하는 분이 딸을 사립초등학교를 보내나요? 1970년에?
개연성이 있는 얘기니까 믿어지는거죠
결국 저들의 주장은
엄마는 한달에 1000만원 좋은데 모셔놓고
왜 아빠는 한달에 190만원밖에 안주냐???
엄마한테는 한달에 1000만원 써놓고
아빠한테는 190만 쓰는 불효자!!!!
본인 회사에 가족 취업시키는 게 나쁜거임????
김용남얘기였군요
국힘당에 딱 어울리는 사람
현재 민주당 소속이고 본인한테 딱 맞는곳으로 찾아갔는데 왜 자꾸 아니래요
죄가 있어도 의혹이 있어도 모르쇠 너 고소 하는 당 이미지랑 찰떡인데
굴러온돌이라 하필 조국이랑 붙어서 지지자들이 쉴드를 안쳐주는구나
도둑맞은 가난인가요
가난까지 도둑질해서 코스프레했나 보군요
자식들 사립초 보내는 엄마를 간장행상한걸로 만들었나요
.
박완서님 소설
도둑맞은 가난...현실판이로다
있었나요?
현실은 물론
소설책에서도 못 본듯
우리 언니랑 동갑내기네요
당시 서울 사람들은 부잣집 딸들은 사립초 갔었나요?
지방은 사립초 존재도 없을때라 생소하네요
네 저희 언니 65년 생인데 사립초 보냈어요.
처음에 떨어져서 전학형식으로 들어 갔어요.
서울 아니고 수원이래요.
거긴 사립초라 지금도 1개인가 2개인가 별로 없는걸로 알아요.
아버지가 돈을 잘벌었다는데
무슨 간장행상을 하겠어요
누가 숨쉬는것도 거짓이라는데요
서울 아니고 수원이래요.
거긴 사립초가 지금도 1곳인가 2곳인가 별로 없는걸로 알아요.
지인 자녀가 다녔어서 그렇게 들었어요.
그땐 국민학교 한반이 50~60명 이던때라
2부제 수업도 하고요.
사립은 한반 30명 정도 운영했어요.
지방은 교대부속초등학교가 사립인
경우 있었고요.
소화국민학교에요
교문이 항상 닫혀있던게 기억나네요
수원에 사립초가 2개 있는데
연도 상으로 보면 소화초가 되겠네요
아무리 선거라지만 저런 개인적인 가족사까지 까발려서 헤집어 놓는건 너무하단 생각입니다
따로 살았다는거보면 말하지못한 부부사이나 아버지에게 문제가 있었던 거겠죠
돈 많이 번단 이유로 한달에 천만원 요양비 전액 부담에 인연끊은 아버지에게까지
이백 가까이 돈준건 대단하죠 그 부인이 보살이네요
법적으로 아무문제 없는 대부업을 사채업자인냥 네거티브 하더니
이젠 아버지 돈 조금 줬다고 뭐라고 하는건가요 ? 오히려 효자인증 아닌가요
그 누난 대체 뭐했대요 돈잘버는 변리사고 남편도 법조계에 있다던데
누나라는 사람이 남보다 못하네
사립초 나왔다면 공보물에 나온 약력만 봐도 바로 나오겠네요
대부업이 불법도 아니고..
뭐 신체포기 각서라도 썼대요?
윗분 공직자가 대부업한게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세요?
불법이 아니라도 사회적 도의라는게 있죠
떳떳하다면 왜 차명으로 했을까요
1.227/불법이 아니라는 말씀 이글에도 하시는데 불법 아니면 본인 명의로 하라고요.
왜 바지사장 세워요?
애쓴다
준호는 정신들었는지 용남이랑 다니면 사람들이 무반응이라는데.
바지사장 세운거 증거있어요?
사실 이재명 대통령때도 이재명 대통령 헝수말만 듣고 이재명 악마화 장난아니었죠?
지금 똑같은 일을 벌이고있네요
정말 사람 안변한다고.... 대단합니다.
녹취나 들어보고 따지세요.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이 서류를 가지고 있겠어요 명의빌릴때 제3자로 동석을 했겠어요?
따로 살았다는거보면 말하지못한 부부사이나 아버지에게 문제가 있었던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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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선거라지만..가족 누구도 말하지 않은 걸
뇌피셜 돌려서 문제가 있었나보다라고
말하는 원글님이 더 웃긴 거 알아요?
그 부부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관심밖이고
합법이라는 그 사채업을 왜 차명으로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해명해야지...
뭐 길고 장황하게..팩트 따지는 유권자가 너무 하다하고..효자라고 쉴드 쳐요
그런 숼드는 당신 개인이나 이웃일 일때나
가능하고..우린 지금 국회의원 뽑고 있다구요.
녹취라는게 그 한쪽 일방의 주장이잖아요
그럼 쓸개코님은 김용남 주장은 왜 무시하시나요?
무슨 증거와 자격으로 한쪽의 주장만 사실이라고 단정짓는거죠?
(166.48.xxx.83 님이 김용남 얘기 무시하는거 아니에요?
녹취에서 본인이 직접 말하잖아요. 동생 명의 빌리고 얼마 먹는거.
녹취도 가짜라고 할건가요?
당신은 그동안 무슨 자격으로 문대통령 무능하다 욕하고 조국 욕하고 다녔어요?
왜 제가 조국과 문재인 비판할 자격이 없나요?
저 한국사람이고요, 투표권 있습니다.
쓸개코님처럼 없는 사실로 한 사람 욕하고, 집요하게 쫓아다니고, 메모하고 그런짓은 안합니다.
166.48.xxx.83 제가 이대통령 비난하면 수용할건가요?ㅎ
김용남이 비난받는것도 못견뎌서 새로 판까지 깔면서..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