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8 9:53 PM
(125.130.xxx.146)
자식이 나보다 더 잘 사는 게 좋지
나보다 못사는 게 더 낫다는 사람은 처음 봐요
2. ...
'26.5.28 9:54 PM
(183.103.xxx.230)
나도 잘살고 자식도 잘살면 금상첨화
나보다 자식이 더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3. ㅡㅡ
'26.5.28 9:54 PM
(122.40.xxx.4)
자식이 나보다 못 사는 게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신이 나에게 10억을 준다면 내가 받을 건가요? 아니면 자식이 받게 할 건가요
4. 123
'26.5.28 9:55 PM
(121.186.xxx.10)
자식이 받게 할겁니다.
5. ㅇㅇ
'26.5.28 9:56 PM
(14.36.xxx.31)
마지막 문장 뭐죠? 이해불가ᆢ
자식이 나보다 부유하게 잘 사는거 보면 원이 없을거 같아요
6. ㅇㅇㅇ
'26.5.28 9:57 PM
(14.53.xxx.152)
전 로또 1등 당첨되면 자식이 수령하게 할 거예요
관리는 제가 하더라도
7. ...
'26.5.28 9:57 PM
(183.103.xxx.230)
현재 나는 내상황으로 만족하니
당연히 자식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8. ..
'26.5.28 9:58 PM
(125.247.xxx.229)
작년 1월에 취업한 딸이랑 아까 통화하다가 지금까지
모은돈이 모두 4500만원 이래요
그말 듣는순간 너무 기쁘더라구요
야물딱지게 잘 모아가는게 대견하면서도
저도 더 분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자식이 잘사는건 당연히 기쁜데 저도 잘살아야지요
9. ...
'26.5.28 10:00 PM
(115.22.xxx.169)
자식이 잘산다는거에 자식의 능력과 좋은환경과 그미래비전이 다 포함되어있잖아요
내가 잘살아서 자식을 도와주는거면 어쨌든 자식은 나보다 능력이 없다는거구요.
나의 능력치가 자식이 못넘는 한계선이 된 느낌이잖아요.
나보다 잘산다는 가정에는 한계가 없죠.
10. 질문
'26.5.28 10:03 PM
(218.49.xxx.172)
자식이 나에게 주는게 많으면 자식이 더 잘 사는 게 수용 가능한가요?
부모님보다 내기 잘 살면 많이 드릴 건가요?
11. ㅡㅡ
'26.5.28 10:0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12. ..
'26.5.28 10:04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자식이 나보다 잘사는게 당연히 좋지요.
자식한테 내 돈 안 남겨줘도 될 만큼
그럼 안아끼고 내돈내산 풍족할 듯
13. 아
'26.5.28 10:06 PM
(116.39.xxx.174)
전 제가 잘사는게 좋아요.
자식은 편하게 하고픈거 하며 살도록 지원해주고 싶어요.
친정이 잘살아서 제가 전업하며 살도록 서포트 해주시는데
전 정만 제삶에 대해 200프로 만족이거든요.
애들 케어하고 제가히고픈거 배우고픈거 할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자식들도 이렇게 살게 해주고파요
14. 저는
'26.5.28 10:11 PM
(14.42.xxx.99)
자식에게 다 주고 싶어요. 다쓰고 죽는다는말 정말 이해가 안돼요. 내가 잘 살고 싶으면 자식을 낳지 말았어야지, 라고 생각해요. 자식이 낳아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강제 소환해서 늘 미안하답니다~;;
15. 저는
'26.5.28 10:11 PM
(180.71.xxx.43)
당연히 자식이 잘 사는 게 좋고
저희 어머니도 그러신 거 같은데
다를 수도 있다는 게 놀라워요.
윗님말처럼 친정이 잘 살아 서포트해주는 게 좋다고 해도
자식이 잘 살면 서포트 자체가 필요없으니
그게 더 낫지 않나요.
16. 자식이 나아야죠
'26.5.28 10:19 PM
(175.123.xxx.145)
자식이 더 잘사는게 소원입니다
17. 오
'26.5.28 10:24 PM
(123.212.xxx.149)
저도 당연히 자식이요.
18. ..
'26.5.28 10:25 PM
(14.41.xxx.61)
당연히 자식아닌가요?
