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8104218899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딸 이현주씨와 누나 이영자씨가 27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혁신당이 28일 밝혔다.
혁신당에 따르면 이 전 총리 유족 측의 조 후보 지지 방문은 지난 4일 이 전 총리 동생 이해만 전 광장서적 대표에 이은 두 번째다. 26일에는 이백만 전 주교황청 대사, KBS 이사 및 서울연구원장을 지낸 국민대 이창현 교수가 지지 방문을 했다. 이 전 대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 전 대통령의 ‘깨어 있는 시민’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조국”이라고 했다. 이 교수는 “광장 시민의 열망이 사회대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대표님 살아계셨다면 평택을 이런 상황으로 만들게 내버려두지 않았을 겁니다.
돌아가시자마자 민주당 내 사정이 이렇게 퇴행적으로 변할 줄 전혀 몰랐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