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고 싶은데 자꾸 떠서 봤는데
참...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옛날 일하던 할머니가 자신의 영원한 할머니고,
우주를 키웠고
자기 엄마가 (최진실이)젤 좋아하는 할머니라고ㅠ
아휴 진짜
이렇게 눈과 귀를 막고
심지어 남자까지 붙여 완벽하게 자기 편으로 만들고
사람 좋은 퉁퉁한 얼굴로 웃고 있는 그 보모 할머니
참....
누구라도 답답하고 한숨나오게 하는 상황이네요.
안보고 싶은데 자꾸 떠서 봤는데
참...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옛날 일하던 할머니가 자신의 영원한 할머니고,
우주를 키웠고
자기 엄마가 (최진실이)젤 좋아하는 할머니라고ㅠ
아휴 진짜
이렇게 눈과 귀를 막고
심지어 남자까지 붙여 완벽하게 자기 편으로 만들고
사람 좋은 퉁퉁한 얼굴로 웃고 있는 그 보모 할머니
참....
누구라도 답답하고 한숨나오게 하는 상황이네요.
할머니 속이 ㅜㅜ 딸아들잃고 손주 키우다 병안든게 다행이죠 건강하게 사시길ㅜㅜ
까방권 주려고 애쓰고 참아도 힘들어요 제발 무난하게 행복하게 살길
걍 일베 학폭녀예요 걔.
그리 비뚫어졌을까요? 사리판단이 안되는 듯.
보모할머니가 제대로 된 사람이면 저리 행동 안하죠.
물주하나 물었어요 그할매.
그런데요. 그 할머니 그렇게 욕할 거 없어요. 더 많이 사랑해주었기 때문이죠. 다들 자식들이 엄마한테 그렇게 우주니 뭐니 사랑한다고 말해주나요? 얼마나 무한정의 사랑을 베풀었음 그렇게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최진실 결혼 전에 인간극장할 때도 그 이모라는 분 많이 나왔었어요. 최진실이 엄마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걸 그때부터 보고 느꼈어요. 뭐, 남자는 제 딸이 그런 남자 데려오면 인연 끊자고 할 것 같지만...
최준희 삶을 어찌 안다고 그리 함부로 말해요?
82도 부모 때문에 힘들어서 의절한다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할머니 오빠랑 차별하고 할머니가 꼬집고 때려서 속상하다는 흉터 사진 올렸었고 둘 사이 나쁜것이 준희만 책임일까요?
할머니가 불쌍하면 어린나이 셋명이 부모들과 삼촌이 죽었는데 그 아이는 할머니 만큼 안 힘들었을까요?
그런 아이 다독여서 안정을 안 취해준 할머니 탓은 없을까요?
그때 마음을 위로해준게 이모할머니니 준희는 진심으로 그 할머니가 친할머라 느꼈겠죠
남의 삶 함부러 이야기 하는것 아닙니다
그 시간에 님 자신이 준희가 할머니에게 느끼는 감정 님 자식이 느낄거에요 남 공감 못 하고 비난하는 성격을 보니
최준희 삶을 어찌 안다고 그리 함부로 말해요?
82도 부모 때문에 힘들어서 의절한다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할머니 오빠랑 차별하고 할머니가 꼬집고 때려서 속상하다는 흉터 사진 올렸었고 둘 사이 나쁜것이 준희만 책임일까요?
할머니가 불쌍하면 어린나이 셋명이 부모들과 삼촌이 죽었는데 그 아이는 할머니 만큼 안 힘들었을까요?
그런 아이 다독여서 안정을 안 취해준 할머니 탓은 없을까요?
그때 마음을 위로해준게 이모할머니니 준희는 진심으로 그 할머니가 친할머라 느꼈겠죠
남의 삶 함부러 이야기 하는것 아닙니다
그 시간에 님 자식이 준희가 할머니에게 느끼는 감정 님 자식이 느낄거에요 남 공감 못 하고 비난하는 성격을 보니
최준희가 고등 마치가 한게 그 남편이라 잖아요
정신병원 입원하고 나와서 중졸로 마치려 했는데 어르고 달래서 고등 마치게 해 주었다고 고등졸업 사진에 어깨에 준희를 오린 사진과 신혼여행때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 올리며
정신병원 입원했을 정도로 방황한 아이를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안정을 취해준 남편과 이모할머니 준희는 얼마나 고맙겠어요
남들에게 보여줄 직업이 중요한가요?
