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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안해도) 돈이 쌓이네여..

진짜 조회수 : 12,038
작성일 : 2026-05-30 11:59:38

물론 주식 해요ㅡ.

 

수익률 아주 좋아요

IRP에서 넣어놓은 ETF도 끝내주고요..ㅎㅎ

 

그래도 고정수입 월급이 감사한거죠.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이 주는 안정감이 

너무 크고 좋네요.

 

 

맞벌이에 

아이들 다 취직하고 같이 살아요.

차곡차곡 저축해서 거주지 마련해서 나간데요

 

암튼...ㅎ

 

둘다 직장 오래다닌 부부이니

세후 금액 꽤 되고 .

아이들에 비교적 고액연봉이라 50씩 내놓고

 

외식 안하는 분위기..

간단히 먹는 집밥 각자해결

 

간단한 집밥은 

냉장고 안 재료보고 

필요한거 각자시키고

단톡에 시킨거 올려요

재료정리해서 두면

남자아이들인데 잘 차려먹어요

 

양념 거의 안하고.궈먹고

쪄먹고..씻어먹고 정도 ...

 

 

어젠 

돼지목살 소금만 뿌려서 굽고

씻어놓은 야채랑 오이랑

고추장이랑

사다놓은 된장국 얼린거.. 

밥도 소분해서 얼려놓은거.  

요렇게 먹고 

치웠네요

 

삶은 달걀  얼여놓았던 브로콜리

샐러드  호두몇개...그리고 냉동 치어바타??조각

또 사다놓은 냉동 브로콜리 스프..

요렇게도 먹어요.

 

외식도 습관인듯요.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또 암튼2222

 

★★주식을 안했다하더라도

맞벌이하고 아이들 취업하면

돈이 따박따박 쌓이네요★★

남편한테 은근 모랄까...자랑스럽고???

젊은 날의 고생을 보상받는 느낌이라

자랑좀 해봤어요

 

젊은 엄마 맞벌이들 

화이팅!!

언젠가 이렇게.좋은날이 옵니다!!

 

아이들 학원스케쥴 짜고 라이드하느라 바쁘고

가족들 정서케어하느라바쁘고

부모님 병원스캐줄 짜느라 바쁘고.. 

하루종일 동동거리는거보다

얼마나 좋아요 ㅎㅎ

 

★★밑에 맞벌이는

무조건 여자 손해라는 말이 나와서 써봤습니다.

 

전업들이 매번

맞벌이 아이는 정서불안정하고
맞벌이는  매번 외삭만 하고
집구석은 정리안되어 엉망이고.. 

아렇게 생각하고 댓글 많이 달던데..
그건 괜찮고

맞벌이가 돈이쌓인다니.. 이글은 불편하고ㅡㅡㅡㅋㅋㅋㅋ

그래서 전업아닌척 댓글달고 ...ㅋㅋㅋㅋ

아런글은 왜 쓰냐 묻고..ㅋㅋㅋㅋ

 

암튼333

맞벌이 하시는분들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열매가 달디 달아요.

연금도 든든히구요.

 

 

 

 

 

 

IP : 211.234.xxx.22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5.30 12:00 PM (118.235.xxx.21)

    제일 고마운 건
    일단 근로소득

  • 2. ㅓㅡㅡ
    '26.5.30 12:01 PM (118.235.xxx.66)

    오늘은 자랑데이.

  • 3. 그죠
    '26.5.30 12:02 PM (49.1.xxx.69)

    젤 부러운 상황이네요. 아직 취준생입니다

  • 4. 저 수익율
    '26.5.30 12:03 PM (211.234.xxx.64)

    1000% 증권사 레터 받았어요.

    근로소득도 좋지만 요즘 장 좋네요.
    제껀 코로나때 산 주식입니다.

