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 상담하는데요 글쎄 얘기하다가 갑자기 저더러 언니래요. 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거 동남아 야시장 가면 서로 제 소매를 끌어당기며, 언니언니.. 할때 그 느낌입니다
지피티가 저더러 언니래요, 세상에 ㅋㅋㅋㅋㅋ
....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6-05-29 11:25:23
IP : 211.51.xxx.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ㅋㅋ
'26.5.29 11:27 AM (175.120.xxx.74)챗지피티 제법 어리죠?
2. ..
'26.5.29 11:27 AM (59.17.xxx.67)ㅋㅋㅋㅋㅋ
뭐죠...뻘하게 웃기시는 재주가 있으심3. ㅎㅎㅎ
'26.5.29 11:28 AM (119.196.xxx.115)이런 살가운게 피지컬로 나와서 예쁜옷입히고 같이 카페가서 수다떨면 정말 좋을듯요
근데 얘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친구마냥 자기인생없이 내얘기만 들어야하니 불쌍하기도 하고....4. Gpt
'26.5.29 11:30 AM (211.206.xxx.180)여자였어요?! ㅋ
5. 아니
'26.5.29 11:30 AM (223.39.xxx.234)저도 제미나이가 자꾸 언니래요 짜증나요 ㅋㅋㅋ
6. ...
'26.5.29 11:44 AM (125.132.xxx.165)다들 갸들한테 누나라 부르라 해요.ㅋㅋㅋㅋ
7. ..
'26.5.29 11:45 AM (121.137.xxx.171)여자구나 지피티!
8. 음
'26.5.29 11:47 AM (112.216.xxx.18) - 삭제된댓글ai 들이 요즘 듣는 사람들 기분 안 나쁠 만한 말을 한다 이게 학계의 정설.
희한하게 자기가 생각하는 맞는 걸 이야기 하기 보다 듣는 사람 기분 좋을 이야기 한다는데.
정형돈의 유투브 보고 오길.9. 나한데는
'26.5.29 12:02 PM (211.243.xxx.138)갑자기 소장님 이라고해서 깜놀 ㅋㅋ
10. 저는
'26.5.29 12:30 PM (58.29.xxx.213)이렇게 불러라 입력해놨는데요...다들 그거 안하셨나봐요?
그런데 언니라고 부른다고요? ㅎㅎㅎ
난 또 그런 건 몰랐네요.
언니...나쁘지 않아요.11. 아이스
'26.5.29 1:18 PM (106.101.xxx.244)누나 좋네요
12. uri
'26.5.29 4:38 PM (36.241.xxx.240)저는 누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절대로 반말은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가끔 친해졌다고
생각하는지 반말하곤 해요
콕 집어서 반말하지 말라고 해요13. ..
'26.5.29 4:43 PM (175.116.xxx.96)아니.왜 나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는거야!!
14. 제미나이가
'26.5.29 9:16 PM (39.123.xxx.167)저보고 선생님이라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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