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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젓,참치액 대신 조선간장이랑 육수 될까요?

액젓,참치액 조회수 : 457
작성일 : 2026-05-31 18:43:33

정말 요리 곰손이라..

저 요리 못 합니다.

 

요즘 인터넷 레시피 보고 따라해서 성공한 음식도

있고 실패한 음식도 있어요..

 

어떤 음식을 하는데 레시피에

액젓 한티스푼 두르고

참치액 한티스푼 두르는건.. 저의 식성과 다른 맛이라

실패 였네요.

처음엔 모르니 따라했다가, 중간에 저의 식성을 알게된 경우 같아요.

 

그냥 조선간장 두르는게 가장 깔끔한 맛이긴 했지만

대신 멸치나 다시마 육수라던지..

채수라던지 기본 베이스가 있어야..

조선간장과 음식맛이 어우러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즉.. 제가 원하는 맛을 내려면 이게 정석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액젓과 참치액이 저와 맞지 않았을까요?

IP : 118.235.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26.5.31 6:47 PM (1.229.xxx.73)

    미원 몇 알갱이가 더 나아요
    손 끝으로 집어서 몇 알갱이요.
    반 티스푼도 많아요
    몇 알갱이면 설탕 소금양 줄일 수 있어요

  • 2. 저도
    '26.5.31 7:20 PM (1.240.xxx.21)

    액젓 참치액 잘 안맞아요.
    선물 들어온 거 유통기한 다 되어가는데 버리자니 아깝긴 하네요.
    육수 애서 조선간장으로 간하는 게 깔끔하게 맛있어요.
    좀 전에 수제비 그렇게 끓여 먹었어요. 저는 요리 쪼끔 합니다.ㅎ

  • 3. 원글님
    '26.5.31 8:22 PM (211.206.xxx.191)

    입맛에 맞는 게 정석인거죠.
    저도 야채나 다시마, 멸치 이런 것을 기본으로 국간장, 소금으로 해요.
    조미료 들어 가면 맛이 똑같아져서 참치액젓, 굴소스, 다시다는 아예 집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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