19. ㅇㅇ
'26.5.28 10:29 PM
(211.220.xxx.123)
와 자식보다 내가 10억 받아 잘살고 싶으세요?
나는 그게 더 신기~
20. 와
'26.5.28 10:29 PM
(121.190.xxx.190)
이기적인 엄마네요..ㅎ
보통은 자식이 나보다 잘되길 바랍니다
21. ..
'26.5.28 10:29 PM
(211.234.xxx.113)
혹시 자녀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대학생 때까지는 원글님처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22. kk 11
'26.5.28 10:34 PM
(114.204.xxx.203)
굳이 고른다면 그렇단거죠
23. ..
'26.5.28 10:41 PM
(39.123.xxx.101)
자기 이기심이 들통 나니까 말을 안할 뿐이지
자식이 나보다 잘살길 바라는 부모는 소수입니다
대부분 자기가 더 잘살길 바라요
물론 그게 정상이란 말은 아니구요
정상이 그만큼 적다는 거에요
24. 내가
'26.5.28 10:45 PM
(1.250.xxx.105)
자식보다 더 잘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놀랍네요
25. ..
'26.5.28 10:46 PM
(218.234.xxx.149)
당연히 자식이 더 잘살면 좋지 세상에.. 10억이 생기면 자식보다 내가 갖고싶다는 엄마가 다 있구나..
내가 가난해서 자식덕보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구요, 다 늙어서는 대충 집밥이나 먹고 산책이나 하며 살아도 만족할수있거든요. 자식이 나보다 훨씬 잘산다면 더 바랄게 없죠.
26. ...
'26.5.28 11:04 PM
(211.246.xxx.103)
자식보다 내가 잘살아서 나이 먹어서도 자식 내맘대로 주무르고 싶은거 아니고서는 자식이 잘살면 좋죠. 나한테도 주면 좋지만 안줘도 흐믓하죠.
다들 그래서 열심히 공부시키는거 아닌가요?
내자식이 잘살아서 그 덕을 부모보다 그 배우자가 누리고 사는거 샘내 하는 부모도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27. 영통
'26.5.28 11:13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잘 사는 게 좋죠
자식이 못 살면 부모 마음으로 안 해 주기가 어렵고..
부모가 힘들어지죠
자식이 잘 살면 자식이 안 해 주더라도
부모에게서 나갈 것이 없어지니 좋은 거죠
28. 영통
'26.5.28 11:14 PM
(211.241.xxx.201)
자식이 잘 사는 게 좋죠
자식이 못 살면 부모 마음으로 안 해 주기가 어렵고..
부모가 힘들어지죠
자식이 잘 살면 자식이 안 해 주더라도
부모에게서 나갈 것이 없어지니 좋은 거죠.
29. ㅇㅇ
'26.5.28 11:26 PM
(211.220.xxx.123)
자기 이기심이 들통 나니까 말을 안할 뿐이지
자식이 나보다 잘살길 바라는 부모는 소수입니다
대부분 자기가 더 잘살길 바라요
물론 그게 정상이란 말은 아니구요
정상이 그만큼 적다는 거에요
ㅡㅡㅡㅡㅡ
예?
누구기준인데요 본인? 별 본인이 그러면 그렇다고하지
여기댓만봐도 다수가 정상인데 이런댓은 왜달아요?
30. 헐
'26.5.28 11:56 PM
(180.66.xxx.192)
당연히 자식이 받아야죠
내가 살아있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고 나 죽은 후에도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여한이 없겠어요 그러려고 공부시키는 거고.
원글님고 이상하고, 위에 39님은 본인의 의견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안다면서 대부분이 그렇다니 참내
31. 111
'26.5.29 12:05 AM
(14.63.xxx.60)
자식이 나보다 나았으면 해서 다들 힘들게 학원비 대가면서 교육시키는거 아닌가요?
32. 자식이
'26.5.29 12:20 AM
(221.161.xxx.99)
나보다 잘 살면
자다가 일어나서도 미소가^^
33. 당근
'26.5.29 12:3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천배만배 자식이 나보다 훨훨 날아 잘사는게 좋습니다
34. ....
