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마트나 백화점 가는거 좋아하세요?
사람 많은 곳에 갔다오면
피곤이 두배는 높아지네요.
백화점 가서 밥 먹고 살 것만 바로
구입하고 차 마시고
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뻗겠어요.
쇼핑도 기운이 넘쳐야 좋은거죠
주말에 마트나 백화점 가는거 좋아하세요?
사람 많은 곳에 갔다오면
피곤이 두배는 높아지네요.
백화점 가서 밥 먹고 살 것만 바로
구입하고 차 마시고
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뻗겠어요.
쇼핑도 기운이 넘쳐야 좋은거죠
평일에 가야 한가하고 좋답니다
주말엔 집에만 있어요
이젠 쇼핑도 힘든거같아요.
젊을땐 집옆이 백화점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이드니 한적한 곳이 좋아지네요.
연결된 백화점가서 가전상담이랑 남자 옷들 구경했는데
한시간반 지나니
더 구경할게있는데 기운빠져서 나왔어요
이상하게 커피도 백화점에서 마시면 쉬는 느낌이 아니라서요
백화점 가면 엘리베이터로 딱 목적지만
갔다옵니다.
예전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층층이 두루두루
구경 다니며 눈에 띄는것들 쇼핑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피고해서.
백화점 안간지 10년 넘었어요
상품권 사용하러 가야되는데 안가지네오
주차부터 피곤해져서
안가요
가면 평일에^~~~
간다는 분들은 혼자나 친구들이랑 가기는 수월하죠.
가족들끼리 가거나 할 경우에는 주말밖에 시간이 안나니까
현백이라 운동삼아 매일 바람쐬러 갑니다
신상 트랜드도 보고
새로나온 힙한 음식도 구경하고...
줄이 긴 매장이 있어보니 한정선이라는 모찌 가게던데
한 번 사볼까 하고 있는데 줄이 늘 길어서 사진 못했어요
직장인이라 주말에 백화점 가게 되는데
북적거리는 건 그런가보다 하는데
살 거 사고 식사 해결하고 가고 싶은데
주말에는 식당가 혼밥하기 쫌..그렇더라구요
지하 푸드코트도 다들 일행들 있고 괜히 뻘쭘해요ㅜ
사람 너무 많은 곳은 기빨려요
그래서 조용한 곳만 찾게돼요
글내용 공감하는댓글만 달리네요~
저는 백화점 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평소 체력 안좋은데
백화점가면 기운이 펄펄나서 온층을 다 돌아다녀요.
안사고 구경만 하고 온 날도 많지만 밥 사먹고 빵사고 지하 한바퀴 돌고 와요.
저녁마감시간되면 저렴하게 팔아서 득템한 기분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