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엑시즘 같은걸 잘 보는데
어느날 선잠 들었는데 악마가 가까히 오는 느낌이 들더니
제몸이 아주 심하게 흔들리는 가위를 눌림
어제는 꿈에서 평온 하다가 악마의 기운이 느껴져서
제가 기겁하고 도망 가는 꿈을 꿨거든요
근데 너무 생생해요
제가 엑시즘 같은걸 잘 보는데
어느날 선잠 들었는데 악마가 가까히 오는 느낌이 들더니
제몸이 아주 심하게 흔들리는 가위를 눌림
어제는 꿈에서 평온 하다가 악마의 기운이 느껴져서
제가 기겁하고 도망 가는 꿈을 꿨거든요
근데 너무 생생해요
잘본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작년에 한번 있었어요 헉 하면서 잠에서 깨었어요
혼자 지내는데 또 꿀까봐 무섭긴 해요
키는 2m 정도에 삭발 하고,온몸 얼굴 두피 까지 새카맣게 문신을 하고,임신을 해서 만삭인 여자가 제 옆에 누워있다가 깨어나서 제 팔을 잡아당기는 꿈... 놀라서 바둥거리다 겨우 깼어요.
저요.
아직도 생생해요.
한 15년전이였고요.
밥에 가위를 심하게 눌린듯
악귀같은 목소리가 여럿들리면서 서로서로 지들끼리 여기 들어가자..
귀신 악귀의 형체는 없었고 목소리가 선명 했고요.
검은 느낌이였어요.
제가 안된다고 힘을 주며 저항 했던 기억이고 내가 이겼다 이런 느낌이 강했어요.
그 후로 그런 꿈은 안꾸는데
제가 선몽을 잘꿈 감이 좋고요.
사람 느낌으로 성격 잘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