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주 반포 산들해갔는데 주식

zte 조회수 : 5,181
작성일 : 2026-05-30 15:53:39

70대할머니 모임이 바로 저희 테이블옆이었는데

반도체 대박나서

오늘 식사는 내가낼게.그러면서 반도체소부장해야지. 이러시면서 식사턱내시는데  그리고 산들해나와서 강남신세계가니 서울 아줌마할머니는 다 나와계시는지. 진짜 모임 많네요

IP : 112.150.xxx.6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0 3:54 PM (211.208.xxx.21)

    맞아요
    할머니들 모임장소요

  • 2. 고터신세계
    '26.5.30 3:59 PM (117.110.xxx.20) - 삭제된댓글

    거기 고터라서, 지방사람들 천지인데... 게다가 강남북, 일산부터 분당까지 가로지르는 3호선라인.
    그 할머니들 서울 안사는 할머니들이 더 많을걸요.

  • 3. ...
    '26.5.30 4:00 PM (211.112.xxx.69)

    말이 할머니지 강남 부동산 주무르는 큰손들

  • 4. 좋죠
    '26.5.30 4:02 PM (121.162.xxx.234)

    한참 일할 나이의 젊은 사람들은 일하고
    자산을 이룬 나잇대는 쉬고 그래야죠

  • 5. ㅎㅎ
    '26.5.30 4:04 PM (175.223.xxx.51)

    며칠 전 잠실 고급 중국집에서 할아버지들 식사하시면서 스페이스x 상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계시더라고요.

  • 6. 그러게요
    '26.5.30 4:07 PM (221.138.xxx.92)

    친정어머니 70대 중반이신데 주식 너무 잘하세요 ㅎㅎㅎ
    주식경력 십년 넘은 저보다 수익률이 좋아요.
    다 나오라고 맛난 밥 사준다고 신나셨네요.

  • 7. 그할머니들은
    '26.5.30 4:12 PM (124.49.xxx.188)

    인생 파도 여러번 겪어서 언제 사고팔지를 아시겠죠..
    코로나때도 여기 올라온글이 80할아버지가 2억 대출 받아서 주식한다고.......ㅎㅎㅎ나도 그래야지~~~~

  • 8. 아이스
    '26.5.30 4:21 PM (122.35.xxx.198)

    전 반포 사는데
    반포 모 헬스장 사우나에서 50-70대 분들 대화 조용히 들은 내용 실천해서 꽤 벌었다는...

  • 9. ㄴ윗님
    '26.5.30 4:33 PM (116.121.xxx.21)

    뭐 들으셨어요? 여기다가도 살짝 들려주세요ㅎㅎ

  • 10. 999
    '26.5.30 4:58 PM (223.38.xxx.103)

    남편이 준 돈으로 주식 많이 했을것 같아요
    꼭 나이 많다고 젊을때 일한건 아니니까요

  • 11. ㅇㅇ
    '26.5.30 5:07 PM (118.32.xxx.250)

    나이 먹으니. 주식 뇌기능이 예전같지. 안습니다 3~40대 때는 주식 자신만만했는데. 지금은 몇박자 느려요 올해 65세인데 7~80대분들이 질하신다니 대단들. 하시네요

  • 12. 60대
    '26.5.30 5:13 PM (117.110.xxx.20)

    반도쳐며 기술개발의 주역들입니다. 기술주 주도 상승장에서 안목을 가지고 과감히 투자하는 게 그들입니다. 뭐라 남의 말을 듣고 부화뇌동 하는게 아니라, 정보를 듣기는 하나, 기술에 대한 이해도나 미래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제대로 하는거죠.

  • 13. 70~80대
    '26.5.30 5:15 PM (117.110.xxx.20)

    70대는 관리자로서 벤쳐 붐을 지켜보던 사람들이었겠네요. 그때 얻은 교훈으로 공부하고 기회를 잡은 사람들.

  • 14.
    '26.5.30 5:29 PM (211.234.xxx.26)

    반포 산들해 딱 할머니 그리고 젊게봐야 4-5대 학교 엄마들 모임 장소 너무 싫음

  • 15. ..
    '26.5.30 6:03 PM (182.220.xxx.5)

    저희 아버지 81세이신데 하닉 보유자세요. 주식 잘해요. ㅎㅎ

  • 16. 넝쿨
    '26.5.30 6:13 PM (222.108.xxx.71)

    80년대부터 하셨을걸요 직접 객장나가서

  • 17. 설마
    '26.5.30 6:30 PM (221.149.xxx.103)

    강남큰손은 산들해 갈리가 ^^ 메리어트 가도 할머니 많고 특히 신강 vip 라운지는 진짜 노인정

  • 18. 남편이
    '26.5.30 7:46 PM (121.162.xxx.234)

    준 돈으로 했대도 매한가지죠
    여기서도 전업의 가치가 크다는데 그 분들때라고 전업 가치가 없다 생겼겠어요

  • 19. 아이스
    '26.6.3 9:03 AM (122.35.xxx.198)

    위 사우나 댓글 쓴 사람인데요
    별거 아니고 지금 부동산 경기 심상치 않다 어쩌고 이런 이야기 하시고 어디 땅 보고 왔다 이런 이야기 많이 하세요 어느 아파트는 별로라서 산다면 이 아파트가 좋겠다 등등

    이미 10년 전 이야기인데 그때 산 아파트가 많이 올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61 오마이TV) 채 상병 외면했던 한동훈 향한 해병대 분노 5 해병대힘내세.. 2026/05/30 1,009
1813960 與 “주식 올랐으니 1번 뽑아달라”…野 “집값 폭등 심판해야” 16 ... 2026/05/30 1,486
1813959 서울대병원하고 아산병원 진료비나 검사비, 입원비 차이 많이 나나.. 11 .. 2026/05/30 1,940
1813958 유툽에 김용남부친 녹취?? 23 ㄱㄴ 2026/05/30 1,721
1813957 이 나이에도 리스로 서러울줄이야.. 13 ... 2026/05/30 4,971
1813956 상위 1프로는 보통사람들 고민 똑같고, 0.1프로는 되야 2 주말 2026/05/30 1,704
1813955 잠실 롯데백화점 근처 맛집추처 부탁드립니다 7 연이맘 2026/05/30 1,087
1813954 구성환씨 집, 나혼산, 이사간 집이에요? 3 아리까리 2026/05/30 4,559
1813953 송영길 제명해라 21 .. 2026/05/30 2,572
1813952 우리동네는 중노년 부부도 손잡고 다니네요 10 2026/05/30 3,593
1813951 외국인유권자 15만명 '역대 최다 24 ㅇㅇ 2026/05/30 1,585
1813950 6월에는 코스닥이 좀 오를까요? 10 .. 2026/05/30 2,569
1813949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18 ... 2026/05/30 15,916
1813948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11 나무 2026/05/30 1,461
1813947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5 ... 2026/05/30 1,030
1813946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19 ..... 2026/05/30 3,564
181394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2026/05/30 1,137
181394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5 ... 2026/05/30 1,515
181394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8 부동산 2026/05/30 3,682
181394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2026/05/30 430
181394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2 시기 2026/05/30 1,282
1813940 말실수 ㅠ 4 에고 2026/05/30 2,091
1813939 홀시어머니 건보료 19 건보료 2026/05/30 4,542
1813938 위례 집 보러 갔다가…… 73 거지 2026/05/30 14,490
1813937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7 ㅅㅅ 2026/05/30 3,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