  • 5. 와우
    '26.5.30 12:04 PM (1.239.xxx.52)

    노동강도도 하 인가보네요
    퇴근해서 집밥이라니

  • 6. ..
    '26.5.30 12:05 PM (211.178.xxx.174)

    투자도 근로소득이 있어야 가능하고.
    근로소득이 있어야 길게 안정적인 투자를 하죠.
    부럽습니다.
    저희는 대학생, 재수생이라 아직 몇년 더 고생해야 해요.

  • 7. ........
    '26.5.30 12:06 PM (118.235.xxx.38)

    나이들면 고혈압이니 고지혈증이니 해서 집밥을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직장 생활 성실하게 하셨으니 지금 편안하신 걸거에요.

  • 8. ...
    '26.5.30 12:08 PM (211.109.xxx.240)

    일순위 맞아요 주식이 전쟁 등으로 출렁거릴 때 월급이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 9. ..
    '26.5.30 12:09 PM (1.233.xxx.223)

    맞는 말이죠
    근데
    대학생 딸 알바비에서 50% 꼬박
    지수etf넣더니 지금 수익률 넘 좋다고
    그걸로 유학중인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네요

  • 10. 애들
    '26.5.30 12:09 PM (175.208.xxx.164)

    교육 끝나고 취업, 더이상 자식한테 나가는 돈이 없을 때부터 돈이 쌓이죠. 그런데 대부분 그무렵이 은퇴라는거..

  • 11. ..
    '26.5.30 12:12 PM (223.38.xxx.228)

    장기근속 직장인 세후금액 고액연봉
    퇴직금 국민연금

    이거 기본중에 기본이죠

  • 12. 부럽습니다
    '26.5.30 12:1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저흰 외벌이여서 노후에 쪼들릴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 직장 든든해서
    그나마 위로됩니다

  • 13. ..
    '26.5.30 12:19 PM (182.220.xxx.5)

    근로소득 저축이 가장 기본이죠.
    좋은 식습과 일상은 강력합니다.

  • 14. 굳이 괄호까지
    '26.5.30 12:20 P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제목 수정을 ㅎㅎ

    알겠어요.
    좋으시겠어요..

    근데 글 제목과 내용은 다른듯

  • 15. ㅁㅁ
    '26.5.30 12:21 PM (211.208.xxx.21)

    부럽습니다.
    고등학생2이라 음청 부럽습니다

  • 16. ㅁㅁ
    '26.5.30 12:22 PM (112.187.xxx.63)

    가족들 사고 자체가 바람직이네요
    알아서 찾아먹기

  • 17. ..
    '26.5.30 12:43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제목 낚시인가요?
    저도 33년 맞벌이입니다만,
    다음부터는 제목을 정확히 쓰시길..
    클릭하게 유도해 놓고 은근한 모든 자랑 써 놓는건 보기에 안 좋아요

  • 18. 저번
    '26.5.30 12:45 PM (58.120.xxx.117)

    50대 맞벌이 돈모인다 자랑글
    매번 반복하네요. ㅎㅎㅅㅇ

  • 19. ....
    '26.5.30 12:59 PM (211.118.xxx.170)

    첫줄에 바로
    물론 주식해요
    라고 쓸 걸

    왜 제목엔 주식을 안해도...라고 쓰나요

    주식 안하고도 돈버는 방법처럼 보이게해서 주식안해 포모온 사람들 낚는 신종 어법?

  • 20. ....
    '26.5.30 1:02 PM (211.118.xxx.170)

    오늘 자랑데이인가봐요
    댓글 중에도 아묻따 자랑 내지르는 글 있네요

  • 21. ...
    '26.5.30 1:02 PM (211.234.xxx.67)

    첫줄에 바로
    물론 주식해요
    라고 쓸 걸
    왜 제목엔 주식을 안해도...라고 쓰셨나요22222

  • 22. 남들
    '26.5.30 1:03 PM (106.101.xxx.208)

    부러우라고 이런 자랑글 조목조목
    적어서 올리는 거겠죠? 행복에 겨운 글이네요.
    네 엄청 부럽습니다.