자기를 정상적으로 살게 해 준 안정을 준 그 남자가 당연히 고맙고 결혼 하고 싶겠죠
준희 함브로 속단하며 남편 직업이 어떻고 저떻고 그만하세요
.
그런 오지랍이 최진실 죽였으면 되었지 그 딸까지 죽이고 싶으세요?
그럴 시간에 님부모나 자십이나 돌보세요
준희처럼 안 되게
최준희가 고등 마치가 한게 그 남편이라 잖아요
정신병원 입원하고 나와서 중졸로 마치려 했는데 어르고 달래서 고등 마치게 해 주었다고 고등졸업 사진에 어깨에 준희를 오린 사진과 신혼여행때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 올리며
정신병원 입원했을 정도로 방황한 아이를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안정을 취해준 남편과 이모할머니 준희는 얼마나 고맙겠어요
남들에게 보여줄 직업이 중요한가요?
자기를 정상적으로 살게 해 준 안정을 준 그 남자가 당연히 고맙고 결혼 하고 싶겠죠
준희 함부로 속단하며 남편 직업이 어떻고 저떻고 그만하세요
.
그런 오지랍이 최진실 죽였으면 되었지 그 딸까지 죽이고 싶으세요?
그럴 시간에 님부모나 자십이나 돌보세요
준희처럼 안 되게
최준희가 고등 마치가 한게 그 남편이라 잖아요
정신병원 입원하고 나와서 중졸로 마치려 했는데 어르고 달래서 고등 마치게 해 주었다고 고등졸업 사진에 어깨에 준희를 오린 사진과 신혼여행때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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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보여줄 직업이 중요한가요?
자기를 정상적으로 살게 해 준 안정을 준 그 남자가 당연히 고맙고 결혼 하고 싶겠죠
준희 함부로 속단하며 남편 직업이 어떻고 저떻고 그만하세요
.
그런 오지랍이 최진실 죽였으면 되었지 그 딸까지 죽이고 싶으세요?
그럴 시간에 님부모나 자식이나 돌보세요
준희처럼 안 되게
애는 그렇다쳐요.
제가 그 이모할머니고
애를 그토록 사랑한다면
니 마음은 충분히 잘 알고 고맙다.
그런데 너는 유명인이고 결혼식을 모두가 지켜볼텐데 내가 신부어머니가 입는 한복을 입는 건
너의 진심을 오해받게 하는 행동이고
너의 평판에 또 흠결이 생기는 일이라
나는 너를 아끼기 때문에
외할머니께서 계시는데 그렇게 못하겠다.
라고 거절했을 거 같아요.
이모할머니도 준희가 얼마나 외할머니에게 상처 받았는지 알기에 그러겠지요
진심으로 준희가 원하니 ᆢ
준희가 외할머니에 대한 상처가 크고 이모할머니가 고마웠으면 키워준 할머니 보다 소중하다고 하겠나요?
우리도 그러잖아요 먹여주고 키워준 부모는 상처주면 원수 같아도
내맘 다독여준 남이 날 살렸다 싶은
진심 자기 부모는 이모할머니니 거기 앉히고 싶었고 이모할머니도 그 맘 아니 뿌리치지 못 한거죠
왜 그 이모할머니도 이 욕 먹을거 알고 안 하겠다 안 했겠나요?
준희 진심 알고 안스러워 그랬겠죠
아직 젊은 사람들 인생을 두고 한숨요?
진짜 못됬다
오지랖도 풍년 이네요. 당연히 불쌍하죠.어린 나이에 정신적 충격 있어죠. 그렇다고 저렇 인성 나빠질수 있나요. 무조건 불쌍하다.학폭.인스타에 개념 없이 올리는 글들! 심하죠.결코 건강한 정신 아니죠. 불쌍 하고 안타 까우며 올바른 도덕성 마음 가짐을 조언 해줘야죠. 이 사람은 결단코 정상적인 사고는 가질수 없는 청년! 좌파 없는 이스라엘 에서 살아라
민주당 비난했다고
정치병 환자들이 또 난리네요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이니라고 낙인찍나요?
