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8 9:53 PM
(125.130.xxx.146)
자식이 나보다 더 잘 사는 게 좋지
나보다 못사는 게 더 낫다는 사람은 처음 봐요
2. ...
'26.5.28 9:54 PM
(183.103.xxx.230)
나도 잘살고 자식도 잘살면 금상첨화
나보다 자식이 더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3. ㅡㅡ
'26.5.28 9:54 PM
(122.40.xxx.4)
자식이 나보다 못 사는 게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신이 나에게 10억을 준다면 내가 받을 건가요? 아니면 자식이 받게 할 건가요
4. 123
'26.5.28 9:55 PM
(121.186.xxx.10)
자식이 받게 할겁니다.
5. ㅇㅇ
'26.5.28 9:56 PM
(14.36.xxx.31)
마지막 문장 뭐죠? 이해불가ᆢ
자식이 나보다 부유하게 잘 사는거 보면 원이 없을거 같아요
6. ㅇㅇㅇ
'26.5.28 9:57 PM
(14.53.xxx.152)
전 로또 1등 당첨되면 자식이 수령하게 할 거예요
관리는 제가 하더라도
7. ...
'26.5.28 9:57 PM
(183.103.xxx.230)
현재 나는 내상황으로 만족하니
당연히 자식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8. ..
'26.5.28 9:58 PM
(125.247.xxx.229)
작년 1월에 취업한 딸이랑 아까 통화하다가 지금까지
모은돈이 모두 4500만원 이래요
그말 듣는순간 너무 기쁘더라구요
야물딱지게 잘 모아가는게 대견하면서도
저도 더 분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자식이 잘사는건 당연히 기쁜데 저도 잘살아야지요
9. ...
'26.5.28 10:00 PM
(115.22.xxx.169)
자식이 잘산다는거에 자식의 능력과 좋은환경과 그미래비전이 다 포함되어있잖아요
내가 잘살아서 자식을 도와주는거면 어쨌든 자식은 나보다 능력이 없다는거구요.
나의 능력치가 자식이 못넘는 한계선이 된 느낌이잖아요.
나보다 잘산다는 가정에는 한계가 없죠.
10. 질문
'26.5.28 10:03 PM
(218.49.xxx.172)
자식이 나에게 주는게 많으면 자식이 더 잘 사는 게 수용 가능한가요?
부모님보다 내기 잘 살면 많이 드릴 건가요?
11. ㅡㅡ
'26.5.28 10:03 PM
(112.156.xxx.57)
당연한거 아닌가요?
12. ..
'26.5.28 10:04 PM
(118.235.xxx.19)
자식이 나보다 잘사는게 당연히 좋지요.
자식한테 내 돈 안 남겨줘도 될 만큼
그럼 안아끼고 내돈내산 풍족할 듯
13. 아
'26.5.28 10:06 PM
(116.39.xxx.174)
전 제가 잘사는게 좋아요.
자식은 편하게 하고픈거 하며 살도록 지원해주고 싶어요.
친정이 잘살아서 제가 전업하며 살도록 서포트 해주시는데
전 정만 제삶에 대해 200프로 만족이거든요.
애들 케어하고 제가히고픈거 배우고픈거 할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자식들도 이렇게 살게 해주고파요
14. 저는
'26.5.28 10:11 PM
(14.42.xxx.99)
자식에게 다 주고 싶어요. 다쓰고 죽는다는말 정말 이해가 안돼요. 내가 잘 살고 싶으면 자식을 낳지 말았어야지, 라고 생각해요. 자식이 낳아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강제 소환해서 늘 미안하답니다~;;
15. 저는
'26.5.28 10:11 PM
(180.71.xxx.43)
당연히 자식이 잘 사는 게 좋고
저희 어머니도 그러신 거 같은데
다를 수도 있다는 게 놀라워요.
윗님말처럼 친정이 잘 살아 서포트해주는 게 좋다고 해도
자식이 잘 살면 서포트 자체가 필요없으니
그게 더 낫지 않나요.
16. 자식이 나아야죠
'26.5.28 10:19 PM
(175.123.xxx.145)
자식이 더 잘사는게 소원입니다
17. 오
'26.5.28 10:24 PM
(123.212.xxx.149)
저도 당연히 자식이요.
