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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님 여고생시인

ㅇㅇ 조회수 : 3,478
작성일 : 2026-05-30 13:02:41

31기 순자님 시인이었네요

풋풋한 여고생시인 예쁘네요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8018

 

http://m.kimcheon.co.kr/view.php?idx=22728

 

 

IP : 49.143.xxx.23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6.5.30 1:03 PM (121.156.xxx.193) - 삭제된댓글

    풋풋하고 귀여워요

    어른스럽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 같아서 응원합니다
    경수 순자 결혼까지 같으면

  • 2. ....
    '26.5.30 1:19 PM (118.235.xxx.47)

    https://www.instagram.com/p/DYMLtfXiWBQ/?igsh=Z3MyZmh3bXl0Yno4

    여기 시 몇 편 있는데 참 예쁘네요.

  • 3. bb
    '26.5.30 1:21 PM (121.156.xxx.193)

    풋풋하고 예쁘네요

    어른스럽고 내면이 단단한 사람 같아서 응원합니다 순자

    경수 순자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네

  • 4. ..........
    '26.5.30 1:24 PM (175.223.xxx.150)

    대단하네요.
    역시 내면이 단단하고 깊이가 달랐군요

  • 5. 와우
    '26.5.30 1:30 PM (58.123.xxx.22)

    누가 저런 옛날 자료를 찾아내는겁니까? 대단해요ㅎㅎ
    옷도 잘 입고 볼수록 예쁘던데 시를 쓰는 여고생이였다니
    북디자이너 직업도 어울리던데 경수와 좋은 소식도 기대^^

  • 6. 책디자인
    '26.5.30 1:39 PM (175.123.xxx.145)

    디자인한 책 보니
    감각이 뛰어나더라구요

  • 7. 왜이리
    '26.5.30 1:40 PM (110.12.xxx.49)

    순자를 미화할까요?
    순자도 영숙 옥순 아니면 비호감으로 욕먹었을걸요. 영숙 옥순은 욕먹을만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다른 동기들까지 욕먹게 내모는거 보고 정뚝떨했어요.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 8. ....
    '26.5.30 1:41 PM (220.95.xxx.155)

    나솔관련글에는 첨 댓글달아요

    이번31기는
    무슨 영화같습니다.

    내면이 단단하고 호감가고 현명한 사람을 본다는건 참 이로운일입니다.

  • 9. ㅇㅇ
    '26.5.30 1:46 PM (14.48.xxx.193)

    남 칭찬하는 글이 불편한 사람은 왜그럴까요
    굳이 여기에 순자 욕하는거 보면 꼬인사람 같아요

  • 10.
    '26.5.30 2:00 PM (118.235.xxx.28)

    110 12 못됐다
    영숙인가?

  • 11. 경수 표정
    '26.5.30 2:00 PM (58.123.xxx.22)

    https://www.instagram.com/reel/DY30OQDvECn/?igsh=MWkya3B0eDB3azZsdQ==

  • 12. bb
    '26.5.30 2:05 PM (121.156.xxx.193)

    윗님 인스타 경수 표정 봤는데
    정말 저 말 듣는 제 표정이랑 같네요

    경수가 순자에게 최고의 위로자였을 듯

  • 13. ㅁㅁ
    '26.5.30 2:08 PM (211.62.xxx.218)

    순자를 미화할까요?
    순자도 영숙 옥순 아니면 비호감으로 욕먹었을걸요. 영숙 옥순은 욕먹을만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다른 동기들까지 욕먹게 내모는거 보고 정뚝떨했어요.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ㄴㄴ
    쓰레기 같은 인격의 댓글

  • 14. 쓰레기댓글은
    '26.5.30 2:11 PM (211.234.xxx.149)

    옥순과 랍니다
    유유상종
    서로 편들어요 ㅎ

  • 15. ㅁㅁ님
    '26.5.30 2:13 PM (211.206.xxx.191)

    님의 심성을 직시해 보세요.
    동기들가지 욕먹게 내몰았다고요??????
    미화는 무슨 미화입니따?
    있었던 사실이 알려 지는건게.

    역시 내면이 단단한 순자답네요.

  • 16. --
    '26.5.30 2:14 PM (49.143.xxx.234)

    예쁜시 읽고 소녀의 마음을 가늠해봐요
    저 위에 속좁은 댓글님
    어려서 형편 어려운자 (속사정을 어찌 안다고 함부러 단정짓나)
    훌륭히 잘 성장하여 좋은옷 입은게
    그리 색안경 끼고 볼일인가

  • 17. 추천책
    '26.5.30 2:19 PM (183.97.xxx.120)

    소피의 세계 읽어볼까해요
    보기도 고통스러운 방송이였는데
    잘 참은 것 같아요

  • 18.
    '26.5.30 2:19 PM (1.237.xxx.190)

    시집 낸 건 알고 있었는데
    시는 처음 읽어요.
    와... 그 나이에 저런 감성이 나오다니
    시인인 선생님이 놀라셨던 이유를 알겠네요.

  • 19. Ddd
    '26.5.30 2:29 PM (39.7.xxx.14)

    시를 엄청 잘 쓰지는 않.....
    그냥 산문체 같음

  • 20. ㅇㅇ
    '26.5.30 2:48 PM (210.222.xxx.2)

    우리나라 사람들 되게
    뭐든 선과악 이분법으로 나누고 악인은 죽을때까지 패고
    선인은 모든게 좋다함
    그리고 목소리큰 편에 서서 같이 동조 안해주면 악인이나 그 지인됨 다른소수의 생각따윈 없음 너도 악인이야!!!

  • 21. ...
    '26.5.30 2:58 PM (180.70.xxx.141)

    윗윗댓글님
    고등때 시 라구요

  • 22. 우리나라는
    '26.5.30 2:58 PM (183.97.xxx.120)

    침략을 수없이 당해왔지만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해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어느 나라든 우리나라를 침략하면
    죽을 각오로 끝까지 다 물리쳤고요

    중국에게 작은나라가 먹히지 않은 이유라고 하더군요

  • 23. ...
    '26.5.30 4:34 PM (121.175.xxx.109)

    절제되고 함축된 시도 좋지만
    산문체 형식의 시도 참 좋지요
    북디자인을 봐도 그렇고
    또 대처하는 방식도 내면이 단단한
    보기드문 사람같아보여요.
    경수와 둘 그림이 너무 좋아요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

  • 24. ....
    '26.5.30 5:12 PM (211.186.xxx.26)

    예쁜시 읽고 소녀의 마음을 가늠해봐요
    저 위에 속좁은 댓글님
    어려서 형편 어려운자 (속사정을 어찌 안다고 함부러 단정짓나)
    훌륭히 잘 성장하여 좋은옷 입은게
    그리 색안경 끼고 볼일인가

    222222

  • 25. ...
    '26.5.31 12:29 AM (221.147.xxx.127)

    생각하면 눈시울이
    시집 표제시로 할 만했네요
    읽다가 그림이 그려져요
    역시 내공 있는 사람 같았어요

  • 26. ...
    '26.5.31 12:33 AM (221.147.xxx.127)

    근데 집이 어려웠나보네요.착장이 명품이 많던데
    보이는 이미지랑 많이 다른 아가씨네요.

    ㄴ이 댓글 쓴 분, 진짜 속물스럽네요
    보이는 이미지 뭐요? 그게 뭐든
    당신 내면의 렌즈 거친 이미지란 것만 아세요.
    이미 직장생활 몇년차고 중견회사 팀장인데
    옷 깔끔하게 입은게 그리 고까워요?
    참나 읽다 짜증나는 댓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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