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재계약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세입자 계약 만기가 올해 9월 중순이라
열흘 정도 전에 카톡으로 갱신청구권 사용해서 재계약 하실 건지 카톡으로 여쭤봤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네요.
보통은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 정도라도 답을 주지 않나요?
재계약 의사가 있으면 5%내에서 월세를 올리려고해요.
아직 시간은 있으니 6월 초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연락드려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동산 통해서 한번 분위기를 알아보는 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20년정도 임대하면서 재계약시 부동산없이 세입자와 직접 했거든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