이님 이렇게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느뉘ㅣ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이니라고 낙인찍나요?
이님 이렇게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느뉘ㅣ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이님 같은 당 지지 않하니 그러나요?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이니라고 낙인찍나요?
이님 이렇게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느뉘ㅣ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이님 같은 당 지지 안 하니 긁혀 그러세요?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아이라고 낙인찍어 조언하나요?
아님 무조건 비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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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이님 같은 당 지지 않하니 그러나요?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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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는데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아님 님이 같은 당 지지 안 하니 긁혀 그러나요?
오지랖도 풍년 이네요. 당연히 불쌍하죠.어린 나이에 정신적 충격 있어죠. 그렇다고 저렇 인성 나빠질수 있나요. 무조건 불쌍하다.학폭.인스타에 개념 없이 올리는 글들! 심하죠.결코 건강한 정신 아니죠. 불쌍 하고 안타 까우며 올바른 도덕성 마음 가짐을 조언 해줘야죠. 이 사람은 결단코 정상적인 사고는 가질수 없는 청년! 좌파 없는 이스라엘 에서 살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아이라고 낙인찍어 조언하나요?
아님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는데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아님 님이 같은 당 지지 안 하니 긁혀 그러나요?
오지랖도 풍년 이네요. 당연히 불쌍하죠.어린 나이에 정신적 충격 있어죠. 그렇다고 저렇 인성 나빠질수 있나요. 무조건 불쌍하다.학폭.인스타에 개념 없이 올리는 글들! 심하죠.결코 건강한 정신 아니죠. 불쌍 하고 안타 까우며 올바른 도덕성 마음 가짐을 조언 해줘야죠. 이 사람은 결단코 정상적인 사고는 가질수 없는 청년! 좌파 없는 이스라엘 에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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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조언하나요?
할머니 상처 주어도 할머니 잘 모셔라 조언하나요?
넌 학폭 했으니 평생 나쁜 아이라고 낙인찍어 조언하나요?
아님 무조건 비난하나요?
일 잘하고 자기에게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는데
본인 정신건강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삶 알지도 못 하며 정신건강이니 뭐니 하지 말고
이런 사람이 자기 인간성 나쁜것은 모르지
아님 님이랑 같은 당 지지 안 하니 긁혀 그러나요?
일베 학폭녀라면 키운 사람이 보모할머니이니...
일베 학폭녀라면 키운 사람이 보모할머니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폭년은 평생 나쁜년이라 점 찍어야 하나요?
준희가 일베라는 증거있나요?
정신병원 입원할 정도로 힘들때
그래도 의지 할 이모할머랑 남친이 있으니
정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 그들이 고마운거고
이런글 쓰는 님이 정상으로 안 보이네요
누구 눈에 뭐라만 보인 다더니
딱 님이네요
일베 학폭녀라면 키운 사람이 보모할머니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폭년은 평생 나쁜년이라 점 찍어야 하나요?
준희가 일베라는 증거있나요?
정신병원 입원할 정도로 힘들때
그래도 의지 할 이모할머랑 남친이 있으니
정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 그들이 고마운거고
이런글 쓰는 님이 정상으로 안 보이네요
누구 눈에 뭐그로만 보인 다더니
딱 님이네요
일베 학폭녀라면 키운 사람이 보모할머니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폭년은 평생 나쁜년이라 점 찍어야 하나요?
준희가 일베라는 증거있나요?
정신병원 입원할 정도로 힘들때
그래도 의지 할 이모할머랑 남친이 있으니
정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 그들이 고마운거고
이런글 쓰는 님이 정상으로 안 보이네요
자기가 그러니 누구 눈에 뭐로만 보인 다더니
딱 님이네요
윗님 보모할머니세요?
아이 사춘기 겪어보니 그래도 옆에 누군가 잡아줘서 고맙죠.
근데.제일 걱정스럽게 봤던 건.
최준희 집에서 그 남친일때 할머니께 십원 차리 욕하면서 이 집 자격 없으니 나가라고 한 행동으로 어떤 상황일지 그려지더군요.