'26.5.29 1:00 AM
(89.246.xxx.242)
자식보다 더 잘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놀랍네요2222
자식이 보필하는 폼이 더 보기에도 좋음
늙은 부모가 3,4,50대 자식 멕여살리는거보다
35. ᆢ
'26.5.29 3:30 AM
(115.143.xxx.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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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어느정도는 스스로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36. ᆢ
'26.5.29 3:34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사는게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어느정도는 스스로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으니 그렇죠
37. ᆢ
'26.5.29 3:38 AM
(115.143.xxx.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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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사는게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어요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어느정도는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해서 스스로 잘 사는게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38. ᆢ
'26.5.29 3:40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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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사는게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어요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어느정도는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39. ᆢ
'26.5.29 3:42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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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고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어느정도는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0. ᆢ
'26.5.29 3:44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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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고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1. ᆢ
'26.5.29 3:49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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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고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2. ᆢ
'26.5.29 3:51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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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으니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이루고 싶고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3. ᆢ
'26.5.29 3:53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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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아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4. ᆢ
'26.5.29 3:56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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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5. ᆢ
'26.5.29 3:59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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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6. ᆢ
'26.5.29 4:01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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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7. ᆢ
'26.5.29 4:02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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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직장 잘 다니며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8. ᆢ
'26.5.29 4:05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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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자기들끼리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직장 잘 다니며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49. ᆢ
'26.5.29 4:07 A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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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얼마나 멸시 받나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자기들끼리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직장 잘 다니며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커플 아니고서야
50. ᆢ
'26.5.29 4:09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얼마나 멸시 받나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자기들끼리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직장 잘 다니며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고액연봉 커플 아니고서야
51. ᆢ
'26.5.29 4:12 AM
(115.143.xxx.192)
그사람들은 이제 자기들 인생은 변하는게 없고 자식은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거지
자기들이라고 못살고 무시 받는 인생이 뭐가 좋겠어요
얼마나 멸시 받나요
나는 내가 잘 사는게 좋아요
욕심도 많고 적어도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겁니다
하는수없이 자식이 자기들끼리 갈등하며 보필하는거 받고 싶나요
그게 보기 좋다니
경제적으로라도 의지 안해야죠
내가 잘 살면 자식에게 내려가서 두쪽 다 잘 살아요
하지만 자식 잘 산다고 내게 오는게 얼마나 있나요
그건 한쪽만 잘 사는거죠
그렇다고 자식 안풀리는것도 싫고 직장 잘 다니며 스스로 생활은 되게 벌어먹고 살아야죠
거기에 있는 부모가 보완해주면 자식도 잘 살아요
왜 금수저 은수저 거리겠어요
돈 있는 부모도 좋고 떨어지는 콩고물이 크니 그렇죠
자수성가가 쉽나요
전문직이나 삼전닉스 고액연봉 커플 아니고서야
52. ...
'26.5.29 7:06 AM
(115.22.xxx.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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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좀 섞이게썼는데
내가 가난 자식이 부자, 자식이 가난 내가 부자
이렇게 극단적이면 내가 부자라 도와주는게좋죠
근데 그냥 현실의 나 상태에서 나보다 자식이 더 잘되는거와
지금 내가 더 잘되는거, 면 자식이죠.
나는 못살고 힘들지만 너는 잘살아 이런희생이 아니라
오히려 내삶이 지금이대로 흘러도 나는 만족하니까 하는말이죠
지금 내삶도 괜찮고 좋은데 자식이 더 좋으면 진짜 좋은거고 서로 좋다는거죠.
자식보다 내가 잘사는게좋다는말은 뭔가 마음안에 현생의 불만족이 크다는 느낌이예요
53. ...
'26.5.29 7:07 AM
(115.22.xxx.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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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좀 섞이게썼는데
내가 가난 자식이 부자, 자식이 가난 내가 부자
이렇게 극단적이면 내가 부자라 도와주는게좋죠
근데 그냥 현실의 나 상태에서 나보다 자식이 더 잘되는거와
지금 내가 더 잘되는거, 면 자식이죠.
나는 못살고 힘들지만 너는 잘살아 이런희생이 아니라
오히려 내삶이 지금이대로 흘러도 나는 만족하니까 하는말이죠
지금 내삶도 괜찮고 좋은데 자식이 더 좋으면 진짜 좋은거고 결국 서로 좋은거죠
자식보다 내가 더 잘사는게좋다는말은 뭔가 마음안에 현생의 불만족이 크다는 느낌이예요
54. ...
