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늘 올해가 가장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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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30일 강릉 첫 열대야 발생
동해에서 낮 최고기온 33.6도 기록
5월이 끝나기도 전에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여름과 같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나타나면서 올해 역대급 폭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해는 역대 5월 최고기온을 새로 썼고, 강릉에서는 첫 열대야가 발생하는되는 등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해의 낮 최고기온은 33.6도를 기록하며 관측 이래 가장 높은 5월 기온으로 집계됐다. 종전 최고 기온인 2023년 5월16일의 33.5도를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9655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