그냥 오랫동안 정은 줬겠지만 보모와 저 남친이 가스라이팅 했나 걱정이 되더군요.
완벽히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저 남친도 그 보모할머니가 소개했다던데.)
준희도 보니 적대감으로 가득찼던데.
진짜 괜찮은 어른 같았음 할머니에게 그러면 안된다 했겠죠.
저렇게 한복까지 꿰차고 당당히 저러는거 보니.돈이 ..... 순수하겠나싶더군요.
이런저런 소문 돌아 말 많으니 해명하듯 그 보모 할머니에 대해 한때 주름을 잡았다느니.변명하듯 썼더만.
그런 말들도 다 가스라이팅처럼 보이고.
낸시랭처럼 될까 우려스러운 건 사실이죠.
남자도 할머니께 욕을 하고 나가라니 하는것 보면 딱 인성이 보이고 옳은 남자였다면 저랬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촉을 빗겨가서 잘 살았음 해요.
윗님 보모할머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어거지네
68년 최진실 팬입니다
그래서 최진실 싸이월드도 밤새워 보고
준희글도 보고 해서 잘 알아 그럽니다
대중이 준희를 너무 나쁜아이로 몰고가서
알지도 못 하면서
뭔 남친이량 보모할머니가 가스라이팅이래
아주 준희를 모자라는 아이고
둘을 사악한 사람으로 만드네
본인 뇌피셜로 준희를 보고 글을 쓰는 님들이
준희를 죽이는 겁니다
위하는척하며 본인이 사악하니
사악한 자들 만들고 준희 모지리로 만들고
준희 죽이면서 착한척은
공감요~~
흉 볼것도 없어요.
오죽하면 혈육보다 남한테 애착형성됐을까.
윗님 최진실팬이라도 그들가족도 아니고 속속들이 사정은 모를텐데 외할머니 입장에 대한 이해는없고 일방적으로 준희나 이모할머니편에서만 글써대는게 많이 수상하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외할머니는 자식 둘이 다 자살한 케이스죠. 정말 드문 케이스. 그 집안 사정을 어찌 알겠나요. 누굴 욕하기가 조심스럽죠.
최진실팬이라도 그들가족도 아니고 속속들이 사정은 모를텐데 외할머니 입장에 대한 이해는없고 일방적으로 준희나 이모할머니편에서만 계속적으로 편들며 댓글다는게 많이 수상하네요..
일베벅스 자랑하는 것 보고
짠한마음도 사라졌어요.
다 됐고 학폭은 평생 욕먹어야 되는 거 맞아요.
최준희에 대해 뭔안다고 나쁜말 하냐는 사람은,
본인은 잘 알아요?
대중이 어떻게 잘알겠어요?
모르면 떠들지 말라구요?
그럼 조용히 일반인으로 살든가,
연예인도 뭣도 아닌게 죽은 엄마 팔아, 성형도 엄마얼굴 닮게 해가면서 관심끌고자 그렇게 언론에 노출하는데.
대중은 아는척도 안해야 하는건가요?
고등학생때 부터, 성인이 되어서도 최진실을 좋아했던 저로서는 너무나 안타깝고 아쉬워요.
그 좋은추억이 딸이라는 사람에 의해 훼손당하는 느낌이랄까..
최진실 결혼하지 말지.. 그렇게 온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 또 있을까요.
그립네요.. 최준희는 조용히 살았으면 해요.
끼도 없고.
그 할머니가 일반 보모 할머니가 아니고 최진실 활동할때 매니저 죽은 다음에 최진실 매니저 일해주다가 죽은 다음에 식구들 계속 돌보고 손녀가 할머니랑 사이 안좋고 힘들어 하니까 손녀 다독거리고 정주고 길렀대요
그래서 정 들어도
적당할 때 관두게 하나 봅니다
준희 할머니가
저 도우미 잘랐어야 했다고 봐요
얼마나 인성이 못된 사람이길래
학폭한 애를 편들어줄까?
저 위 댓글 이상한 느낌
얼마나 인성이 못된 사람이길래
학폭한 애를 편들어줄까?
저 위 댓글 이상한 느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학폭한 사람은 좌표 찍고
무조건 나쁜 사람 이어야 하나요!
님 심성이 더 못 되 쳐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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