'26.5.29 7:09 AM
(115.22.xxx.169)
본문이 좀 섞이게썼는데
내가 가난 자식이 부자, 자식이 가난 내가 부자
이렇게 극단적이면 내가 부자라 도와주는게좋아요
근데 그냥 현실의 나 상태에서 나보다 자식이 더 잘되는거와
지금 내가 더 잘되는거, 면 자식이죠.
나는 못살고 힘들지만 너는 잘살아 이런희생이 아니라
오히려 내삶이 지금이대로 흘러도 나는 만족하니까 하는말이죠
지금 내삶도 괜찮고 좋은데 자식이 더 좋으면 얼마다 더 좋을까하는거고 결국 서로 좋은거죠
자식보다 내가 더 잘사는게좋다는말은 뭔가 마음안에 현생의 불만족이 크다는 느낌이예요
55. ㅌ
'26.5.29 7:58 AM
(182.215.xxx.32)
꼭 둘 중에 선택해야 하나요
그냥 내가 부자 돼서 자식에게 베풀고 살 수 있으면 그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요
56. ..
'26.5.29 12:34 PM
(118.130.xxx.66)
20대 미혼도 아니고 50대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저는
57. 오호
'26.5.29 12:38 PM
(221.138.xxx.92)
역시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사네요..
58. 새벽
'26.5.29 12:44 PM
(1.234.xxx.98)
댓글들은 각자 처지가 달라서 답이 다른 겁니다.
자식을 아끼지 않는 부모 없어요.
처지에 따라 그 방법이 다를 뿐이죠.
극히 예외적인 상황을 가지고 할 말이 아니라면 다들 나름 일리있는 말이죠.
자식이 부자인데 부모가 가난할 경우 입장 곤란하죠.
부모는 부자인데 능력없는 자식이 취업도 못하고 있으면 안타깝죠.
내가 부자라 자식 충분히 지원할 수 있어도 좋고, 나는 적당히 먹고 살아서 자식한테 짐 안되는데 자식이 왕창 갑자기 부자된다면 싫을 사람 누가 있겠어요.
이건 다 떠올리는 상황마다 다른 답일 뿐 비슷한 얘기고 의미없는 차이입니다.
59. 하나만
'26.5.29 12:53 PM
(1.228.xxx.91)
택하라면 내가 잘살고 볼일이지요.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내가 잘 살면 자식 도와줄 수 있지만
반대라면 요양원으로 쫓겨날 신세..
82쿡에 올라온 사연이나
유튜브 동영상 보시면 잘 아시잖아요..
60. 끈달린운동화
'26.5.29 1:02 P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자식이 잘 사는 게 좋다"는 말, 물론 거짓말은 아닌데...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여유 있는 사람한테서 나오는 말 같아요.
내 생활이 안정돼 있으니까 "이제 자식 차례지" 할 수 있는 거지, 정작 본인이 팍팍하게 살면서 그 말 하면 그건 또 다른 얘기 아닌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자식이 잘 산다고 부모한테 넉넉히 드리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자식은 자식 살림 꾸리기 바쁘고, 부모는 부모대로 눈치 보는 게 요즘 세상이잖아요.
"자식 잘 사는 게 더 좋다"는 말이 도덕적으로 옳은 말처럼 들리니까 다들 그렇게 말하는 것 같기도 해요.
반대로 말하면 왠지 이기적인 사람처럼 보이니까. 근데 그게 꼭 다 진심인지는...
자식 사랑 안 하는 부모가 어딨겠어요.
근데 내 삶도 소중하다는 게, 그게 뭐 이상한 생각인가요.
저는 전혀 이기적인 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
61. ㅇㅇ
'26.5.29 1:03 PM
(58.29.xxx.213)
"자식이 잘 사는 게 좋다"는 말, 물론 거짓말은 아닌데...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여유 있는 사람한테서 나오는 말 같아요.