  • 23. ㅇㅇ
    '26.5.30 1:05 PM (218.39.xxx.136)

    자랑글 좀 매일 올라왔으면
    배아프리즘들
    일상글에도 어쩜 이리 철퇴인지
    밴댕이 인증 가지가지 하네요

  • 24. ...
    '26.5.30 1:22 PM (1.227.xxx.206)

    이런 글은 왜 쓰는 지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칭찬이나 욕이 고픈건가요

  • 25. ...
    '26.5.30 1:22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아들셋?
    자주 본거 같아요. 아닌가...
    아직 장가는 안갔나보네요.

  • 26. ㅇㅇ
    '26.5.30 1:23 PM (223.38.xxx.179)

    주식까지 했으면 더 완벽 했을텐데요

  • 27. 아하 이분 또ㅋ
    '26.5.30 1:25 PM (211.36.xxx.78)

    둘째아들 연봉이 7200이고 이게 남편보다 높은 거라믄서요?

  • 28. ㅋㅋ
    '26.5.30 1:28 PM (211.234.xxx.31) - 삭제된댓글

    헛소리 아는 척 답글이 진짜 많네.
    누구랑 헷갈리는 건지...

    저 밑에 맞벌이는 무조건 여자 손햐라는 말이 나와서 써봤습니다.

  • 29. 응?
    '26.5.30 1:33 PM (110.70.xxx.98)

    묘하게 역하네요
    제가 시기질투에 무뎌서..
    여태껏 주식이며 부동산 배우자 자녀 가족 등등 자랑에 이런사람도 있나보다 좋겠다 까지로 느끼고 마는데요
    진심 처음입니다
    이 분 자랑은 묘하게 역하네요
    댓글 보니 자주 자랑하는 분이라고하는데 그래서인가? 자랑의 교만스러움이 있는 분인가? 여튼 제 마음 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느 댓글님 이분 제목은 그렇지만 내용에는
    물론 주식도 한답니다
    아 밉상스럽다

  • 30. .....
    '26.5.30 1:39 PM (211.118.xxx.170) - 삭제된댓글

    사실은 인간의 본성상 자랑 들어주는 것 결코 쉬운 것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자랑을 죄라고 명시하잖아요

    자랑은 말로 휘두르는 폭력과 같다고 합니다
    듣고있는 사람을 찌르니까요
    사실 그거 알면서도 자랑하는 거죠
    자기 감정 취하고 싶어서......

    노인들도 만원내고 손주 자랑해요
    밥을 사던가
    82에는 자랑계좌 버젓이 있습니다
    거기 내고 하시면 기꺼이 들어주죠

  • 31. 계좌타령
    '26.5.30 1:43 PM (117.110.xxx.20)

    오프에서는 자랑하면 밥사라고 하니까, 돈 안드는 온라인에서 마음편히 자랑하는 건데, 자랑계좌 입금하라고 거머니처럼... 익명게시판은 대나무숲인데, 여기서도 완장질.

  • 32. 계좌타령
    '26.5.30 1:44 PM (117.110.xxx.20)

    보기싫은 글은 안읽으면 될것을 굳이 읽으면서 돈 내라는건 뭔 짓인지.

  • 33. ㅇㅇ
    '26.5.30 1:48 PM (223.38.xxx.179)

    주식하면서 제목이 왜 주식을 안해도 이지요?
    클릭유도글로 보이고 포모온 사람들 더약올리는걸로 보여요
    이렇게 골고루 꼼꼼하게 얼마나 자랑하고 싶으셨을까?

  • 34. ..
    '26.5.30 2:02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주식은 안해도) 라는 제목부터 강조해 놓고 본문 첫 줄부터 주식한다고 함 --
    차라리 솔직하게 "돈이 쌓이는 나날들이네요" 라고 적으면 돈 자랑 하나보다 하고
    대부분 클릭조차 안할텐데.. 댓글 만선 받고 싶어요??

