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걱정 조회수 : 10,449
작성일 : 2026-05-31 18:20:54

베스트에 올랐길래 찾아서 봤는데 보는 내내 숙연해지네요 

 

'마처세대'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 하는 처음 세대

 

이게 참 와닿는군요.

IP : 118.235.xxx.10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들은
    '26.5.31 6:23 PM (211.234.xxx.240)

    늘어나는데 큰일이네요

  • 2. 더 큰일은
    '26.5.31 6:37 PM (175.123.xxx.145)

    주위에 성인자녀까지 책임지는경우가 많아요ㅠ

    60후반되도 30대 자녀들이 취업못해서
    늙은 아버지가 돈벌러 다니잖아요 ㅠ

  • 3. 68년생
    '26.5.31 7:01 PM (121.139.xxx.166)

    제 위아래로가 딱 마처세대예요.

  • 4. ...
    '26.5.31 7:03 PM (39.117.xxx.28)

    어차피 우리 노후엔 로봇이 있을거예요.

  • 5. ..
    '26.5.31 7:04 PM (211.210.xxx.89)

    제 주위의 68년생들 부모 모시는분들 없어요. 그 앞 세대겠죠.

  • 6. .........
    '26.5.31 7:07 PM (222.106.xxx.180)

    각자 노후대비 잘하세요.. 진짜 주변에 아무생각없이 대책없이 사는사람들 있는데

    한심하고 초라합니다.

  • 7. kk 11
    '26.5.31 7:09 PM (1.236.xxx.121)

    성인 자녀가 젤 문제에요
    제대로 직장 없어 독립 결혼 못하니

  • 8. Ooo
    '26.5.31 7:09 PM (223.39.xxx.66)

    저희 부모님 오버랩되며 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큰 부자는
    아니어도 오래 일하시고 활기넘치게 사셨는데 아들 집도 한채해주고요. 근데 그 아들이 사업하다 집 날리고 빚 같이 해결해주다 순식간에 노후가 위태위태해졌어요. 이제는 만회할 시간도 능력도 부족하니 부모님은 무기력해지시고요.

  • 9. ..
    '26.5.31 7:10 PM (1.236.xxx.121)

    부모도 모시진 않지만 병원 같이 다니고 수시로 필요한거 보내고 들여다 보고 하죠

  • 10. &&
    '26.5.31 7:14 PM (175.194.xxx.161)

    요즘 들은 제일 와닿은 말
    부모가 이렇게 오래살줄 몰랐고
    자식이 이렇게 공부를 오래 할지 몰랐다

  • 11. ...
    '26.5.31 7:27 PM (219.255.xxx.142)

    주위의 68년생들 부모 모시는분들 없어요. 그 앞 세대겠죠.
    ㅡㅡ
    한 집에 사는것만 모시는건가요?
    제 친구 어머니 혼자 사시지만 친구가 매주 주말 이틀 어머님 댁에서 자고와요. 평일은 다른 자식들이 번갈아 자고요.
    병원 다 모시고 다니고... 다행히 기본 생활비는 어머님이 충당하시지만 병원비나 기타 큰 경비는 자식들이 내고 있어요.
    다른 지인도 혼자 계시는 아버지 병원부터 먹거리 다 수발들고요.
    다른 분도 시어머니 수술후 며느리가 모시고 와서 간병하다 며느리 디스크와서 꼼짝 못하자 요양병원 가셨네요.
    자식들은 취업한 집부터 아예 포기한 집 계속 학원 자격증공부 하는집 천차만별 이에요.
    위아래로 힘든거 맞아요.

  • 12. ..
    '26.5.31 7:30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부모가 경제상황이 힘들어지니 병원 같이 다니고 수시로 필요한 것 보내는 돌봄이 단절된 듯 보였어요

  • 13. ㅇㅇ
    '26.5.31 8:32 PM (61.39.xxx.141)

    남보기는 아무생각. 대책 없어 보여도
    각자 자기 살궁리는 다 하고 삽니다
    걱정마세요
    기초 수급자 혜택 받으면 됩니다
    어중간한거보다 재산 정리. 잘하면.
    주거비, 생활비, 의료비, 체력단련비 까지 주고
    나라에서 수시로 지원금 받고, 쌀,김치,세제등등
    지자체에서 독거노인 수시로 모시고 대접도 잘하고
    요양원. 우선입주권에 비용도 나라에서
    이런혜택 받을수 있도록. 정보 활용 잘하세요

  • 14. ㅇㅇ
    '26.5.31 8:33 PM (223.38.xxx.227)

    요즘 50대 전후에 부모 생활비 보내고 병원비 책임지면서 자녀 교육비에 생활비 부담해야하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여기에 본인 노후까지 준비해야하니..ㅠㅠ
    자식한테 노후 의탁하는거 이제 끝내야죠 지금 자식한테서 용돈.생활비 받으시는분들 자녀 피빨아먹고 있는줄 아시고 이제 스스로 좀 끊으세요 돈없으면 나가서 노인일자리 찾으시구요

  • 15. ,,,,,
    '26.5.31 8:36 PM (110.13.xxx.200)

    요즘엔 같이 안살지만 수명이 길어지다보니 병원비 대는 집들이 많겠죠.
    진심 무섭네요.

