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은 아닌거같고
무릎 약간 위
허벅지라고 할수 있는지?
300이 되면
무릎이라고 할순있겠죠 ㅎㅎ
참나 별에별 생각을 다하고 사네요
무릎은 아닌거같고
무릎 약간 위
허벅지라고 할수 있는지?
300이 되면
무릎이라고 할순있겠죠 ㅎㅎ
참나 별에별 생각을 다하고 사네요
평단보다는 손익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전 거의 발바닥이라 평단 올라가는 게 아까워서 하닉은 추매를 안하고 다른 잡주들을 매수했다가 뒤늦게 깨달음을 얻었죠 ㅋ
만약 앞으로 20년도 더 간다면
발이 되겠군요
저도 첫번째 분처럼 평단이 올라가는게 싫어 추매 못했는데 다른 계좌서 사면 될 일이었어요.
쩜세개님 저도 그래요 평단 올라가는게 아까워서 추매 안하고 미래에셋 샀다가 ㅠㅠ
우량주는 수량 늘리는게 중요하다는걸 이제 깨닫고 후회중인 주린이에요 ㅠ
평단 오르는게 왜 아까울까요?
이해가 잘 안되는데 이익만 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익율보다 수익금이 중요해요.
100만원 사서 100% 올라봤자 100만원 수익이라 기분만 좋지요.
적은 돈 태우는건 쉽죠
큰 돈 태우는게 어려운거죠
그래서 수익금 큰 사람들이 대단한거죠