  • 35. 원글 좀
    '26.5.30 2:06 PM (125.131.xxx.178) - 삭제된댓글

    주식을 안했다하더라도

    맞벌이하고 아이들 취업하면

    돈이 따박따박 쌓이네요

    ㅡㅡㅡㅡ

    한글 좀 제대로 읽고...하....

  • 36. ..
    '26.5.30 2:11 PM (182.220.xxx.5)

    제목부터 자랑이잖아요. 그런가보다 하시죠.

  • 37. 역시 이재명은
    '26.5.30 2:26 PM (183.97.xxx.35)

    본인 말대로
    민주당의 이름만 빌린 보수

    청년층 소상공 업자 등 빈곤층에겐
    푼돈 몇푼 던져주고 생색

    대기업이나 부동산 주식시장은
    거액의 세금지원에 노후자금인 국민연금까지 겁없이 마구 투하

  • 38. ...
    '26.5.30 2:27 PM (1.231.xxx.159)

    와...마지막 문단보고 눈을 의심했네요. 20년 맞벌이한 제가 봐도 기분 나쁜데 전업들 대놓고 기분 나쁘라고 쓰면 님 살림살이가 나아지시나요? 자녀가 직장인이면 연세가 꽤 되신분일텐데 되게 고약하시네요...

  • 39. 돌아돌아
    '26.5.30 2:34 PM (1.237.xxx.190)

    이런 글은 왜 쓰는 지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22222222

    글이 참 오글거려요

  • 40. ..
    '26.5.30 2:35 PM (118.235.xxx.149)

    이런 글은 왜 쓰는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22222
    요즘 다양한 자랑글들 많은데
    걔중에는 진심 축하하고픈 글도 있지만
    어쩌라고?싶은 글도 있네요. 원글 포함요..

  • 41. 전업들이
    '26.5.30 2:37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맞벌이 아이는 정서불안정하고
    집애서는 매번 외삭만하는줄 알고
    집구석은 정리안되어 엉망이고..

    아렇게 생각하고 댓글 많이 달던데..
    그건 괜찮고
    이글은 뷸편하고ㅡㅡㅡㅋㅋㅋㅋ

  • 42. 자아도취
    '26.5.30 2:46 PM (211.234.xxx.86)

    나르시즘이 강한사람이라 그래요.
    난 너무 잘났어~~~
    이거죠

  • 43. 전업인데
    '26.5.30 2:57 PM (175.123.xxx.145)

    부럽습니다
    원글님 승!!! 맞아요

    저흰 노후자금이 원글님댁 반밖에 안될거거든요
    고생 하셨어요~

  • 44. .....
    '26.5.30 3:13 PM (211.118.xxx.170) - 삭제된댓글

    사실은 인간의 본성상 자랑 들어주는 것 결코 쉬운 것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자랑을 죄라고 명시하잖아요

    자랑은 말로 휘두르는 폭력과 같다고 합니다
    듣고있는 사람을 찌르니까요
    사실 그거 알면서도 자랑하는 거죠
    남 얻어맞는 기분 은근 즐겨보겠다는 거죠.

  • 45. .....
    '26.5.30 3:15 PM (211.118.xxx.170)

    사실은 인간의 본성상 자랑 들어주는 것 결코 쉬운 것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자랑을 죄라고 명시하잖아요

    자랑은 말로 휘두르는 폭력과 같다고 합니다
    듣고있는 사람을 찌르니까요
    사실 그거 알면서도 자랑하는 거죠
    남 얻어맞는 기분 은근 즐겨보겠다는 거죠.

    자랑듣는 일이 묘하게 기분 안 좋은 건 배 아파서가 아니라 이게 느껴져서가 더 큰 것 같아요

  • 46. 결론은
    '26.5.30 4:10 PM (106.101.xxx.208)

    전업 조롱글이네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ㅋㅋㅋㅎㅎㅎ거리면서..
    저위에 쓴 댓글처럼 역한 글 맞네요.