18. ..
'26.5.28 10:25 PM
(14.41.xxx.61)
당연히 자식아닌가요?
19. ㅇㅇ
'26.5.28 10:29 PM
(211.220.xxx.123)
와 자식보다 내가 10억 받아 잘살고 싶으세요?
나는 그게 더 신기~
20. 와
'26.5.28 10:29 PM
(121.190.xxx.190)
이기적인 엄마네요..ㅎ
보통은 자식이 나보다 잘되길 바랍니다
21. ..
'26.5.28 10:29 PM
(211.234.xxx.113)
혹시 자녀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대학생 때까지는 원글님처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22. kk 11
'26.5.28 10:34 PM
(114.204.xxx.203)
굳이 고른다면 그렇단거죠
23. ..
'26.5.28 10:41 PM
(39.123.xxx.101)
자기 이기심이 들통 나니까 말을 안할 뿐이지
자식이 나보다 잘살길 바라는 부모는 소수입니다
대부분 자기가 더 잘살길 바라요
물론 그게 정상이란 말은 아니구요
정상이 그만큼 적다는 거에요
24. 내가
'26.5.28 10:45 PM
(1.250.xxx.105)
자식보다 더 잘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놀랍네요
25. ..
'26.5.28 10:46 PM
(218.234.xxx.149)
당연히 자식이 더 잘살면 좋지 세상에.. 10억이 생기면 자식보다 내가 갖고싶다는 엄마가 다 있구나..
내가 가난해서 자식덕보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구요, 다 늙어서는 대충 집밥이나 먹고 산책이나 하며 살아도 만족할수있거든요. 자식이 나보다 훨씬 잘산다면 더 바랄게 없죠.
26. ...
'26.5.28 11:04 PM
(211.246.xxx.103)
자식보다 내가 잘살아서 나이 먹어서도 자식 내맘대로 주무르고 싶은거 아니고서는 자식이 잘살면 좋죠. 나한테도 주면 좋지만 안줘도 흐믓하죠.
다들 그래서 열심히 공부시키는거 아닌가요?
내자식이 잘살아서 그 덕을 부모보다 그 배우자가 누리고 사는거 샘내 하는 부모도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27. 영통
'26.5.28 11:13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잘 사는 게 좋죠
자식이 못 살면 부모 마음으로 안 해 주기가 어렵고..
부모가 힘들어지죠
자식이 잘 살면 자식이 안 해 주더라도
부모에게서 나갈 것이 없어지니 좋은 거죠
28. 영통
'26.5.28 11:14 PM
(211.241.xxx.201)
자식이 잘 사는 게 좋죠
자식이 못 살면 부모 마음으로 안 해 주기가 어렵고..
부모가 힘들어지죠
자식이 잘 살면 자식이 안 해 주더라도
부모에게서 나갈 것이 없어지니 좋은 거죠.
29. ㅇㅇ
'26.5.28 11:26 PM
(211.220.xxx.123)
자기 이기심이 들통 나니까 말을 안할 뿐이지
자식이 나보다 잘살길 바라는 부모는 소수입니다
대부분 자기가 더 잘살길 바라요
물론 그게 정상이란 말은 아니구요
정상이 그만큼 적다는 거에요
ㅡㅡㅡㅡㅡ
예?
누구기준인데요 본인? 별 본인이 그러면 그렇다고하지
여기댓만봐도 다수가 정상인데 이런댓은 왜달아요?
30. 헐
'26.5.28 11:56 PM
(180.66.xxx.192)
당연히 자식이 받아야죠
내가 살아있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고 나 죽은 후에도 여유있게 살 수 있다면 여한이 없겠어요 그러려고 공부시키는 거고.
원글님고 이상하고, 위에 39님은 본인의 의견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안다면서 대부분이 그렇다니 참내
31. 111
'26.5.29 12:05 AM
(14.63.xxx.60)
자식이 나보다 나았으면 해서 다들 힘들게 학원비 대가면서 교육시키는거 아닌가요?
32. 자식이
'26.5.29 12:20 AM
(221.161.xxx.99)
나보다 잘 살면
자다가 일어나서도 미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