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없이 잘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압박감이 심하네요.
어떻게 생각. 해야 되는지
취직난이라 다른곳 구하는것도 힘들어서요.
내일 아침에도 정신과 약 먹고 출근 하려고요.
실수 없이 잘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압박감이 심하네요.
어떻게 생각. 해야 되는지
취직난이라 다른곳 구하는것도 힘들어서요.
내일 아침에도 정신과 약 먹고 출근 하려고요.
스트레스 심한 대기업 직원들이나 전문직도 요즘 정신과약 먹는거 흔합니다
증상 일단 잡아보고 약용량 조정하세요
약이 우선이고 6개월 1년 정도
기분 안정화되면 업무 집중도 향상될겁니다
알아요
피가 마르는 듯한,
저는 잠을 제대로 못자서
새벽에 해가 뜨면서 날이 밝아오는데~
오들 오들 떨구, 그랬어요
갱년기불면증에 수면유도제먹는데요
정신과에 초딩부터, 청소년? 할머니까ㅣ
전연령이 옵니다
할아버지는 잘 못봤네요
각자 다 힘들어요
회사일이든, 집안일이든
사는거 힘들어요
내가 정신과약을 먹다니ㅜㅜ 하실거 없어요
힘드니까 먹으며 덜힘들게 지낸다 생각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내일 힘차게 출근 하겠습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여기 봉준호 감독 글 읽어보세요.
저는 같은 내용 어디서 인터뷰하는걸로 직접 들었는데
촬영장가는 아침마다 너무 공포였다고
그런데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대감독도 같은 기분이고
그 유명한 다른 이태리 감독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촬영장 가다 차에서 내려서 토하고 그랬다는거 듣고 좀 안심이 되었다고 뭐 이런 취지의 이야기 였어요.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책임지는 자리는 다 그렇구나 뭐 이런 결론 :)
힘내세요 !!
https://m.blog.naver.com/nonepapa/220800377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