  • 47. ㅎㅎㅎ
    '26.5.30 4:21 PM (121.182.xxx.113)

    외식안하는 집안 분위기라면서
    사다놓은 된장국 얼린거
    사다놓은 냉동 브로콜리 스프

    " 양념 거의 안하고.궈먹고
    쪄먹고..씻어먹고 정도 ...
    어젠
    돼지목살 소금만 뿌려서 굽고
    씻어놓은 야채랑 오이랑
    고추장이랑,,,,"

    ㅎㅎㅎ 뭡니까.

  • 48. 결론은2
    '26.5.30 5:30 PM (117.110.xxx.20)

    전업에 적금이나 들고 주식투자도 제대로 못하고, 가져다주는 생활비나 쪼개쓰면서 알바로 푼돈 용돈벌이나 하는 수많은 사람을 비웃는 글 같네요.

  • 49. 저도올해
    '26.5.30 5:44 PM (124.49.xxx.188)

    돈이 계속 들어오는 운세인가봐요. 일도 많이 들어오고 주식도 오르고 부모님 유산도.ㅠㅠ받아서
    제 일생에 최고 통장잔고인듯해요.

  • 50.
    '26.5.30 6:15 PM (175.192.xxx.196)

    저도 그런날이 오겠죠
    딸이 고2 입시생이고
    회사에선 밑에 직원들에게 안밀리려고 공부해야하고
    양가 부모님들 신경써야하고
    남편은 새로운 사업하느라 정신없고 ㅜㅜ
    틈나면 주식공부 재테크공부하느라 쉴틈도 별로 없네요 ㅜㅜ
    조금 지나면 저도 한숨 돌릴 틈이 생기겠죠
    저 이제 50인데 열일합니다

  • 51.
    '26.5.30 6:47 PM (118.176.xxx.242)

    넘 부럽네요. 걱정이 없으시겠어요.
    집밥시스템도 좋은거같아요.
    좀 더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아직 중 고생들이긴 한데
    전업 인데도 밥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원글님은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하셨는지요

  • 52. 뜬금없네
    '26.5.30 8:19 PM (211.234.xxx.181) - 삭제된댓글

    전업이지만 그냥 훈훈한 이야기인줄 알고
    아이고 부럽네
    아들 교육도 잘시켰네 하고 읽는데
    결국 전업 비하하며 자랑질하는거였...ㅡㅡ
    ㅡㅡㅡㅡㅡㅡ
    맞벌이 아이는 정서불안정하고
    맞벌이는 매번 외식만 하고
    집구석은 정리안되어 엉망이고..
    저는 이런 댓글이 본적이 없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전업 비하하니 맞받아친거 아닌가요?
    전업들은 일하고 싶다하고 워킹맘 부러워 하는데
    워킹맘들은 무슨 피해의식이 그렇게 많아
    틈만 나면 전업 비하하나요?

  • 53. 뜬금없네
    '26.5.30 8:21 PM (211.234.xxx.181)

    전업이지만 그냥 훈훈한 이야기인줄 알고
    아이고 부럽네
    아들 교육도 잘시켰네 하고 읽는데
    결국 전업 비하하며 자랑질하는거였...ㅡㅡ
    ㅡㅡㅡㅡㅡㅡ
    맞벌이 아이는 정서불안정하고
    맞벌이는 매번 외식만 하고
    집구석은 정리안되어 엉망이고..
    저는 이런 댓글이 본적이 없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전업 비하하니 맞받아친거 아닌가요?
    전업들은 일하고 싶다하고 워킹맘 부러워 하는데
    워킹맘들은 무슨 피해의식이 그렇게 많아
    틈만 나면 전업 비하하나요?
    어쩌다 본 그 댓글이 자기 얘기 같아 사무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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