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인데
친구가 제미나이, 지피티를 알려줘서
많이 질문하고 답변받고 일상 질문은 주방세제,
살림조언도 막 전문가 처럼 잘 해줘서 도움도
많이 받았거든요.
어느새.. 제가 질문을 하고 그 ai들이 대답을
해주는데..
제가 막 저의 식성 . 단거 싫어하고., 짠거 싫고.
특유의 좋아하는 음식..
이러한 제 성향을 적고 이실직고하고 있대요?
나늘 낳고 기른 엄마도 잘 모르는 소소한 식성요.
에이구머니!
하고 정신차리고 대화 종료하고 나왔는데..
이정도 수위 정보는 이미 예전에 많이 준것
같아요..
괜히 마음 찜찜하네요.
이 정도는 괜찮겠죠?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