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60분 노후파산

&& 조회수 : 16,467
작성일 : 2026-05-30 22:29:14

보고 있으니 서글퍼집니다

다들 노후준비 잘 합시다

https://youtu.be/pDKl1t7EPvc?si=cf9KJOcf5XMC2t9Q

IP : 175.194.xxx.1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5.30 10:32 PM (175.123.xxx.145)

    어제 이것보고 밤새 잠을 못잤어요
    위협적으로 느껴져서 두렵더라구요

  • 2. 노후자금
    '26.5.30 10:34 PM (175.123.xxx.145)

    노후자금 잘못 투자하면 한방에 ㅠㅠ
    무서워서 주식도 못하고 있어요

    남편도 저도 기술하나씩 배워뒀어요
    폐지줍지 않으려구요

  • 3. Ooo
    '26.5.30 10:46 PM (211.208.xxx.221)

    망하는건 순식간인것 같아요. 어제 보고 있으니 마음이 복잡하더라구요.

  • 4. 외환위기파산
    '26.5.30 10:55 PM (117.111.xxx.254)

    외환위기때 파산한 사업체들 정말 많죠.

    대우 김우중처럼 대기업회장들이야 파산해도 그럭저럭 먹고 살지만

    소상공인들은 재기가 불가능하죠.

    그래도 저 대리기사분은 70세에 건강하니 대리기사라도 할 수 있네요.

  • 5. 노년 들어
    '26.5.30 10:58 PM (211.206.xxx.180)

    젊었을 때 안하던 걸 새롭게 투자할 생각을 안해야...

  • 6. ..
    '26.5.30 11:42 PM (39.115.xxx.132)

    노후자금님 어떤 기술 배우셨어요? 궁금...

  • 7. ...
    '26.5.30 11:49 PM (222.112.xxx.158)

    저두 노후자금님 기술 뭐 배우셨는지요?

  • 8. ...
    '26.5.31 12:21 AM (182.211.xxx.204)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고
    상식적이지 않은 이득으로 유혹당하지 말고
    사기당하지 맙시다.

  • 9. ..
    '26.5.31 12:47 AM (118.216.xxx.98)

    저도...어떤 기술 배우셨는지 궁금해요

  • 10. ㅇㅇ
    '26.5.31 7:40 AM (211.234.xxx.216)

    주식 투자등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도 젊었을 때 하는 거죠.
    젊었을 땐 만약 잘못돼도 기다릴 수도 있고 재기할 수도 있으니까요.
    노년에는 가진 자산 잘 유지하는 쪽으로 해야죠.

  • 11. 감사요
    '26.5.31 8:34 AM (119.69.xxx.245)

    방금 보고 왔어요
    맘 단디 먹는 계기가 되네요

  • 12. ㅡㅡㅡ
    '26.5.31 8:54 AM (59.6.xxx.248)

    10명중 4명이 노인빈곤이라고요??

  • 13.
    '26.5.31 10:20 AM (117.111.xxx.99)

    노인빈곤은 뭐 그럴수 있는데
    수급자라
    나라에서 한달에 백만원 받아 다쓰고 모자란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요
    밥공짜로 주는데가서 먹을 정도가 아녀요

    저희엄마 국민연금 노령연금 해서 한달에 80만원 받고
    제가 20만원 드리는데
    아껴서 저축도 하시고 반찬 잘해드세요
    저한테 반찬까지 해줘요

    기초수급자면 병원비 혜택도 있을거고
    임대아파트
    월세지원까지 있어요

    거기 대부분 남자노인들
    밥 안해먹고 술먹고
    그러면서 헤프게 쓰는거 아닐까

  • 14. ..
    '26.5.31 11:17 AM (58.238.xxx.62)

    안타까워요

    하지만 윗분 말씀대로 한달에 100만원 남짓
    나라에서 지원금 받으시면
    그걸로 어찌 살지 않나요

    지원금 1도 못 받으면서도 더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많아요

  • 15. 수급자
    '26.5.31 12:11 PM (116.45.xxx.187)

    어떤사람이 제 가게에 구걸하러 왔더라고요 그래서 나라에서 다 먹고 살 만큼 돈 나오지 않나요? 물어보니 밥 하루 세 번 사 먹으려면 돈이 모자르다는 거예요. 제가 속으로 하루 14시간 뼈 빠지게 일하는 나도 밖에서 밥 비싸서 못 사 먹는데 ㅋㅋㅋ
    수급자 할머니 말씀 들어보니 혼자서는 충분히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고 하셨어요. 오히려 남는다고. 요즘 세상 좋아졌다니깐요

