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애들을 가르쳐보니
다른 믿음을 갖고있는거 같더라구요
자기ㅡ부모를 보니 그렇게 죽어라고 공부안해도
지금만큼 사니 자기도
부모만큼 살수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꼭 공부만이 길은 아닌게 맞는데
아이의ㅡ학업 성적은
유전자 말고도 아이의 믿음도 영향력이 있는거 같아요.
그런 애들을 가르쳐보니
다른 믿음을 갖고있는거 같더라구요
자기ㅡ부모를 보니 그렇게 죽어라고 공부안해도
지금만큼 사니 자기도
부모만큼 살수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꼭 공부만이 길은 아닌게 맞는데
아이의ㅡ학업 성적은
유전자 말고도 아이의 믿음도 영향력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울 3자매중에 공부 젤 못하고
나머지 둘은 공부 잘했는데
지금 현재 제가 압도적으로 제일 잘 살아요.
첫출발은 별로였는데
점점 하는일마다 잘 풀리더라구요
공부 머리는 없었는데 눈치는 빠르고
상황 판단이 빨라 무슨일을 시키든 잘 해내요.
갖고 태어나는게 다 다르니 인정하고
내가 잘할수 있는걸 잘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근데 저는 공부 머리 없었던게 지금까지 컴플렉스이긴해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머리가 좋다고 말하는거엔
끈기와 집중력까지 포함된 거더라구요
높은 아이큐 끈기, 집중력, 노오력 까지 있어야 좋은 머리가 되는거지요. 공부 잘하는 애들은 이 모든 것의 집합체예요
이상 아이큐만 높고 끈기. 노력 없어서 좋은 결과 못낸 사람이었습니다
공부는 머리가 적당히 좋고 아주 성실하고 좋은 환경을 타고난 아이들이 가장 잘해요 여기서 하나라도 부족하면 고등 현역으로는 힘들어요 재수 삼수 하면 모를까
머리가 적당히 좋다는 건 상위 10%수준을 말하는 거에요 너무 좋지도 너무 나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수준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