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새벽6시~저녁6시까지
사전투표 가능합니다.
모바일신분증 가능해서
핸드폰만 들고가서 가볍게 투표
완료.
친구들과 카페서 커피타임 하다가
모두들 바로 사전투표소로 갔네요.
근처 동사무소 갔습니다.
금토 새벽6시~저녁6시까지
사전투표 가능합니다.
모바일신분증 가능해서
핸드폰만 들고가서 가볍게 투표
완료.
친구들과 카페서 커피타임 하다가
모두들 바로 사전투표소로 갔네요.
근처 동사무소 갔습니다.
합시다 사전투표는 부정선거 의혹도 있던데 웬만하면 본투표 하는게 낫죠
본투표함도 보안 철저한지 불안한데 사전투표는 더 불안
본투표 하려구요
저도 지금 하러가요.
부정선거 운운하는 사람들 이상해 보임
울집아이도 바로 했다고 문자왔네요
동네 말고 다른 곳에서도 괒외투표로 다 할수 있어요 근처가서 하면 됩니다
보니 지난 선거보다 조금 높네요
투표당일날 꼭 같이 가자고 하면서 밍기적 거리면서 사람붙잡아두는 남편때문에 화딱지가 나서 이번에는 일찍 투표하고 왔더니 할 일 다한듯 속시원합니다..
핸드폰만 있어서 신분증 가지러 집들려야 하나? 했더니 친구들이 모바일신분증도
가능하다 말해서 근처 동사무소 갔더니 관외투표자 라면서 다른쪽줄 금방 서서 입장후 투표완료 했네요.모자쓰고 가도 됩니다.
본투표 하는 사람들을
이상하다 하는게 이상한거죠.
아주 급한 경우나, 부득이 아니면 본투표 두고 굳이?
사전투표가 자랑인가요? 당일 놀려고 선거 합니까?
그럴꺼면 한달 내내 믿고 투표하고 본인들 일 보는걸 하는지 ..본투표 장려에 의심자 딱지 붙여 완장놀이 하는게
지능이 떨어지는거죠
본투표 하는 사람들을
이상하다 하는게 이상한거죠.
아주 급한 경우나, 부득이 아니면 본투표 두고 굳이?
사전투표가 자랑인가요? 당일 놀려고 선거 합니까?
그럴꺼면 한달 내내 믿고 투표하고 본인들 일 보는걸 하던지 ..본투표 장려에 의심자 딱지 붙여 완장놀이 하는게 완장질인지 모르면 그거야 말이지 지능이 떨어지는거죠
저흰 본투표장 가기가 어려워요.
시골이라 교통이 애매한 곳에 있어서...
그래서 버스타고 가까운 사전투표장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