  • 16. ...
    '26.5.31 12:24 PM (210.100.xxx.125)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 보다 보니 공통적으로 건강이 안 좋아서 의료비 지출있고, 월세 나가고, 중간에 사기 당하신 분들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건강관리도 노후 자산의 큰 역할하는거 같아요. 주거비도 그렇고. 안하던 일 한다고 사업, 사기 등으로 모아 놓았던 목돈 날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구요 ㅠㅠ

  • 17. 일단
    '26.5.31 3:24 PM (175.116.xxx.118)

    맞벌이면 연금만으로도...파산은 안하니
    안심....

  • 18. . . .
    '26.5.31 3:45 PM (182.216.xxx.161)

    남자가 정년퇴임쯤 바람나서 퇴직금 집대출까지해서 내연녀한테 펑펑 쓰고 다니다 결국 집까지 날리고 이혼한 집 봤어요 인생엔 변수가 많아요

  • 19. 찾아보니
    '26.5.31 4:00 PM (116.39.xxx.162)

    1인 생계비가 820,000원이네요.
    노인들은 아마도 받아도 자식에게 주는
    사람들도 있을 듯.
    남자 노인들은 술, 담배 하다 보면 탕진? 할 것 같네요.
    여름에 폐지 줍고 다니는 노인들 보면
    마음이 착잡합니다.

  • 20. 어쩌면
    '26.5.31 4:46 PM (223.38.xxx.231)

    남자가 정년퇴임쯤 바람나서 퇴직금 집대출까지해서 내연녀한테 펑펑 쓰고 다니다 결국 집까지 날리고 이혼한 집 봤어요 인생엔 변수가 많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만잇어도 저리는 남자가 있나요.
    여자가 이거해줘저거해쥬..나 뉘앙스를ㅇ풍기니 해주는거ㅈ아닌가요?
    전ㅇ그런말 죽어도 못해ㅔㅆ던데..조아하면 더
    암것도못받으면 지난후 또 화가치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53 민주당 지역구 공천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15 ... 10:45:02 483
1814452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마시는분들 5 .. 10:44:14 1,041
1814451 상가 커피체인점에서 화나는 일.. 8 아기곰 10:37:11 2,205
1814450 만성 편두통의 원인을 알아냈어요!! (저처럼 편두통 겪고 계신분.. 18 migrai.. 10:35:53 3,123
1814449 중국, 무섭게 성장하네요. 39 ... 10:27:34 4,906
1814448 통가죽쇼파 눕기 좋아서 만족해요 5 이번에는 10:25:43 1,069
1814447 한창 돈모을적의 나의 목표 1 새마을금고 10:22:00 1,498
1814446 서울 마포구는 지역화폐 있나요? 10 경기지역화폐.. 10:09:06 539
1814445 돈 모으는 비법 ㅡ장항준 감독 1 . . 10:05:49 4,272
1814444 제 증상은 무엇일까요? 3 갱년기 10:04:31 1,352
1814443 판사 부인 설수진 집안 대공개 ㅋㅋ 16 ㅇㅇ 10:02:21 12,704
1814442 49재 어떻게하는건가요? 5 궁금이 10:01:58 1,050
1814441 당근에 1억3천짜리 놀람 10:01:10 2,068
1814440 직장에서 나와 같은 옷을 보면 13 콩순이 09:59:39 2,491
1814439 6월12일 전에는 주식 조심하세요 14 X 09:59:10 6,280
1814438 죽었다던 딸이 미국 입양 친모는 33년째 기록도 못 봤다 9 너무안됬어요.. 09:50:05 3,530
1814437 지금 파는 마늘은 4 가을여행 09:49:11 1,119
1814436 한 미국교포가 듣는 어머님의 마음.. 4 lee 09:36:51 1,784
1814435 상대가 불행해지길 간절히바라면 그렇게 되나요 29 ㅇㅇ 09:30:06 3,666
1814434 브라 유목민 도와주세요 6 ㅇㅇ 09:29:32 1,582
1814433 쿠팡 탈퇴 안하셨나봐요 ㅎ 63 ㅠㅠ 09:29:27 4,455
1814432 조기 한 마리가 6 조기 09:21:54 1,503
1814431 넷플 어둠 속으로 추천 3 무명인 09:20:55 1,468
1814430 외할머니 생신에 못갔는데요 24 미세 09:20:14 2,591
1814429 국힘당 탈당하는 법? 1 아유 09:17:41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