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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압박감이 심해서 정신과 약 먹었어요.

...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26-05-31 20:36:36

실수 없이 잘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압박감이 심하네요.

 

어떻게 생각. 해야 되는지

 

취직난이라 다른곳 구하는것도 힘들어서요.

 

내일 아침에도 정신과 약 먹고 출근 하려고요.

 

 

IP : 222.111.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1 8:55 PM (211.218.xxx.115)

    스트레스 심한 대기업 직원들이나 전문직도 요즘 정신과약 먹는거 흔합니다
    증상 일단 잡아보고 약용량 조정하세요
    약이 우선이고 6개월 1년 정도
    기분 안정화되면 업무 집중도 향상될겁니다

  • 2. 알아요
    '26.5.31 9:03 PM (58.231.xxx.67)

    알아요
    피가 마르는 듯한,

    저는 잠을 제대로 못자서
    새벽에 해가 뜨면서 날이 밝아오는데~
    오들 오들 떨구, 그랬어요

  • 3. ㅡㅡ
    '26.5.31 9:0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갱년기불면증에 수면유도제먹는데요
    정신과에 초딩부터, 청소년? 할머니까ㅣ
    전연령이 옵니다
    할아버지는 잘 못봤네요
    각자 다 힘들어요
    회사일이든, 집안일이든
    사는거 힘들어요
    내가 정신과약을 먹다니ㅜㅜ 하실거 없어요
    힘드니까 먹으며 덜힘들게 지낸다 생각하세요

  • 4. ....
    '26.5.31 9:10 PM (222.111.xxx.60)

    답변 감사드립니다.
    내일 힘차게 출근 하겠습니다.

  • 5. 큰나무
    '26.5.31 9:58 PM (211.178.xxx.17)

    상황은 다르겠지만
    여기 봉준호 감독 글 읽어보세요.
    저는 같은 내용 어디서 인터뷰하는걸로 직접 들었는데
    촬영장가는 아침마다 너무 공포였다고
    그런데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대감독도 같은 기분이고
    그 유명한 다른 이태리 감독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촬영장 가다 차에서 내려서 토하고 그랬다는거 듣고 좀 안심이 되었다고 뭐 이런 취지의 이야기 였어요.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책임지는 자리는 다 그렇구나 뭐 이런 결론 :)
    힘내세요 !!

    https://m.blog.naver.com/nonepapa/220800377541

  • 6. ...
    '26.6.1 7:36 AM (211.234.xxx.223)

    답글 감사드립니다.
    답글 지우지 말아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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