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와 해외여행 해보신분 계신가요?

스탠다드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6-05-28 20:15:55

푸들과 해외여행(유럽이요)하려고 하는데 

유툽같은데서 보면 괜찮더라고요 

경험 있으신분들있음 어떤지 글 좀 올려주세요

IP : 125.138.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기나좋지
    '26.5.28 8:16 PM (221.138.xxx.92)

    개가 너무 고생스럽죠..

  • 2. 검역을
    '26.5.28 8:22 PM (221.149.xxx.157)

    해야 할걸요.
    제 친구가 프랑스 주재원 할때 키웠던 강아지 데려왔는데
    통관하느라 너무 애먹어서
    스페인으로 다시 주재원 나갈때 그 강아지 제게 주고 갔어요.
    쉽지 않다 들었어요

  • 3. ..
    '26.5.28 8:22 PM (125.240.xxx.146)

    반려견주인데요. 개가 힘들 듯해요. 낮잠도 사람보다 많이 자야하는데..

  • 4. 제 생각도
    '26.5.28 8:34 PM (125.178.xxx.170)

    대소변 참아야 할 순간 많을 텐데
    개들 병 생길까 봐 겁나요.

  • 5. 다른계정
    '26.5.28 8:37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유튜브들은 제주도만가도 애들 기빨린 후기 많이 나와요
    며칠을 앓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대요
    차라리 혼자두고가는게 애한테는 덜 고생일듯해요

  • 6. ..
    '26.5.28 8:40 PM (211.117.xxx.104)

    개가 새로운 환경 낯선 풍을 보고 좋다! 이럴까요? 아님 두렵고 겁날까요?

  • 7. ...
    '26.5.28 8:5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검역 때문에 꽤 오래 준비해야 할 걸요.
    강아지와 유럽여행 하신 분 블로그예요.
    4~5개월은 준비해야 할 겁니다.

    https://naver.me/FgEETHl6

  • 8. ...
    '26.5.28 8:5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비용은 160만원 정도 들었고, 숙소도 애견동반 가능한 곳으로...

  • 9. 성향
    '26.5.28 8:56 PM (211.234.xxx.141)

    주인 떨어지면 죽는줄 아는 개라 누구에게 못맡기겠더라고요
    가족 미국 여행갈때도 데려갔다왔어요
    미국은 서류준비 까다롭지않아요
    나라마다 다른데 일본이 특히 까다롭다고는 들었어요
    호텔도 펫 프렌들리로 선정하고 동선도 미리 체크해서 힘이 안들었다고는 못하지만
    미국인들 개 워낙 예뻐해서 어디든 이쁘다고 이쁨받고 강아지 동반 식당도 워낙 많아서요
    기분좋게 잘 다녔어요 생각만해도 웃음나는 추억입니다
    강아지 성향따라 다를거 같아요

  • 10. 윗분이 맞아요
    '26.5.28 9:58 PM (211.244.xxx.188)

    일본이 준비 기간이 상당하고 유럽이나 미국은 펫 프렌들리해서 공항 검역도 서류만 잘 챙기면 어렵지 않다고 해요. 요즘 해외 나가는 강아지가 많아져서 서류며 접종 등 잘 아는 병원 많으니 병원에서 상담하고 절차 빏으면 되는 것 같아요. 다 강아지에 따라 달라서 그런지 새로운 곳에 가니 너무 신나한다고 제 지인은 그랬어요.. 강아지도 신나하더라… 유럽보다 새로운 곳이라 그러겠죠?

  • 11. ㅎㅎ
    '26.5.29 7:10 AM (49.236.xxx.96)

    인스타에 보면 일년에 여러번 유럽가는 강아지 있어요 ㅎㅎ
    엄청 잘 다니던데요
    고고 화이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68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1 콩닥콩닥 2026/06/01 2,603
1812667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4 ㅇㅇ 2026/06/01 3,803
1812666 흰색 린넨 반바지가 비쳐서 인견 속바지를 사려고 하는데.. 10 ... 2026/06/01 2,563
1812665 제수씨까지 챙겨준 자상한 김용남 10 ㄱㄴ 2026/06/01 2,456
1812664 수원은 투표끝나서 개표도 끝났네요 4 coolyo.. 2026/06/01 2,824
1812663 송영길은 연수갑에서 백퍼 승리 확신 하나요? 12 ... 2026/06/01 1,969
1812662 위장전입하면 난리나던데 4 허참 2026/06/01 2,235
1812661 이재명 투표지 노출, 보도 자제 요구했었나봐요 16 ... 2026/06/01 2,649
1812660 저 드디어 네이버 빨강색으로 바뀌었어요 ㅠㅠ 꺼이꺼이 3 dfdfd 2026/06/01 2,194
1812659 Lg이노텍 지금이라도 살까요? 3 .. 2026/06/01 3,230
1812658 살다살다 상한가를 다 맞아보네요! 2 그린 2026/06/01 4,047
1812657 사팔함 왜 안되나요? 15 주린이 2026/06/01 3,571
1812656 네이버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이요 9 ㅇㅇ 2026/06/01 3,399
1812655 직장생활 제2막을 하고있는 느낌이에요 6 쓸쓸하고 쾌.. 2026/06/01 2,951
1812654 친정엄마 증상 좀 봐주세요 18 2026/06/01 4,771
1812653 식당에서. 이게 말이 되나요? 8 . . 2026/06/01 3,665
1812652 직장 동료들.. 포모 ㅜㅜ 7 .. 2026/06/01 5,632
1812651 주식 잘하는 언니가 최근 1억치 샀다는데 17 심사숙고 2026/06/01 16,350
1812650 현대오토에버 다 팔았어요. 4 ... 2026/06/01 3,092
1812649 미국 PDR 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궁금 2026/06/01 1,172
1812648 간장행상하며 누나를 소화초보냈나? 15 ㄱㄴ 2026/06/01 2,800
1812647 5년전 약을 먹어버렸는데 2 2026/06/01 2,355
1812646 오세훈 "청년안심 주택 전세사기 ,다 해결" .. 8 2026/06/01 1,955
1812645 은퇴 절반정도 간접체험중이에요 3 ... 2026/06/01 2,554
1812644 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6 병원 2026/06/01 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