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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맨 마지막 자막이 너무 좋아요

..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26-05-30 11:00:09

 

경수 순자 바닷가 둘이 걷는 장면을

멀리서 찍으며 나오던 마지막 자막

 

'외딴 풍경속에 남겨진 데도

내 편 하나만 있으면 살아지는게 인생'

 

저 완전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이런것 같거든요~ㅎㅎ

피디도 결국 저 두커플을 응원해준 것 같아요.

IP : 58.29.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0 11:07 AM (211.36.xxx.19)

    알고리즘으로 떠서 좀전에 올라온 순자경수 미방분을 봤거든요. 1:1데이트. 풋풋하고 보기 편하고.. 진작 좀 이런 장면 많이 보여주지 싶더라구요. 나솔이란 프로의 취지에 맞게 알콩달콩 이쁘게 시작하려는 이런게 주가 되야죠. 뭔 난투극을..

  • 2. . .
    '26.5.30 11:16 AM (175.119.xxx.68)

    방금 레몬테라스에서 봤는데
    순자씨 고딩때 낸 시집도 있네요 이다은. 생각하면 눈시울이

    대단한 분이셨어요.

    라방 끝나고 영수 영자 경수 순자 4명 술자리 영상 있는데 경수씨 취해서 엄청 웃겨요

  • 3. 오버래
    '26.5.30 11:32 AM (1.239.xxx.52)

    농협여직원과 정신과의사
    에피랑 같이 보더라고요

  • 4. ㅡㅡ
    '26.5.30 11:55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경수가 의사급은 아닌데요.
    순자가 경수보다 처지지도 않고.
    둘이 잘 어울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 5.
    '26.5.30 11:55 AM (61.84.xxx.183)

    저도 미방분 몇번을 돌려봤네요
    둘이서로 잘만났어요 진짜 잘어울려요

  • 6. 31기
    '26.5.30 12:03 PM (175.116.xxx.138)

    다음 멤버들 두사람 깎아내리고 비하해서 헤어지게 만들려고했지만
    안된거죠 귀가 얇은것도 아니고 흔들림 없잖아요
    영숙이 자기가 달리기 1등이라고 그래도
    경수는 아니라고 순자가 일등이라고 말하잖어요
    적당히 맞춰주지도 않잖아요
    경수도 그렇고 순자도 전형적인 외유내강이더군요

  • 7. ㅠㅠ
    '26.5.30 12:10 PM (223.38.xxx.7)

    자막이라면서요,
    자막이면 화면에 글자로 나왔을 텐데 정말 저렇게 적혀 있었단 말이에요?
    아니라고 해 주세요… 원글님이 잘못 쓴 거라고.

    ‘남겨진 데도’가 뭐예요ㅠ
    ‘남겨진대도’였을 거예요… 저런 기본 맞춤법도 틀린 게 분위기 있는 척하고 TV 화면에 송출됐다면 진짜 웃길 것 같은데.

  • 8. 아휴
    '26.5.30 12:51 PM (220.71.xxx.130) - 삭제된댓글

    진짜 이런 글에도 맞춤법 지적질이네요. 오타겠지, 그러려니
    안돼요? 남들이 다 나만 못한것 같죠?

  • 9. 아무리
    '26.5.30 1:08 PM (1.238.xxx.39)

    리얼리티쇼지만 왕따놀이 일진짓 하는거 제작진이 모르지 않았을텐데 시청률 대박날 조짐에 내내 신나서 촬영해놓고
    마지막에 포장질에 위로 코스프레 웃기네요.

  • 10. 아까
    '26.5.30 2:36 PM (1.237.xxx.190)

    어쩌다 경수 인스타에 들어가게 됐는데
    오~ 배경음악 선정이 남다르더군요.
    순자랑 잘 어울려요. 잘 만났어요.

  • 11. ㅇㅇ
    '26.5.30 2:50 PM (76.219.xxx.119)

    경수가 처음부터 처신을 잘 했더라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
    왜 여지를 계속줘서 여러 사람 바보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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