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누구 뽑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교육감 누구 뽑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정근식입니다
정저러정정 정정 정저러정정정 정근식입니다.
정쩡 정쩌러 쩡 근식 근식 요
전 한만중 찍으려고요.
82에 물어보는 의도가?
스스로 잘 선택하세요.
교육감 지지율 1위는 ‘잘 모름·없음’... 이런 선거 왜 하는 겁니까
비교육적인 ‘깜깜이 교육감 선거’
https://naver.me/5YooVV05
학생들에게 모범이 돼야 할 교육감 선거에서 각종 비교육적 행태가 논란이 되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최근 충북교육감 선거에선 진보 성향 김성근 후보의 ‘가짜 인증샷’ 사진 논란이 뜨겁다. 김 후보는 지난 3월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가 높은 장항준 영화감독 사진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합성해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에 “아이들에겐 사진 합성은 자칫 범죄가 될 수 있다고 교육하고 있는데, 교육감 후보가 가짜 사진을 만들면 어떡하느냐”는 얘기가 나왔다. 김 후보는 사과하고 해당 사진을 내렸다.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진보 성향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는 ‘단일화를 위해 특정 자리를 제안했다’는 ‘후보 매수’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유성동 전 예비후보가 천 후보와 단일화하는 과정에서 교육청 고위직을 보장받았다는 내용의 통화 녹음이 이달 초 공개된 것이다. 유 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천 후보와 단일화 과정에선 대가 약속은 없었다”면서 “오히려 이 후보 측에서 자리 제안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기교육감 안민석 후보는 한 시민단체로부터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 시민단체는 안 후보가 지난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17개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거의 최하위권 평가를 받았다” 등 허위 사실을 말했다고 지적했다. 실제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의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