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 80대까지 돋보기 없이 사셔서
저도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느닷없이
노안이 와서 돋보기를 맞춰야하나 속상해요
50초에 돋보기 쓰는 사람 없죠?
저희 아빠 80대까지 돋보기 없이 사셔서
저도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느닷없이
노안이 와서 돋보기를 맞춰야하나 속상해요
50초에 돋보기 쓰는 사람 없죠?
40대초반에 돋보기 맞추고 때마다 바꾸기 불편해서 46세에 다촛점렌즈 함. 운전할 때 네비가 안보여서
50초에는 글을 안읽거나 버티는거예요.
일하는 사람은 거의 다 사용 할걸요...
40초반부터 노안 오는걸 느꼈어요.
렌즈 사용할때와 안경 쓸때 안경 벗었을때 글자 보이는 크기가 다르더라구요.
50 초반인데 버티는 게 아니라 아직 필요 없어서 안 씁니다.. 또래보다 노안이 늦게 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친구들이 안 보이는 작은 글자 읽어주기도 해요 ㅎ
40대부터 노안 오는거 자연스러운거라고 안과에서 그랬어요. 근시 라서 안경 끼던 분들이 노안은 좀 늦게 오고요.
50초에 돋보기 끼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건데요...
50 초반인데 버티는 게 아니라 아직 필요 없어서 안 씁니다.. 또래보다 노안이 늦게 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가끔 친구들이 작은 글자 못 읽을 때.. 읽어주기도 해요
73년생, 얼마전 안과 갔다왔는데, 아직 돋보기 안써도 된다고 했어요.
책은 안봐도 바느질을 자주해서 사실 요즘 좀 불편해젔다고 느껴서 갔었는데, 아직 노안이 그리 심한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전보단 확실히 불편해요.ㅜ.ㅜ
67년생
근시인데 돋보기는 안써요
근데 백내장 초기라네요
전 써요 ㅠ
근데 노안 늦게 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눈이 1.5나.1.2.정도로 좋았던 사람중에
40대때부터 돋보기를 쓰는 사람들 많아요.
저는 근시라 돋보기를 60대인데도 필요없지만요.
만 50 지나면서 돋보기 안경 썼어요.
점점 더 안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