  • 16. ???
    '26.5.31 8:57 PM (123.111.xxx.59)

    남보기는 아무생각. 대책 없어 보여도
    각자 자기 살궁리는 다 하고 삽니다
    걱정마세요
    기초 수급자 혜택 받으면 됩니다
    어중간한거보다 재산 정리. 잘하면.
    주거비, 생활비, 의료비, 체력단련비 까지 주고
    나라에서 수시로 지원금 받고, 쌀,김치,세제등등
    지자체에서 독거노인 수시로 모시고 대접도 잘하고
    요양원. 우선입주권에 비용도 나라에서
    이런혜택 받을수 있도록. 정보 활용 잘하세요

    ==> 이게 자기 살 궁리인가요??
    기초수급자 혜택 받으려고 일부러 재산 없애는 게요?

  • 17.
    '26.5.31 9:23 PM (117.111.xxx.167)

    노후 준비 잘 하고 자녀독립도 제대로 시켜야돼요.
    제대로 잘 살아온 공무원부부
    자식이 다 망치고 있는 경우.

    https://youtube.com/watch?v=rRy8p9sylLk&si=RKuPlINs10WIL9Pp

  • 18. "없다"는 말
    '26.5.31 10:43 PM (59.7.xxx.113)

    이런 사람 없어요..라는 말을 하는 게 신기해요. 어떻게 단정할 수 있죠? 68년생이면 부모가 80대 이상인데 부모를 안챙기는 사람이 오히려 없지 않나요? 아무리 합가 안하는 세상이어도 요양원 가시기 애매할 때는 잠시라도 합가할 수도 있고 합가는 안해도 자주 방문해서 식사 청소 챙기지 않을 수 없읅걸요. 요양원 가셔서 그 비용 챙기는것도 부모 모시는 경우에 해당되죠.

  • 19. ㅁㅁㅁ
    '26.5.31 11:46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 이게 자기 살 궁리인가요??
    기초수급자 혜택 받으려고 일부러 재산 없애는 게요?
    222222222

    와 내말이요
    저렇게라도 해서 빌붙을 궁리해야하능건가요
    세금충이라고 하죠?
    도둑심보네요

  • 20. ㅁㅁㅁ
    '26.5.31 11:48 PM (118.235.xxx.219)

    ==> 이게 자기 살 궁리인가요??
    기초수급자 혜택 받으려고 일부러 재산 없애는 게요?
    222222222

    와 내말이요
    저렇게라도 해서 빌붙을 궁리해야하능건가요
    세금충이라고 하죠?
    도둑심보네요
    진짜 재산없는 어려은 사람들에게 혜택가야지
    있는 재산 빼돌리고 거짓으로 정리해서
    나라에 빌붙어 사려는 궁리
    스스로의 자존을 뭉개는 행위를 아무렇지않게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69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3 천천히 가자.. 2026/05/31 1,218
1814568 한동훈, 진짜 보수가 민주당의 폭주를 박살낼 수 있게 해주십시오.. 43 연설영상 2026/05/31 1,992
1814567 중3아이 전교꼴찌 10 2026/05/31 3,324
1814566 입시 끝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22 2026/05/31 2,299
1814565 "여기가 떨거진가?" 부산의 현장민심 10 2026/05/31 2,131
1814564 2009년 장기전세 들어갈때 보증금 2 ... 2026/05/31 715
1814563 건강검진결과지 문의드려요 (심혈관 협착 골감소등 4 ... 2026/05/31 1,016
1814562 청량리역 2 옛날 2026/05/31 1,180
1814561 롯백 식품관 천정이 무너졌데요 ㅠㅠ 13 00 2026/05/31 13,569
1814560 선관위 똑바로 일 안하나요? 5 .... 2026/05/31 1,034
1814559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4 ㅇㅇ 2026/05/31 1,058
1814558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18 걱정 2026/05/31 10,449
1814557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3 ... 2026/05/31 1,616
1814556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0 ........ 2026/05/31 648
1814555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0 .. 2026/05/31 2,744
1814554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31 전세 2026/05/31 4,026
1814553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19 2026/05/31 903
1814552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16 ... 2026/05/31 3,495
1814551 교육감? 5 부산 2026/05/31 658
1814550 삼성전기 10 .. 2026/05/31 3,589
1814549 짜증나는 친정엄마 22 ,,, 2026/05/31 4,797
1814548 이런 모임 8 ..... 2026/05/31 1,526
1814547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7 과연 2026/05/31 3,357
1814546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9 .... 2026/05/31 4,338
1814545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2026/05/31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