내 생활이 안정돼 있으니까 "이제 자식 차례지" 할 수 있는 거지, 정작 본인이 팍팍하게 살면서 그 말 하면 그건 또 다른 얘기 아닌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자식이 잘 산다고 부모한테 넉넉히 드리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자식은 자식 살림 꾸리기 바쁘고, 부모는 부모대로 눈치 보는 게 요즘 세상이잖아요.
"자식 잘 사는 게 더 좋다"는 말이 도덕적으로 옳은 말처럼 들리니까 다들 그렇게 말하는 것 같기도 해요.
반대로 말하면 왠지 이기적인 사람처럼 보이니까. 근데 그게 꼭 다 진심인지는...
자식 사랑 안 하는 부모가 어딨겠어요.
근데 내 삶도 소중하다는 게, 그게 뭐 이상한 생각인가요.
저는 전혀 이기적인 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
62. ...
'26.5.29 1:03 PM
(182.226.xxx.232)
저는 제가 부모보다 더 잘사는데 ㅜㅜ 부모가 더 잘사는게 좋아요
부모한테 들어가는 돈이 늘 부담입니다
저는 제가 계속 더 잘살아서 아이한테 주면서 살거에요
63. 세상에
'26.5.29 1:03 PM
(59.10.xxx.23)
자식이 나보다 더 잘 사는 게 좋지
나보다 못사는 게 더 낫다는 사람은 처음 봐요. 2222222
그래도 자식이죠.
내가 지금 굶어 죽고 있는 거 아닌 바에야 자식이죠.
64. 헉
'26.5.29 1:14 PM
(220.67.xxx.38)
자식이 저보다 잘사는게 당연 더 좋은거 아닌가요?
전 당연히 더 잘살았으면 좋겠는데
모든 부모들도 같은 마음인줄 알았어요 ㅎㅎ
65. 저도
'26.5.29 1:25 PM
(218.48.xxx.30)
양자 택일이면
제가 잘살아서 자식 도와주는 그림이 더 좋아요
자식은 부모 잘 보살피지 않을거 같아요
결혼하면 더더욱
66. ....
'26.5.29 1:43 PM
(118.38.xxx.200)
윗님 요즘 자식이 부모 잘 보살피라고 낳은 것도 아니고.
거북하네요.
지들 잘 살면 땡큐한거지...
67. ...
'26.5.29 2:01 PM
(61.32.xxx.229)
엥? 나보다 내 자식이 더 잘사는게 당연히 좋은거 아니었어요??
68. ㅇㅇ
'26.5.29 2:04 PM
(180.229.xxx.151)
우리 시어머니 같은 분이시네요.
자식이 잘 살면 질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돈 없고 지지리궁상 떠는 모습만 보여드려요.
그래야 식사 한 번 사드려도 좋아하십니다.
자식이 잘 사는 거 같아 보이면 뭘 사드려도 삐지세요.
그래서 말년에 외로우신 중이죠.
69. 환갑입니다
'26.5.29 2:26 PM
(220.74.xxx.93)
나보다 자식의 삶이 나아지길 소원합니다
나보다 더 행복하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나는 과거를 먹고사는 나이가 되었고
자식은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갈 시간이 더 많으므로~
70. ...
'26.5.29 2:35 PM
(118.130.xxx.27)
모든 부모의 바램 아닐까여
모든 부모가 아이들이 그렇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오늘도 열심히 사는거죠
71. 뭐 이런사람이
'26.5.29 2:38 PM
(49.1.xxx.69)
이런 부모도 있긴 있구나.
보통의 부모라면 님같은 생각 안하죠
자식이 나보다 잘되길 바라지
72. ...
'26.5.29 2:46 PM
(211.114.xxx.177)
-
삭제된댓글
제가 어떤 할머니 한 분을 아는데요. 자기가 가진 돈으로 자식한테 효도 받는 수단 통제 수단으로 생각해요. 돈 가지고 자식 들었다 놨다 며느리 들었다 놨다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자식 효도 받으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고 입이 마르게 떠들어요.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73. 닉네**
'26.5.29 2:59 PM
(110.12.xxx.127)
저에게 나눠 쓸수 있는 행운이 있다면 저 40% 자식60% 가져갔음 좋겠어요
74. 이분
'26.5.29 3:10 PM
(211.234.xxx.28)
모쏠인가봐요 자식 없으니 이런 소리 하죠
싸패나 나르 제외 모든 부모가 자식이 잘살길 바래서 죽어라 일합니다
75. ♡♡
'26.5.29 3:52 PM
(210.96.xxx.70)
질문 자체가 너무 이기적인질문 같아요
59세면 인생 희노애락을 어느정도 느낀 나이일텐데 자식은 한참 돈 들어가면서 성장하는인생인데 자식이 훨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대부분 부모마음일텐데~~
자식이 잘 산다고 나한테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고?
