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깔끔한 맛입니다
'26.5.31 6:52 AM
(175.200.xxx.145)
정착한 레시피입니다
2. 여름 김치
'26.5.31 7:22 AM
(211.247.xxx.84)
10킬로는 무리고요
연습 삼아 한 두 포기씩만 담그세요
열무김치도 쉽고 맛 있는 계절이니 조금씩 해 보세요
시작이 반이에요. 어려울 것 없습니다.
3. 강추
'26.5.31 8:56 AM
(220.83.xxx.149)
저 글보고 작년까지 3번 저울로 재가면서 담갔는데
간 딱 맞고 맛있어요.
그동안 무수히 많은 레시피 도전했었는데 젤 간단하면서 맛나용.
양념이건 재료건 더 넣고 덜 넣은거 없이 딱 저대로 넣음.
절임배추.절임알타리.절임갓 3종 김치 굿입니다~
특히 묵은지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이면 시원~합니다.
단 직접 절이는 경우나 김장철 아닌 배추는 장담 못합니다만.
배추 한두포기로 시작해 보세요.
4. 반으로 줄여서
'26.5.31 9:06 AM
(223.39.xxx.250)
양념 만들어 김냉에 보관하고
배추 1,2포기만 해보세요
저는 김장레시피로 정착햇어요
5. ..
'26.5.31 9:08 AM
(182.220.xxx.5)
절임배추 사실거죠? 그럼 크게 힘들지 않아요.
10키로부터 해보세요.
제가 작년 11월에 더 레시피로 김치 담궈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6. ...
'26.5.31 9:22 AM
(58.140.xxx.12)
김장레시피 저장해요.
7. ..
'26.5.31 9:57 AM
(211.212.xxx.185)
이 레시피 완전강추예요.
풀 쑬때 진하게 우린 해물육수로, 찹쌀 없으면 맵쌀로, 가루말고 그냥 불린쌀로 묽게 끓이다 핸드믹서로 드르륵 갈아쓰는 것만 내 식으로 합니다.
신기한게 익을수록 맛있어져요.
이 양념으로 모든 김치 다, 생선조림에도 만능 양념장마냥 써요.
한김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8. ㅋㅋ 잘난 척
'26.5.31 10:02 AM
(59.6.xxx.211)
이거 제가 올린 글이에요.
제가 손맛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나물 요리나
특히 국을 잘 끓이는 편입니다.
이 김장 레서피는 시원하고 까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미국에 한 20년 살면서 김장하기 시작했다가
한국에서 절임 배추 사서 김장은 일도 아니다 싶어서….
양심고백하자면
작년엔 평창 김장 축제 가서 김장 했어요.ㅋㅋ( 일하기 싫어서 꾀가 난거죠)
평창 고랭지 배추는 역시 최고에요.
작년 김장김치 지금도 먹는데
배추가 하나도 물러지지를 않고 육질이 넘 단단하네요.
이 김장 레서피는 양념을 다 넣지 마시고 조금 남기시면
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
텁텁하지가 않아요.
올 가을엔 다시 이 레서피 좀 보강할까 해요.
양념 남지 않도록 딱 맞게 계량해야 할 거 같습니다.
9. ..
'26.5.31 10:39 AM
(180.69.xxx.29)
유명 김장 레시피 따라 메모 해봅니다!
10. 설탕
'26.5.31 10:46 AM
(183.97.xxx.120)
매실 빼고 1포기만 잘라서 해보세요
망치면 처리할 순 있어야 하니까요
가을에 나오는 김장 재료들이 훨씬 좋아서
요즘엔 기대하는 것 만큼 맛이 없을 수도 있어요
11. 3통
'26.5.31 10:55 AM
(59.7.xxx.113)
이하로 사면 절이는 것도 할만해요. 제가 첫 김치독립을 3통으로 시작했어요.
12. ㅁㅁ
'26.5.31 11:05 AM
(1.240.xxx.21)
10킬로라고 해도 김냉.김치통 하나 분량이라
그리 많지 않아요. 안익으면 안 익은대로 맛있고
익으면 익은대로 맛있는 게 배추김는
쓰임도 많죠.
올리신 레시피.괜찮네요.
김치는 기본이 절임이라 절임배추로
하면 어려울 것 없어요.
13. ..
'26.5.31 11:48 AM
(182.220.xxx.5)
원작자님 올해 11월에 보강된 김장 레서피 다시 올려주세요! 기다리거 있을게요. ㅎㅎㅎ
14. 뭐든
'26.5.31 3:5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자주 해봐야 실력이 늘고
우리집 입맛도 정할 수 있음요
초보는 조금씩 여러번 하시길
15. …
'26.5.31 7:19 PM
(118.235.xxx.151)
와~~~
김장래시피 알려주신 분과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희 친정어머니 김치 정말 맛있었거든요.
결혼해서도 엄마가 저희 집에 오셔서 항상 담아주고 가셨어요.
오래오래 곁에 계실거라 믿으며 김치 담그는 법을 배울 생각도 안 했어요. 배워야지 배워야지..생각만하고.
저도 용기내서 함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