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십중반이예요.
예전에는 돈을 모아 테이프 사고 마이마이 사고 그래야만 들을수 있는 노래들이
지금은 컴퓨터만 키면 마음대로 들을수 있다는게
갑자기 행복함이 훅 느껴지네요.
무정블루스 날찾지말아요 상아의노래 알고싶어요 막 흘러나와요.
저 오십중반이예요.
예전에는 돈을 모아 테이프 사고 마이마이 사고 그래야만 들을수 있는 노래들이
지금은 컴퓨터만 키면 마음대로 들을수 있다는게
갑자기 행복함이 훅 느껴지네요.
무정블루스 날찾지말아요 상아의노래 알고싶어요 막 흘러나와요.
50초반인데 말씀하신 곡들 하나도 모르겠어요 ㅎㅎ
아마도 멜로디를 들으면 알듯
저 오십중반이에요. 저도 윗 댓글님처럼 하나도 모르는 곡들이라 원글님 말씀히신 노래들 찾아보니... 원글님 혹시 육십대중반 아니에요?
저도 50대 중반 저노래들 잘 몰라요.
8090 들어야 아는노래들 ㅋ
저 오십중반 맞아요
저는 중고등때부터 노래 좋아해서 막 찾아 들었거든요
강승모 장덕 송창식 이선희 노랜데
잘모르시나봐요.
전 정태춘도 좋아해서 촛불, 떠나가는 배, 이런 노래도 완전 좋아해요
음질이 안 좋아서 듣고있기가 ㅜㅜ
저도 오십대 중반인데...
진심 60대 중반분들 취향의 곡들 아닌가 싶어요 ㅎㅎㅎㅎ
오십대 중반이면 90년대에 대학 다니던 세대인데
저런 노래들 들었다구요? 믿기지 않아요 ;;;;;;;;;;
저 50인데 아주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 듣고
쇼프로 좋아했어서 원글님이 말씀하신 가수들
노래 잘 알아요.
다 받고 이재성의 촛불잔치,
김범룡 바람바람바람도 좋아했어요.
대학가요제 초기 수상곡들도 잘 알고요.
새야, 이름없는 새, 밤에 피는 장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