자식이 부모한테 손만 안내밀어도 좋은거 아닌가요?
질문자 무척 이기적인것 같아요
76. 아니
'26.5.29 3:53 PM
(218.48.xxx.30)
//윗님 요즘 자식이 부모 잘 보살피라고 낳은 것도 아니고.
거북하네요.
지들 잘 살면 땡큐한거지...//
부모가 살기 버거우면 자식이 좀 보살펴야되지
어릴때 부모가 케어하며 키웠듯이
늙어 젊은 사람 손 필요할때
부모 어느정도 보살펴줘야죠
부모 쌩쌩한데 오라가라 하며 괴롭히는거 말고요
77. ....
'26.5.29 3:57 PM
(125.143.xxx.60)
내가 돈이 없고 부족하다고 느끼면
내가 잘 살고 싶겠죠.
그런데 내가 먹고 살만큼 충분히 있다고 느끼면
자식이 더 잘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78. . .
'26.5.29 4:44 PM
(175.119.xxx.68)
드라마 보면 자식이 잘 사면 부모가 자식 눈치 보던데 현실은 어떨까요
79. .,.,...
'26.5.29 5:36 PM
(59.10.xxx.175)
당연하죠!! 그럴라고 말한마디 조언하나도 신경쓰며 키우는거죠
80. ᆢ.
'26.5.29 6:04 PM
(118.235.xxx.156)
이사람 자식없는사람이에요
아님 키우지를 않았던지 ..
81. .....
'26.5.29 6:41 PM
(110.9.xxx.182)
자식이 돈벌어 집사고 차사고 여행다니는거
아니꼽게 보는 시모 보는거 같아서
영 재수가 없네요
82. 원
'26.5.29 8:52 PM
(175.120.xxx.105)
-
삭제된댓글
제가 자식입장인 경우, 저희 부님이 잘 사시니 용동이나 생활비를 보태드려야 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았어요.
자식이 잘 사는게 좋긴한데 한편으로는 제가 잘 살아서 자식한테 손벌리지 않고 내 생활비 병원비 다 내는 것이 자식을 도와주는 거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저도 자식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부모의 입장인데요.
아들이 결혼하고 살림을 하면서 부족하다고 하면 얼마든지 보테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지
내가 어렵다고해서 자식에게 손 벌리는 부모는 되고 싶지 않아요;;;;
원글님도 이런 마음 아닌가요?
83. 원
'26.5.29 8:53 PM
(175.120.xxx.105)
제가 자식입장인 경우, 저희 부모님이 잘 사시니 용돈이나 생활비를 보태드려야 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았어요.
자식이 잘 사는게 좋긴한데 한편으로는 제가 잘 살아서 자식한테 손 벌리지 않고 내 생활비 병원비 다 내는 것이 자식을 도와주는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저도 자식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부모의 입장인데요.
아들이 결혼하고 살림을 하면서 부족하다고 하면 얼마든지 보테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지
내가 어렵다고해서 자식에게 손 벌리는 부모는 되고 싶지 않아요;;;;
원글님도 이런 마음 아닌가요?
84. 헐헐
'26.5.29 8:56 PM
(125.176.xxx.131)
나르시시스트 부모인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자식이 나보다 더 잘 사는 게 좋지
나보다 못사는 게 더 낫다는 사람은 처음 봐요 4444444444
...
85. ..
'26.5.29 9:27 PM
(122.40.xxx.4)
원글님의 마지막 문장 현실적인데요. 자식이 돈 많아도 나한테 줄 돈은 없다...자식도 자기 자식한테 또 줘야하니..
86. ....
'26.5.29 10:00 PM
(115.138.xxx.183)
저희 엄마는 본인이 가지고 싶을 듯한데. 오해일까요? 자식보다 더 나아야 하는 부모도 꽤 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